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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손바닥으로 하늘 못가려"…러 "의장국이 중립 의무 위반" 2024-06-30 18:41:47
무관한 국가들이라는 주장이다. 네벤자 대사는 또 북·러 간 무기거래 의혹이 “근거 없는 주장”이라고 강조하면서 “한국이 서방의 집단 이익을 위해 안보리 의장국으로서 준수해야 할 객관성 의무를 위반한 것에 유감을 표한다”고 했다. 한국과 서방국들은 일제히 재반박했다. 황 대사는 “북·러 간 무기거래 증거가 ...
안보리서 부딪힌 한·러…韓 "러시아, 손바닥으로 하늘 못가려" 2024-06-30 14:45:00
중립 의무를 위반했다"고 반발했다. 네벤자 대사는 또 북러 간 무기거래 의혹이 "근거없는 주장"이라고 강조하면서 "한국이 서방의 집단 이익을 위해 안보리 의장국으로서 준수해야 할 객관성 의무를 위반한 것에 유감을 표한다"고 했다. 한국과 함께 서방국들은 이를 재반박했다. 황준국 대사는 "북·러간 무기거래 증거가...
안보리, 북러 무기거래 논의…러 "근거없어"·韓 "하늘 못가려"(종합2보) 2024-06-29 04:25:24
니콜라 드 리베에르 주유엔 프랑스 대사도 우크라이나와 EU를 초청한 의장국 한국의 결정을 강하게 지지한다고 밝혔다. 미국 등 서방 이사국과 러시아 간의 충돌은 공식 논의가 시작되면서 더욱 본격화됐다. 우드 차석대사는 "러시아는 안보리 상임이사국으로서 국제 평화와 안보를 유지하고 강화해야 할 책임이 있는데도...
유엔 안보리 '북러 무기거래' 논의…러·서방, 초청국 놓고 충돌(종합) 2024-06-29 00:49:12
반발했다. 바실리 네벤자 주유엔 러시아 대사는 의사진행 발언에서 "EU와 우크라이나는 북한/비확산 의제와 아무런 관련이 없다"면서 "이들의 참석이 가진 유일한 목적은 안보리 서방 이사국들의 주장에 동조하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네벤자 대사는 북러 무기거래 의혹이 근거가 없다는 기존 주장을 되풀이하며 "한국이...
안보리, 열달만에 北인권회의…의장국 한국, 관련회의 처음 주재(종합2보) 2024-06-13 03:23:26
대사 주재로 이날 오전 북한 인권 문제를 의제로 한 안보리 공식 회의를 열었다. 안보리 차원의 북한 인권 회의 개최는 지난해 8월 이후 10개월 만이며, 한국이 안보리에서 북한 인권 회의를 주재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 회의는 지난 2014∼2017년 매년 개최됐으나 이후 한동안 열리지 않다가 지난해 8월 6년 만에...
안보리, 열달만에 北인권회의…"인권침해 멈추면 핵개발 멈출것" 2024-06-13 01:56:47
황 대사 주재로 이날 오전 북한 인권 문제를 의제로 한 안보리 공식 회의를 열었다. 안보리 차원의 북한 인권 회의 개최는 지난해 8월 이후 10개월 만이다. 이 회의는 지난 2014∼2017년 매년 개최됐으나 이후 한동안 열리지 않다가 지난해 8월 6년 만에 재개된 바 있다. 북한 인권 문제의 안보리 의제화에 반대 입장을...
"골목 맛집이 '글로컬'…제2의 성심당 키워 지역 소멸 막을 것" 2024-06-09 18:06:20
출생 △1986년 이화여대 정치외교학과 졸업 △1995년 미국 UC샌디에이고 국제관계학 석사 △1988년 제22회 외무고시 합격 △2000년 주후쿠오카 영사 △2013년 외교부 개발협력국 국장 △2015년 주유엔대표부 차석대사 △2020년 국립외교원 외교안보연구소 소장 △2022년 주베트남 대사 △2023년 외교부 제2차관 △2023년...
한미일, IAEA서 "北 무력 도발·러 군사협력 강력 규탄" 2024-06-05 04:20:56
함상욱 주오스트리아 대사가 대표 발언을 했고, 이날 대표 발언은 하워드 솔로몬 주(駐)빈 미국 대표부 차석대사가 맡았다. 3국은 북한의 탄도미사일과 기타 무기 이전을 포함한 러시아와의 군사협력이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결의의 명백한 위반이자 국제 비확산 체제와 국제사회의 평화·안정을 위협하는 행위라고 지적했다...
안보리 北위성발사 논의…韓 "北, 주민고통 속 값비싼 불꽃놀이"(종합) 2024-06-01 02:17:23
촉구한다"고 밝혔다. 로버트 우드 주유엔 미국 차석대사는 이날 회의에서 북한의 27일 정찰위성 발사 및 29일 탄도 미사일 발사에 대해 "가능한 가장 강력한 표현으로 규탄한다"고 밝혔다. 이어 "안보리는 이런 발사를 규탄하고 북한의 결의 위반에 대해 책임을 물어야 할 책임이 있다"면서 "그러나 중국과 러시아는 안보...
안보리 北위성발사 논의…韓 "北, 주민고통 속 값비싼 불꽃놀이" 2024-06-01 01:04:16
촉구한다"고 밝혔다. 로버트 우드 주유엔 미국 차석대사는 이날 회의에서 북한의 27일 정찰위성 발사 및 29일 탄도 미사일 발사에 대해 "가능한 가장 강력한 표현으로 규탄한다"고 밝혔다. 이어 "안보리는 이런 발사를 규탄하고 북한의 결의 위반에 대해 책임을 물어야 할 책임이 있다"면서 "그러나 중국과 러시아는 안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