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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해 속 작아지는 목소리…강진 생존자는 2차 대재앙 직면 2023-02-10 10:53:50
남동부 카흐라만마라슈에선 8일 오전 무너진 집 폐허 밑에 깔려 있던 여성과 6살 딸이 68시간 만에 구조됐다. 하타이주에선 10세 소녀가 90시간 만에 발견됐다. 이 소녀는 구조되자마자 우유를 찾았다고 소방당국은 전했다. 하지만 시간이 가면서 구조의 골든타임이 지나가고 있다는 안타까운 목소리가 나온다. 극적인 구조...
[튀르키예 강진] 끝모를 사망자수…야외 주차장이 시신 안치소로 2023-02-10 10:04:55
텐트를 치고 생활하고 있다. 튀르키예 카흐라만마라슈에서도 급조된 묘지에 시신들이 끝없이 쏟아지고 있다고 워싱턴포스트(WP)는 전했다. 굴착기들이 숲 외곽을 따라 긴 도랑을 파 사망자 수백 명을 안장할 무덤을 만들어내는 광경이 목격되기도 했다. 묘지는 카흐라만마라슈 바깥으로까지 퍼지고 있어 향후 수 주간 시신...
튀르키예 강진 사망자 1만9천명…동일본 대지진 수치 넘겨(종합) 2023-02-10 00:02:41
30분께 튀르키예 남동부 카흐라만마라슈에서 무너진 아파트 잔해에 갇혔던 5세 소녀와 부모가 73시간 만에 무사히 구조됐다고 보도했다. 전 세계 56개국에서 파견된 6천479명에 달하는 해외 구호대도 현지에서 구조 활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튀르키예 지진 피해자 구조를 위해 급파된 우리나라 긴급구호대도 활동 개시...
지진 사망자 1만7천명 넘겨…"최대 20만명, 여전히 잔해에 갇혀" 2023-02-09 19:58:44
30분께 튀르키예 남동부 카흐라만마라슈에서 무너진 아파트 잔해에 갇혔던 5세 소녀와 부모가 73시간 만에 무사히 구조됐다고 보도했다. 전 세계 51개국에서 파견된 5천125명에 달하는 해외 구호대도 현지에서 구조 활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튀르키예 지진 피해자 구조를 위해 급파된 우리나라 긴급구호대도 활동 개시...
[튀르키예 강진] '기적적 생존' 73시간만에 구조된 5살 여아(종합) 2023-02-09 17:01:24
일간지 후리예트는 8일 카흐라만마라슈의 무너진 아파트에서 18개월 아기가 어머니와 함께 사고 56시간 만에 구조됐다고 보도했다. 여자 아기의 이름은 마살로, 마살은 임신한 어머니의 모유 수유 덕분에 살아남을 수 있었다고 이 매체는 전했다.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는 8세 소년 이기트 자크마크가 튀르키예 하타이 주...
[튀르키예 강진] 축구장이 대피소, 소방서에 빈소…생존자들 큰 고통 2023-02-09 16:10:59
튀르키예(터키) 동남부 카흐라만마라슈 시내의 축구 경기장은 거대한 이재민 대피소로 바뀌어 있었다. 무너진 집에서 도망쳐 나온 사람들이 곳곳에 친 천막, 칼바람을 버티려 피운 모닥불 등으로 채워진 풍경을 바라보고 있노라면 이곳에서 언제 축구 경기가 열렸을지를 떠올리기조차 어렵다. 미국 일간 뉴욕타임스(NYT)는...
[튀르키예 강진] "여행 취소해야 할 것 같은데"…고심하는 여행객들 2023-02-09 11:57:37
"외교부가 특별여행주의보를 내린 곳도 지진이 발생한 튀르키예 동남쪽"이라며 "주요 관광지가 위치한 중서부 지역은 기존과 동일한 1단계 발령 지역"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외교부는 지난 7일 튀르키예 카흐라만마라쉬, 말라티야, 아드야만, 오스마니예, 아다나, 하타이 등 동남부 지역 6개 주에 특별여행주의보를...
[튀르키예 강진] 구호대 거점 안타키아…한국과 인연 많은 하타이 주도 2023-02-09 11:31:44
겪고 있다. 8일(현지시간) 튀르키예 남동부 가지안테프 국제공항에 도착한 긴급구호대는 향후 타국 구조대 및 유엔과 협의를 거쳐 하타이 지역서 수색·구조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이번 강진 피해는 가지안테프, 카흐라만마라슈, 하타이, 말라티야, 디야르바크르, 샨르우르파, 오스마니예 등 남동부 일대 광범위한...
[튀르키예 강진] '그래도 희망은 있다' 사흘째 구조 소식 잇따라 2023-02-09 10:16:34
일간지 후리예트는 8일 카흐라만마라슈의 무너진 아파트에서 18개월 아기가 어머니와 함께 사고 56시간 만에 구조됐다고 보도했다. 여자 아기의 이름은 마살로, 마살은 임신한 어머니의 모유 수유 덕분에 살아남을 수 있었다고 이 매체는 전했다.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는 8세 소년 이기트 자크마크가 튀르키예 하타이 주...
튀르키예·시리아 강진 사망 1만5천명 넘어…나흘째 필사의 수색 2023-02-09 10:03:15
"카흐만마라슈를 강타한 최초 지진 이후 700번의 여진이 잇따랐다"며 총 6만명 이상의 인력이 피해지역에 파견돼 구조 및 지원 작업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시간이 흐르며 희망이 옅어져지고 있으나 기적적인 구조 사례도 나오고 있다. 미국 CNN 방송은 가지안테프 지역 붕괴 건물 아래에 갇혔던 두 여성이 62시간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