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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커크 암살 파장 어디까지…진영갈등심화에 표현자유 논란까지 2025-09-18 09:33:06
측근들이 진보 진영을 표적으로 삼아 발언을 감시하고 비자를 취소하고 특정 단체들을 국내 테러단체로 지정하는 광범위한 계획을 내놨다"며 "트럼프 대통령이 커크의 피살 사건을 반대 세력을 침묵시키는 조치를 정당화하는 데 이용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런 가운데 하원 감독위원회는 디스코드·스팀·트위치·레딧...
美국무 "커크 죽음 기뻐하는 외국인은 추방…비자취소 진행중"(종합) 2025-09-17 16:25:30
반면 진보 진영에서는 정치 폭력 자체에는 동조하지 않으면서도 커크가 생전 백인 우월적인 주장을 하고, 상대 진영에 대한 혐오를 조장했다고 지적하고 있다. 한편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은 트럼프 대통령과 그의 측근들이 커크의 암살 사건을 이용해 분열에 불을 붙이려 한다고 지적했다.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인&아웃] '좌파와의 전쟁' 선포한 트럼프 2025-09-17 11:58:09
'찰리 커크 쇼'를 진행하며 좌파 단체들을 정치 폭력의 배후로 지목했다. 스티븐 밀러 백악관 부비서실장은 "찰리의 이름으로 좌파 테러 네트워크를 해체하겠다"고 선언했고, 팸 본디 법무장관·마코 루비오 국무장관도 좌파 책임론을 강조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멤피스와 시카고 등 진보 성향 도시에 주 방위군 투...
주병기 "길항권력 키우는게 공정위 사명"…대기업 강력 규제 예고 2025-09-16 17:21:51
power)이란 미국의 진보 경제학자 존 케네스 갤브레이스가 처음 언급했다. 갤브레이스는 1952년 저서 에서 시장 실패를 견제하는 노동조합, 소비자 조직, 시민단체 등이 형성하는 견제 세력의 중요성에 주목했다. 주 위원장은 “소수 대기업 집단으로의 경제력 집중 문제, 대·중소기업 간 불균형 성장 등으로 구조적...
트럼프, 커크암살 계기로 진보진영에 '국내테러 단속' 추진 2025-09-16 09:28:35
이 작업의 목표는 폭력으로 이어진 좌파 단체의 활동을 국내 테러로 분류하는 것이라고 NYT는 전했다. J.D. 밴스 미국 부통령 등은 커크가 생전에 했던 팟캐스트 쇼를 통해 이런 계획을 공개적으로 제시했다. 밴스 부통령은 이날 백악관에서 '찰리 커크 쇼'를 직접 진행하며 "폭력을 선동하고 촉진하며 관여하는...
[특파원 칼럼] 정치와 경제 사이에 낀 트럼프 행정부 2025-09-15 17:29:50
단체 ‘터닝포인트 USA’ 설립자 찰리 커크가 유타밸리대에서 연설 도중 저격당한 사건이다. 원거리에서 발사된 총알 한 발이 그의 목에 치명상을 입혔다. 커크 암살 사건은 미국 사회 내 정치 분열이 얼마나 심각한지 상징적으로 보여줬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2기 집권을 시작하자마자 보수와 진보 사이에 첨예한...
콜드플레이 "커크 가족에 사랑을"...머스크도 '한마디' 2025-09-15 08:01:10
단체 '터닝포인트 USA' 창립자이자 대표로, 지난 10일 낮 미 유타주 유타밸리대학 캠퍼스에서 열린 토론회에서 총격을 받아 숨졌다. 그러나 정작 커크는 지난 7월 자신의 유튜브 콘텐츠에서 콜드프레이 콘서트 중 '키스캠' 영상에 찍힌 불륜 남녀를 강하게 비난하면서 "콜드플레이 콘서트에 가는 것보다...
72명 사망 네팔 시위사태, 일단 소강…통금 해제 등 일상회복(종합) 2025-09-14 20:46:09
이 단체 회원 3명이 로이터 통신에 밝혔다. 하미 네팔의 설립자인 전직 DJ 출신 수단 구룽(36) 등 이 단체 지도부는 이날도 주요 내각 직책을 결정하기 위해 회의를 하고 일부 기존 공무원의 해임을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미 네팔은 젊은 층에 인기 있는 메신저 디스코드를 통해 대규모 시위를 이끌었다고 로이터는...
'북한 찬양' 매체 자주시보 관계자 4명, 국보법 위반 검찰 송치 2025-09-14 08:14:30
소지가 있다고 봤다. 국가보안법은 반국가단체나 그 구성원, 또는 그 지령을 받은 자의 활동을 찬양·고무·선전하거나 이에 동조하는 행위를 금지하고 있다. 경찰은 지난해 10월 자주시보 관계자들을 압수수색한 뒤, 이들이 소환 조사에 불응하자 지난 7월 체포영장을 집행해 조사했다. 자주시보 전신으로 알려진 자주민...
"정말 싫던 그 남자 죽다니"…진보 청년 충격에 빠진 까닭 2025-09-13 14:37:07
과격한 정치적 발언에 동의하지 않았던 진보 성향의 청년들 역시 또래의 비극에 깊은 슬픔에 빠졌다고 한다. 하워드대 대학생 아마 바푸르는 "그가 누구이고, 그의 신념이 무엇이든 누구도 그렇게 죽고 암살당해서는 안 된다"며 "그에게는 수정헌법 제1조에서 명시한 표현의 자유가 있다"고 했다. 예일대 공화당 학생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