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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행정부 "反기독교 편견 뿌리뽑겠다"…TF 첫 회의 2025-04-23 10:57:12
제공하라고 지시했다. 워싱턴DC에 본부를 둔 진보 성향의 종교간 연대 단체 '인터페이스 얼라이언스'는 이 TF가 차별금지법을 회피하려고 시도하는 기관들에 도움을 줄 것이라며 부정적 의견을 밝혔다. 이 단체는 "미국에 반기독교 편견이 널리 퍼져 있다는 증거는 없다"며 세계 곳곳의 다른 나라들에서 기독교...
[교황 선종] 차기 '열쇠' 추기경단 손에…진보 계승이냐 보수 복귀냐 2025-04-22 11:34:14
그간 진보 인사에 정점을 찍었다. 미 온라인 매체 악시오스도 차기 교황 선출을 놓고 추기경단 내에서 프란치스코 교황의 계승자가 나올지, 아니면 좀 더 보수적인 교황을 찾으려는 연대가 생길지가 관건이라고 22일 진단했다. 이 매체는 프란치스코 교황이 재위 12년 동안 가톨릭 교회에서 보수파 투표권을 약화시켜온...
"먹던 샘물에 침 뱉지 말라"…이준석에 발끈한 국민의힘 2025-04-22 11:25:56
이 후보는 연대 가능성을 완전히 일축하고 있다. 이 후보는 이번 대선 구도를 '진보 대 보수'가 아닌 '과거와 미래'로 재정립하겠다는 전략을 갖고 있다. 과거와 미래로 구도가 짜이면 승산이 있다는 게 이 후보의 생각이다. 이 후보는 최근 기자들과 만나 "이번 선거는 낡은 보수와 진보의 대결이 아니라,...
이준석 "전장연 비판한 정치인 나뿐…'혐오' 낙인 두려워해" 2025-04-21 14:21:30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이하 전장연)이 출근길 지하철 탑승 시위를 재개한 데 대해 "공공을 인질로 잡은 투쟁은 연대가 아니라 인질극"이라고 21일 비판했다. 이 후보는 이날 페이스북에서 "3년간 이 문제에 대해 공개적으로 말한 정치인은 저 하나뿐이었다. 대부분은 침묵했다"며 "비판하면 '장애인 혐오자'라는...
김동연, 李 독주구도에 "건강한 민주당 위해 바람직하지 않다" 2025-04-21 12:52:31
가치 자체가 바뀌면 안 된다"며 "민주당은 진보의 가치로 중심을 분명히 잡아야 한다"고 밝혔다. 구체적으로는 증세 문제를 예로 들며 "정치권이 경쟁적으로 감세 경쟁을 벌이고 있지만, 나오는 얘기들 대부분이 '부자 감세'"라며 "이는 민주당이 추구하는 복지국가 측면에서도 거꾸로 가는 길이다. 정치인과...
[천자칼럼] '美 좌파의 본산' 하버드대 2025-04-20 17:41:09
미 대통령을 배출한 최고 명문이다. 특히 진보 정책의 브레인 센터 역할을 맡아 ‘좌파의 본산’으로 불린다. 하버드가 반기를 들자 매사추세츠공대(MIT)가 정부 요구를 거부하고 예일·스탠퍼드대 등이 연대하는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다. 정부 입장에선 하버드를 굴복시키지 않고서는 대학과의 대결에서 승리를 장담할 수 ...
[토요칼럼] '빅텐트'만 치면 된다는 착각 2025-04-18 17:35:06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과의 단일화부터 진보 진영과 제3지대를 총망라한 ‘그랜드 텐트’를 펼쳐야 한다는 이야기까지 나온다. 나머지 후보 지지율을 모두 모아도 이재명 후보 지지율에 미치지 못하는 상황에서의 절박함도 이해는 간다. 그러나 ‘누구만 아니면 된다’는 식의 선거 전략 말미는 대부분 좋지 않았다. 20...
이준석 측 "따돌림으로 쫓아낸 것 잊었나"…국힘 러브콜 일축 2025-04-16 16:48:00
참조.) 대선 승리를 위해선 반드시 범보수 연대로 반이재명 전선을 구축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국민의힘 주자들은 이준석 후보에게 러브콜을 보내고 있다. 홍준표 예비후보는 이날 KBS 라디오 '전격시사'에서 이준석 후보와 단일화에 대한 질문에 "환지본처(본래의 자리로 돌아간다)"라며 "그렇게 돼야 한다"고...
"역시 우리 안철수 의원님"…연일 '앙숙' 칭찬하는 이준석 2025-04-16 11:11:09
대해선 "이번 선거는 낡은 보수와 진보의 대결이 아니라, 결국 과거와 미래의 대결이 될 것이라 확신하고 있다"며 "'뭉쳐 싸우자'는 말은 국민들이 지금 시점에서 가장 싫어하는 정치 공학일 것이다. 미래에 대한 지향점이 저와 일치하는 사람이 있다면 오히려 그 사람이 보수인지 진보인지와 관계없이 저와의 대화...
반트럼프 선봉장 떠오른 83세 샌더스…집회에 역대 최다 인파 2025-04-13 20:52:01
속 진보 대안 주목…코첼라 무대도 깜짝 등장 (서울=연합뉴스) 임지우 기자 = 미국 진보 정치의 상징인 83세 버니 샌더스(무소속·버몬트주) 연방 상원의원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반대 운동의 구심점으로 떠오른 가운데 그가 미국 전역에서 열고 있는 트럼프 반대 집회 규모도 나날이 커지고 있다. 주말 캘리포니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