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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 골목의 소라고둥…어른들이 숨어드는 나만의 아지트 2023-06-22 18:20:37
두꺼운 철문을 밀고 들어가면 어둡고 고요한 복도가 나타납니다. 마치 숨을 고르고 새로운 세계에 입장할 준비를 하라는 듯이 말이죠. 곧이어 자동문까지 통과하면 본격적으로 그래픽의 세상이 펼쳐집니다. 누가 ‘그래픽’ 아니랄까 봐 카운터에서 QR코드를 스캔하면 자체 인터넷 사이트로 연결되고, 여기서 만화로 이용...
"문 잠긴 대피소가 무슨 소용?"...정부 개선책 마련 2023-06-02 15:39:50
일부는 자물쇠로 잠겨있거나 두꺼운 철문이 닫혀 있기도 했다. 소주병과 캔맥주 등 쓰레기가 든 봉투도 방치돼 있었다. 경계경보가 오발령된 서울시 곳곳의 대피소도 문이 잠겨 출입이 불가능하거나 대피소 안내판조차 없는 곳이 많았다. 행안부는 민방위 대피시설 안내 표지판이 미흡한 대피소는 국민들이 쉽게 알 수...
"나홀로 집에야?"…황당하게 붙잡힌 바보 도둑 2023-05-27 06:38:34
들어가 가게를 털려던 도둑이 육중한 철문에 깔려 꼼짝달싹 못 하게 돼 경찰에 체포되는 코미디 영화같은 장면이 펼쳐졌다. 26일(현지시간) 아르헨티나 TN, 텔레페 방송국 등 다수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이번 사건은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의 고향으로 유명한 로사리오시 중심지에 위치한 피자 상점에서 지난...
피자집 털려다 철제창문에 깔려 붙잡힌 아르헨 '바보 도둑' 2023-05-27 05:00:00
통해 들어가 피자집을 털려던 도둑이 육중한 철문에 깔려 꼼짝달싹 못 하게 돼 경찰에 체포되는 진풍경이 펼쳐졌다. 26일(현지시간) 아르헨티나 TN, 텔레페 방송국 등 다수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이번 사건은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의 고향으로 유명한 로사리오시 중심지에 위치한 피자 상점에서 지난 25일...
"외부인 출입금지" 문 잠근 아파트…통학로 막힌 아이들 2023-04-22 14:33:45
설정된 철문을 설치하고 외부인의 출입을 막았다. 문제는 A아파트 단지에 사는 초등학생들이 그동안 지나다녔던 통학로를 돌아 가파른 언덕길로 등하교하게 됐다는 점이다. B아파트 단지를 가로질러 가면 2∼3분이면 학교에 도착할 수 있지만, 이제는 단지를 돌아 아이 걸음으로 10분 가까이 언덕길을 올라야 학교에 갈 수...
입소 나흘 만에 '탈영' 30대 훈련병…8시간 뒤 자수했지만 '유죄' 2023-04-06 23:26:39
위병소 철문을 뛰어넘어 부대 밖으로 나갔고, 부대 이탈 8시간 뒤 군사 경찰대에 자수했다. A씨는 갑작스러운 입대로 심리적 부담을 느껴 훈련소 입소 나흘 만에 이 같은 일을 벌인 것으로 조사됐다. 재판부는 "군무이탈은 군 기강을 해이하게 하는 범죄로 엄하게 처벌할 필요가 있다"면서도 "피고인이 범행을 반성하고...
버려진 경찰초소부터 옛 고교까지…책방으로 바뀐 '봄날의 추억' 2023-04-06 17:46:58
책방 내부에는 기존 초소의 콘크리트 골조와 철문이 멋스럽게 남아 있다. 2층 테라스 자리는 초소책방의 클라이맥스다. 남산타워와 서울 시내가 한눈에 들어온다. 이곳에선 환경, 채식 관련 서적부터 베스트셀러에 이르는 120여 권의 책을 판매한다. 다만 주차 공간이 협소하니 꽃길을 산책할 겸 도보로 이동하는 걸 권한...
[르포] 권도형 붙잡힌 몬테네그로 공항 가보니…의문이 조금은 풀렸다 2023-03-30 09:30:02
시내에서 차로 10분 정도 떨어져 있는 구치소 입구에는 경비초소 1개와 육중한 철문, 차량 차단기 2개가 설치돼 있었다. 주변은 철조망을 쳐놓아 외부인의 통행을 철저히 통제했고, 경비초소에는 무전기를 든 경비원 4명이 외부인을 막기 위해 경비를 서고 있었다. changyong@yna.co.kr [https://youtu.be/-WFWdm7GQec]...
한국 외교당국, '구금' 권도형 접견…"안부 물으니 괜찮다더라" 2023-03-29 08:30:02
구치소 입구에는 경비초소 1개와 육중한 철문, 차량 차단기 2개가 설치돼 있었다. 주변은 철조망을 쳐놓아 외부인의 통행을 철저히 통제했고, 경비초소에는 무전기를 든 경비원 4명이 외부인을 막기 위해 경비를 서고 있었다. 권 대표는 측근인 한모 씨와 함께 지난 23일 포드고리차 국제공항에서 코스타리카 위조 여권을...
청주 유치원 인근 변종 불법 성매매 업소 경찰 적발 2023-03-09 14:38:34
예약된 손님만 받거나, 출입구에 철문을 설치하는 등 치밀한 면모를 보였다고 경찰은 밝혔다. 경찰은 현장에서 50여명의 성 매수자 명단을 확보, 수사를 확대할 전망이다. 한편, 성매매 특별법에는 성매매를 한 사람은 1년 이하 징역이나 3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장지민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