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최상목 "의료계 대화 참여하면 내년 정원 원점서 협의" 2025-01-10 16:01:32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 당시 포고령에 '전공의 처단' 문구가 담긴 것으로 의료계 반발이 거세진 상황에서 '원점 재검토'를 재확인한 만큼 정부가 의대 증원 방침을 사실상 접은 것이란 해석이 나온다. 최 권한대행은 의료계에 사과의 뜻도 전했다. 최 권한대행은 "의료현장의 어려움 속에서도 현장을 지...
"얘들아, 일 나가자"…악마 때려잡는 마동석이 온다 2025-01-06 09:22:58
악의 무리를 처단하는 오컬트 액션 영화다. 이날 공개된 티저 포스터는 악마까지 때려잡는 팀 ‘거룩한 밤’의 강렬한 케미를 담아냈다. 특별한 능력을 지닌 ‘거룩한 밤’ 팀은 도시를 집어삼킨 악마와 악을 숭배하는 자들에 맞설 유일한 존재다. 바위 같은 힘과 주먹으로 악마를 사냥하는 바우는 존재만으로도 압도적인...
'하얼빈' 300만 돌파…'보고타' 예매율 2위 2025-01-01 17:15:12
장군(현빈 분)이 한국통감 이토 히로부미(프랭키 릴리 분)를 처단하러 러시아 하얼빈으로 가는 여정을 그린 영화다. 개봉 이틀 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하고 지난달 28일에는 200만 관객을 넘어선 데 이어 1일 오후 300만 명을 돌파했다. 개봉 6일째 200만 관객, 열흘 만에 300만 명을 달성한 영화 ‘서울의 봄’보다 빠르...
이제훈·김남주·한석규 MBC '연기대상', 제주항공 참사로 생방송 취소 2024-12-30 11:15:15
직접 범인을 처단하고 그날에 얽힌 비밀을 파헤쳐가는 스토리를 담으며 매주 짜릿한 반전의 맛을 선사했다. 13년 만에 MBC로 복귀해 은수현 캐릭터의 모성애와 복수심 등 다양한 감정을 표현하며 명불허전의 존재감을 뽐낸 김남주가 또 한 번 연기대상의 영예를 안게 될지 관심이 쏟아졌다. 레전드의 귀환으로 많은 사랑을...
탄핵 찬반 집회로 나뉜 광화문…모두 "나라 걱정돼 밖으로 나와" 2024-12-28 19:55:16
"윤 대통령이야말로 처단 대상"이라고 했다. 후대에 어떤 나라를 물려주고 싶으냐는 질문에는 "평화가 있는 나라"라고 했다. 따뜻한 나눔도 이어졌다. 지난 주말 트랙터 상경 시위를 벌였던 전국농민회총연맹 측은 남태령 집회에 참여한 시민에게 감사한 마음을 담았다면서 무지개떡 1만개와 음료수를 나눠줬다. 찬반 집회...
이재명 피습부터 윤석열 탄핵까지…'사상 초유'의 갑진년 [2024 정치권 결산] 2024-12-28 08:00:04
복귀해 근무하고 위반시는 계엄법에 의해 처단한다"고 했습니다. 오후 11시께 국회에서는 계엄 해제를 요구하기 위해 의원들이 국회로 모여들고 있었습니다. 이때 경찰에 가로막힌 우원식 국회의장을 비롯한 몇몇 의원들이 국회 담을 넘는 초유의 장면이 포착되기도 했습니다. 비슷한 시각 국회 내부에서는 총을 멘 계엄군...
고뇌하는 '인간 안중근'이 묻는다…"그대들은 어떻게 살 것인가" 2024-12-25 17:11:14
분)를 처단하러 러시아 하얼빈으로 가는 여정이다. 누구나 아는 역사여서 색다른 것도 없다. 그런데 영화가 시작하면 관객들은 낯선 광경을 보게 된다. 영화 ‘영웅’(2022)을 비롯해 그간 연극, 소설에서 익숙하게 봐온 초인(超人)은 온데간데없고 나약한 인간이 덩그러니 놓여 있어서다. 안중근은 우덕순(박정민 분),...
흔들리고 방황하는 ‘인간 안중근’이 묻는다…“그대들은 어떻게 살 것인가” 2024-12-25 09:26:53
장군이 한국통감 이토 히로부미(프랭키 릴리)를 처단하러 러시아 하얼빈으로 가는 여정이다. 누구나 아는 역사라 색다를 것도 없다. 그런데 영화가 시작하면 관객들은 낯선 광경을 보게 된다. 영화 ‘영웅’(2022)을 비롯해 그간 연극, 소설에서 익숙하게 봐 왔던 초인(超人)은 온데간데없고 나약한 인간 하나가 덩그러니 ...
"뉴스 말고 유튜브 봐라"…언론에 배신당했다는 태극기집회 2024-12-21 19:01:37
'윤석열 만세', '이재명 처단'을 목청껏 외쳤다.◆"믿을 건 오직 유튜브뿐"연사들과 집회 참여자들은 행사 내내 언론에 대한 깊은 불신을 드러냈다. 최근 윤 대통령의 계엄령 선포를 두고 진보·보수 언론 모두 비판적 논조를 보이자, 탄핵반대 집회 참가자들이 기성언론에 등을 돌렸다는 분석이다. 연단에...
"즉시 파면" vs "탄핵 반대"…둘로 갈라진 광화문 2024-12-21 18:11:40
주최 측 주산 100만명, 경찰 비공식 추산 3만1,000명이다. 참가자들은 '탄핵 반대, 이재명 구속'이 적힌 손팻말과 태극기, 성조기를 들었다. "비상계엄 수사가 내란이다", "주사파 처단" 등 구호도 외쳤다. 경찰은 찬반 단체의 충돌 가능성을 대비해 곳곳에 철제 펜스 등을 설치하고 질서 유지에 주력하는 한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