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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검찰, '선관위 점거·체포조' 국방부 조사본부 압수수색 2024-12-31 16:37:37
[속보] 검찰, '선관위 점거·체포조' 국방부 조사본부 압수수색 최수진 한경닷컴 기자 naive@hankyung.com
'내란 혐의' 국정조사 45일간 진행…대통령실·안보실 등 진행 [종합] 2024-12-31 15:51:31
등 체포조 운용 의혹, 국회 계엄 해제 의결 중단을 위한 국회 내 병력 및 경찰력 동원 의혹 등 비상계엄과 관련한 의혹 전반이다. 특위는 아울러 한덕수 국무총리와 국민의힘 한동훈 전 대표가 지난 8일 회동한 후 공동담화에서 국정 수습을 위해 협력하겠다고 밝히게 된 경위도 들여다보기로 했다. 조사 대상 기관은...
검찰, '내란중요임무' 여인형 방첩·이진우 수방사령관 기소 [종합] 2024-12-31 14:27:24
체포조를 편성·운영한 혐의로 구속된 군 고위 장성들이 재판에 넘겨졌다. 검찰 비상계엄 특별수사본부(본부장 박세현 서울고검장)는 31일 여인형 국군방첩사령관과 이진우 국군수도방위사령관을 내란 중요임무 종사 및 직권남용 권리행사 방해 혐의로 구속기소 했다. 비상계엄 사태 관련 인물이 재판에 넘겨진 것은 김용현...
"尹, 나를 체포·구금하라 명령"…조국, 옥중 헌법소원 제기 2024-12-31 09:55:57
체포조 운영 관련해 직접 지시를 내렸다. 계엄군 체포 명단엔 조 전 대표와 더불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 우원식 국회의장,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 방송인 김어준 씨 등 10여 명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조 전 대표는 지난 16일 서울구치소에 수감됐다. 만기 출소 예정일은 2026년 12월 15일이다. 그는...
"복면 씌워 벙커로"…긴박했던 '그날 밤' 2024-12-27 19:30:29
호송을 위해 경찰에 호송차 20대를 요청하고 체포조 구성에도 각 10명씩 인력을 지원받은 것으로 파악됐다. 검찰 비상계엄 특별수사본부(본부장 박세현 서울고검장)는 이날 김 전 장관을 내란 중요임무 종사와 직권남용 혐의로 구속 기소하면서 이같은 내용이 담긴 수사 결과를 발표했다. 검찰에 따르면 김 전 장관은 여...
"이재명·우원식·한동훈부터 잡아라…복면 씌워 벙커로" 2024-12-27 18:53:38
나오면 말씀드리겠다"고 덧붙였다. 체포조는 방첩사가 주도적으로 편성·운영했지만, 경찰 국가수사본부와 국방부 조사본부도 가담했다고 검찰은 판단했다. 실제로 국방부 조사본부는 방첩사 요청에 따라 수사관 10명을 차량 2대에 태워 국회로 보낸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도 방첩사 요청에 따라 광역수사단 경찰관 104명의...
尹 "총·도끼로 국회 부수고 들어가라"…檢수사로 밝혀진 사실들 2024-12-27 17:49:44
체포조를 꾸린 것으로 확인됐다. 김 전 장관이 여 사령관, 문상호 정보사령관, 노상원 전 정보사령관 등에게 선거관리위원회를 장악하고 전산 자료를 확보할 것을 지시한 점도 주요 피의 사실로 적시됐다. 문 사령관은 지시에 따라 체포·감금할 직원 30여 명의 명단을 추린 뒤 36명의 정보사 요원들에게 이들을 “포승줄...
공수처 "윤석열 대통령, 29일 출석하라" 최후통첩 2024-12-26 17:36:53
해제 요구 결의안이 통과된 직후 계엄군이 국회의장 공관에 투입돼 우원식 의장을 체포하려 했다는 의혹에 대한 수사에도 들어갔다. 김민기 국회사무처 사무총장은 지난 24일 “이달 4일 새벽 계엄 해제 이후에도 국회의장 공관 담벼락과 정문 등에서 체포조로 추정되는 계엄군이 포착됐다”며 CCTV 영상을 공개한 바 있다....
검찰 겨냥한 경찰, '의원 체포조 50명'에 "허위 사실…심히 유감" 2024-12-26 16:25:26
계엄 당일 국군방첩사령부와 함께 ‘의원 체포조’를 동원한 혐의로 검찰이 수사를 벌이는 가운데 경찰이 “(검찰 의심과 달리) 계엄군 체포조와 경찰은 무관하다”고 거듭 반박했다. 이 과정에서 진행한 우종수 국가수사본부장 등에 대한 강제수사도 법적 하자가 있다고 비판했다. 26일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 따르면 전창...
경찰, '의원 체포조 50명' 보도 정면 반박…검찰 겨냥 "심히 유감" 2024-12-26 15:43:28
50명이 '의원 체포조'로 국회 앞에 파견됐다"는 검찰 수사 관련 보도를 정면으로 반박했다. 국수본 관계자는 이날 비공식 브리핑을 자청하고 이 같은 보도에 대해 "심히 유감"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이 관계자는 "검찰이 거짓말을 하는지, 방첩사가 거짓말을 하는지 여러 경우의 수가 있을 것"이라며 "경찰은 그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