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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스’ 김래원-박신혜, 따뜻한 위로에 한 걸음 더 가까이..윤균상은? 2016-07-19 12:50:00
혜정은 지홍의 손을 이리저리 둘러보다가 싱긋 웃어 보이며 말보다 강력한 위로의 메시지를 전한다.뿐만 아니라 지홍에게 혜정을 여자로 보고 있다고 고백한 정윤도(윤균상 분)는 구내식당 밥을 먹는 것부터 시작해 혜정과 가까워지기 위한 노력들을 하나씩 해나간다. 그리고 윤도의 변화가 단순한 콤플렉스에 기인한 것이...
`닥터스` 김래원, "혜정이랑 나랑 견고한 사이인지 알게 해줄 사람?" `자신감` 2016-07-19 09:58:30
SBS `닥터스`에서 윤균상(윤도 역)은 김래원(지홍 역)에게 "저 유혜정(박신혜 분) 선생 좋아한다"라고 고백하며 "선생님하고 유혜정 선생 특별한 사이라고 들었다. 결혼 안한 사이라면 제가 그 사이에 참여해도 된다고 생각한다"라고 전했다. 이에 "누가 뺏기기나 한데?"라며 "남자답고 좋다. 그런데 말이야. 나는 내가...
'닥터스' 김래원·윤균상, 핑퐁처럼 주고 받는 찰진 대사 '굿굿굿!' 2016-07-19 09:47:37
대꾸한다. 지홍은 개의치 않고 "실력 있기는 있더라. 그러나 의사로서는 믿지만 환자 보호자로서는 믿지 않는다. 이 수술 잘못되면 너 나한테 죽는다."라고 선전포고한다. 이를 지켜보는 혜정은 안타까와하며 "의사도 사랑하는 사람의 보호자가 되면 나약할 뿐이다."라고 내래이션한다. 제작진은...
‘닥터스’ 김래원♥박신혜, 일보전진 로맨스…윤균상 선전포고 2016-07-18 22:11:44
방송되는 SBS 월화드라마 ‘닥터스’ 9회에는 지홍(김래원 분)의 진심에 마음을 연 혜정(박신혜 분)과 상처받을지언정 혜정에게 끌리는 감정을 드러내기로 한 윤도(윤균상 분)의 이야기가 그려진다. 혜정은 할머니 말순(김영애 분) 수술에 얽힌 진실을 밝힐 때까진 사랑 따윈 하지 않겠다 다짐했지만, 지홍 곁에서는 모든 ...
박신혜, 브이앱서 ‘샤샤샤’..‘닥터스’ 시청률 15% 돌파 공약 실행 2016-07-14 11:04:01
유일하게 귀히 여겨준 할머니(김영애 분)와 따뜻한 스승 지홍(김래원 분)을 통해 변화하는 모습, 그리고 사랑을 배워가는 과정을 섬세한 열연으로 그려내 사랑받고 있다. 따뜻하고 공감가는 대사와 배우들의 열연으로 회를 거듭할수록 더욱 사랑 받고 있는 ‘닥터스’는 오는 18일 오후 10시 9회가 방송된다.곽...
‘닥터스’ 지수, 박신혜와 불꽃케미 발산..캐릭터 완벽 소화까지 2016-07-13 16:43:00
지홍(김래원 분)과 윤도(윤균상 분)의 질투심을 유발, 러브라인에도 긴장감을 불어넣는 역할을 하기도 했다. 무엇보다 수철은 혜정과의 작별을 앞두고 마지막으로 바이크를 타다 교통사고를 당하며 극적 위기감을 형성했지만, 수철의 수술로 혜정과 지홍은 한층 더 관계를 다지게 되었고, 수철은 혜정의 응원으로 새출발을...
‘닥터스’ 박신혜, 김래원 손 먼저 잡았다…달달엔딩에 설렘폭발 2016-07-13 13:31:49
펴준다. 포옹을 기대했다가 허탈해하는 지홍에게 혜정은 진심을 다해 전부 다 감사하다고 이야기한다. 그리고 수술을 마친 수철이 힘을 낼 수 있도록 용기를 북돋워준다. 그런가 하면 딸인 혜정과 화해하려 노력하는 친부 민호(정해균 분)에게는 "부모자식도 인간관계다. 친한적이 없는데 어떻게 친해지냐"고 되묻다 왈칵...
‘닥터스’ 김래원-박신혜 드디어 손잡기 성공..박신혜의 ‘예쁜 솔직함’ 2016-07-13 12:24:01
거라고 말하고 지홍의 구겨진 가운을 펴줬다포옹을 기대했다가 허탈해하는 지홍에게 혜정은 진심을 다해 전부 다 감사하다고 이야기했다.그리고 수술을 마친 수철이 힘을 낼 수 있도록 용기를 북돋워준다. 그런가 하면 딸인 혜정과 화해하려 노력하는 친부 민호(정해균 분)에게는 “부모자식도 인간관계다. 친한 적이...
'닥터스' 김래원X윤균상, 망상을 부르는 남주의 향연 2016-07-13 10:45:39
지홍샘의 행복해 하는 모습도 너무 좋다."며 설레는 ㅐ?집중 표현하고 있다. 감성적인 대사, 이를 제대로 구현해 내는 연기자들, 아름다운 영상, 삼박자가 고루 갖춰져 만들어낸 멋진 산물이다. ‘닥터스’는 무기력한 반항아에서 사랑이 충만한 의사로 성장하는 박신혜와, 아픔 속에서도 정의를...
‘닥터스’ 임지연, 섬세한 감정연기의 소유자…시선강탈 신스틸러 존재감 발산 2016-07-13 09:36:01
홍지홍(김래원 분)에게 ‘어웨이크 서저리’를 받는 모습이 그려졌다. 수정은 자신의 양궁 선수 생활을 위협하는 수전증을 없애기 위해 지홍에게 어웨이크 서저리를 받게 되고 수술이 시작되고 아무것도 느끼지 못한 채 손 떨림도 계속되자 겁을 먹는다. 이후 시야가 흐려지며 앞이 보이지 않게 되자 수술이 잘못 된 것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