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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시진핑·러 푸틴, 트럼프 취임 후 화상회담 '우호 과시'(종합) 2025-01-21 19:24:44
"친애하는 친구"라고 인사한 뒤 회의를 시작했다. 푸틴 대통령은 모스크바 인근 노보오가료보 관저에서, 시 주석은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각각 회의에 참석했다. 이번 중러 정상의 소통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취임식이 열린 이후 이뤄졌다. 트럼프 대통령의 취임이 국제 사회의 중요 변수로 떠오른 상황에서...
"박민영 드라마 일본판 만든다"…죽쑤던 '이 주식'의 깜짝 전망 [종목+] 2025-01-10 08:42:11
KBS로의 작품이 추가되고, '친애하는 X에게'와 '미지의 서울' 등 협업 작품도 늘어날 전망이다. 최민하 삼성증권 연구원은 "지난해 초 tvN 월화드라마로 방영돼 높은 화제성으로 인기를 얻었던 '내남편과 결혼해줘'는 일본판이 제작돼 연내 방영될 것"이라며 "추가적인 일본 드라마도 기획·제작...
'조립식 가족' 황인엽, 대만서 팬미팅 행사…15개국 투어 시작 2024-12-15 11:23:19
가족'에서는 가족에 대한 상처를 간직한 캐릭터를 소화했다. 황인엽은 이날 행사에서 "모든 분의 눈빛 하나하나를 기억할 것"이라며 차기작 드라마 '친애하는 X'에 대해서도 기대해달라고 말했다. 그는 대만을 시작으로 남미까지 15개국에서 팬미팅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jinbi100@yna.co.kr (끝) <저작권자(c)...
[월드&포토] 노벨문학상 한강 '영예의 순간' 2024-12-11 11:01:44
'친애하는(Dear) 한강'이라며 영어로 그를 호명했습니다. 발목을 덮는 드레스가 신경 쓰이는 듯 천천히 무대 중앙에 나간 한강은 칼 구스타프 16세 스웨덴 국왕이 노벨상 증서(diploma)와 메달과 함께 축하인사를 건네자 미소로 화답했습니다. 시상식에 이어 스톡홀름의 랜드마크인 시청사 블루홀에서는 연회가...
한강, 한국인 첫 노벨문학상…"언어는 우리를 연결" 2024-12-11 08:49:53
영어로 "친애하는(Dear) 한강"이라고 부르며 "국왕 폐하로부터 상을 받기 위해 나와 주시기를 바란다"고 청했다. 한강이 자리에서 일어나 무대 가운데로 향하자 장내 참석자들이 모두 기립했다. 한강이 메달과 증서를 받아 들고 국왕과 악수하자 박수가 쏟아졌다. 한강은 역대 121번째이자 여성으로는 18번째 노벨문학상...
스톡홀름에 울려퍼진 '디어 한강'…1500명 기립박수 터졌다 [영상] 2024-12-11 07:12:50
"친애하는(dear) 한강, 국왕 폐하로부터 상을 받기 위해 나와주시기 바랍니다." 10일(현지시간) 스웨덴 스톡홀름 콘서트홀에서 열린 '2024 노벨상 시상식'에 한강의 이름이 울려퍼지자 1500명의 기립박수가 쏟아졌다. 이날 시상식에서 물리학상, 화학상, 생리의학상에 이어 네 번째로 호명된 한강은 검은색 긴...
뉴욕증시, 11월 CPI 발표 앞두고 하락…전국 구름 많고 눈·비 [모닝브리핑] 2024-12-11 07:00:52
"친애하는 한강" 호명에 기립박수…한국 첫 노벨문학상 수상 소설가 한강이 현지시간 10일 한국인 최초이자 아시아 여성 최초로 노벨문학상을 받았습니다. 한강은 이날 스웨덴 스톡홀름의 랜드마크인 콘서트홀(Konserthuset)에서 열린 '2024 노벨상 시상식'에 참석해 칼 구스타프 16세 스웨덴 국왕으로부터 노벨상...
尹 "미래세대에 제대로 된 나라 물려주기 위한 불가피한 조치" 2024-12-03 23:37:14
체제의 전복을 기도하고 있다. 친애하는 국민 여러분. 저는 북한 공산 세력의 위협으로부터 자유 대한민국을 수호하고, 우리 국민의 자유와 행복을 약탈하고 있는 파렴치한 종북 반국가 세력을 일거에 척결하고 자유 헌정질서를 지키기 위해 비상계엄을 선포한다. 저는 이 비상계엄을 통해 망국의 나락으로 떨어지고 있는...
황인엽 "정채연과 사귀냐고요? 가족같은 사이" [인터뷰+] 2024-11-28 11:06:45
책임감도 컸다. 더 집중하려 했다. ▲ '친애하는 X' 특별출연이 예정됐다. 보여드렸던 모습과 또 다른 모습을 보여드리는 게 배우로서 해야 할 일이라 생각한다. 더 깊이 있고, 제가 가진 외적인 모습과 어울리는 역할이고, 이응복 감독님과 일하는 건 개인적으로 바랐던 일이라 기대가 된다. 뭔가 차가우면서도...
"잘 지낼 것"…트럼프, 출마선언 후 北김정은에 우호 발언 지속 2024-11-27 06:22:27
서한에서 '친애하는 김 위원장'이라는 호칭을 썼다. 트럼프는 당일 별도로 기자들과 만나 "나는 그를 아주 잘 알게 됐다"며 "아주 똑똑하고 아주 교활하며(cunning), 세상 물정에 아주 밝다(streetwise). 우리는 정말 많이 이야기를 나눴다. 나는 우리가 진짜로 훌륭한 관계를 가졌다고 생각한다"고 언급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