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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그룹 디자인 리더, 오토모티브뉴스 100주년 기념상 수상 2025-06-13 09:52:22
임명돼 그룹 전반의 디자인 역량을 강화하고 글로벌 정체성을 확립하는 데 기여했다. 슈라이어 전 사장은 "진보와 변화를 이끄는 디자인의 힘, 그리고 그 힘에 대해 확고한 신념을 가진 현대차그룹에 이 상을 바친다"고 밝혔다. 오토모티브 뉴스의 모회사인 크레인 커뮤니케이션즈의 KC 크레인 최고경영자(CEO)는 "루크...
'이민' 검색량 폭증…선거만 끝나면 왜 '탈조선' 꿈꾸나 [신현보의 딥데이터] 2025-06-10 20:03:02
바 있다. 지난 대선과 이번 대선에서는 보수-진보가 결집하는 등 대립 양상이 커지면서, 패배한 진영에서 급기야 한국을 떠나고 싶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실망감을 드러낸 것으로 해석된다. SNS 주 사용층이자, 이번 대선에서 다른 연령대와 비교해 거대 양당 후보에 대한 반감을 드러낸 20~30세대 사이에서 나온 또 다른...
2조달러 美 '골든돔'…양자·AI에 달렸다 2025-06-09 17:59:34
HD현대그룹과 한화그룹 계열 방산업체들, LIG넥스원 등이 꼽힌다. HD현대그룹 관계자는 “모든 산업의 동력인 에너지 기술의 근원을 찾다 보면 모두 우주, 국방 기술로 귀결된다”며 “고부가가치 우주 기술을 확보하는 데 새 정부가 힘을 기울여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해성/강경주 기자 ihs@hankyung.com
李대통령 저서 '결국 국민이 합니다' 상반기 베스트셀러 1위 2025-06-09 09:44:32
걸그룹 아이브 장원영의추천으로 재조명된 '초역 부처의 말'은 4위를 기록했다. 스테디셀러 '어른의 행복은 조용하다'는 5위에 올랐다. 김영하 작가가 6년 만에 내놓은 신작 에세이 '단 한 번의 삶'은 6위를 기록하며 팬덤의 힘을 다시금 입증했다. 필사 트렌드를 이끈 '하루 한 장 나의...
[프로필] 하준경 경제성장수석…이재명표 성장담론 그린 '경제책사' 2025-06-06 16:58:34
'경제 책사'로 꼽힌다. 대통령의 경제참모 그룹을 논할 때 빠지지 않는 브레인이다. 지난 2022년 대선 당시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캠프에 참여해 중앙선대위 전환적공정성장전략위원장을 맡았다. 이번 대선에서도 이재명 캠프의 핵심 싱크탱크로 분류됐다. 이재명표 '성장 담론'의 설계자로도 불린다. ...
비서실장에 '대선 총괄' 강훈식…'미국통' 위성락, 실리외교 이끈다 2025-06-04 18:25:42
민주당 의원은 당내 대표 전략통으로 불린다. ‘86그룹’(80년대 학번·60년대생)이 주류를 이루는 진보진영 내에서 강 신임 비서실장은 ‘97그룹’(90년대 학번·70년대생)의 대표 주자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역대 첫 1970년대생 대통령 비서실장이다. 건국대 총학생회장 출신으로 국내 최초 인터넷 정당인 ‘정정당당’...
상법개정·노란봉투법 제정에 초긴장…이재용엔 “기업 잘 돼야 나라 잘 돼” 2025-06-04 12:42:19
SK그룹 회장 겸 대한상공회의소 회장 등 경제 5단체장과 만나 “경제를 살리는 일의 중심은 바로 기업”이라며 우클릭 행보를 이어갔다. 최 회장이 “일본과 유럽연합(EU) 같은 경제 공동체를 생각한다”고 밝힌 뒤 “한일 국내총생산(GDP)을 합치면 6조∼7조 달러로 키울 수 있다”고...
'진짜 친명' 72명 전수 분석…'이재명 사람들' 발간 2025-06-04 10:06:00
그룹이다. 성남시장 도전을 도왔던 김영진 의원, 정성호 의원, 김병욱 전 의원을 비롯해, 김남준 전 정무조정부실장, 김현지 보좌관, 김락중 보좌관 등 실무형 조력자들이 소개된다. 특히 김남준 전 실장은 성남시 시절부터 대통령 선거까지 이재명의 메시지를 정리하고 소통을 설계해온 핵심 인물이다. ‘이재명의 생각을...
김창환 현대차·기아 부사장, FISITA 회장 선출…"한국인 최초" 2025-06-04 09:46:04
동안 기술의 진보가 인류의 삶을 향상하는데 이바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현대차그룹은 올해 FISITA 월드 모빌리티 콘퍼런스의 유일한 프라임 파트너 자격으로 그룹의 미래 기술 비전을 발표하고 전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호세 무뇨스 현대차 사장이 콘퍼런스 첫날 기조연설을 했다. 무뇨스...
현대차그룹, FISITA 콘퍼런스 참석…"모빌리티 경계 넓힐 것" 2025-06-04 09:18:31
"현대차그룹은 이동 수단뿐만 아니라 인류가 더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는 미래를 만들어가기 위해 모빌리티 기술의 경계를 넓히고 있다"면서 "현대차의 미래 모빌리티 개발 여정을 공유하게 돼 매우 뜻깊다"고 말했다. 이어 무뇨스 사장은 현대차그룹 메타플랜트 아메리카(HMGMA)의 제조 자동화 시스템, 자율주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