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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 호원초' 故 이영승 교사 유족, 학부모 3명 고소 2023-10-11 15:44:21
따르면 학부모 중 1명은 자녀가 학교에서 커터칼로 페트병을 자르다가 손을 다친 사고와 관련해 학교안전공제회로부터 두 차례 치료비를 보상받았음에도 이 교사에게 지속적으로 연락했다. 이 교사는 결국 사비를 들여 월 50만원씩 총 8차례에 걸쳐 모두 400만원의 치료비를 제공한 것으로 전해졌다.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칼부림 걱정할 판"…'이재명 24일 단식'이 남긴 아수라장 국회 2023-09-29 09:20:01
씨가 커터칼로 자신의 팔목을 긋겠다는 것을 막으려는 과정에서 국회 당직자가 팔목에 상처를 입기도 했다. 이 같은 유혈 사태에 김진표 국회의장이 언론 공지문을 통해 "국민의 대표기관인 국회에서 발생한 흉기 난동은 민주주의에 대한 심각한 위협"이라며 "국회의장으로서 이를 강하게 규탄한다"고 밝혔다. 한 민주당...
"커터칼 든 남성 있다" 지하철 출동했더니…포장 업자 오인 신고 해프닝 2023-09-27 18:50:33
"커터칼을 든 남성이 있다"는 승객의 신고를 접수하고, 신사역에 열차를 멈춰 세웠다고 밝혔다. 신고받고 출동한 경찰과 함께 수색에 나선 공사 측은 용의자를 찾지 못했고, 경찰은 오후 4시53분께 고속터미널역에 들어선 열차를 다시 수색해 신고 내용과 같은 인상착의의 남성 A씨를 발견했다. 경찰 조사 결과, A씨는 평소...
故 이영승 교사에 400만원 받은 학부모…"요구한 적 없다" 2023-09-24 07:17:20
아이가 수업 도중 페트병을 자르다가 커터 칼에 손을 베이자 담임이던 이 교사에게 민원을 제기하기 시작했다. A씨는 학교안전공제회로부터 두 차례 치료비를 보상받았음에도 휴직하고 입대한 이 교사에게 계속해서 연락했다. 이 교사가 전역한 후 200만 원도 안 되는 월급에서 2019년 4월부터 8개월간 50만 원씩, 총 400만...
[단독] '페트병 사건' 학부모, 직장서 대기 발령 조치됐다 2023-09-22 10:27:48
자녀가 수업시간에 커터칼로 페트병을 자르다 손을 다치자 악성 민원을 이어갔다. 2017년, 2019년 등 총 두 차례 경기도학교안전공제회로부터 치료비를 받았지만 고인의 군 휴직 기간과 복직 이후에도 계속해서 만남을 요구했다. 결국 고인은 월 50만원씩 여덟 차례에 걸쳐 총 400만원의 치료비를 사비로 보냈다. 교육청은...
숨진 의정부 교사, 민원 시달려…학부모에 매달 50만원 보냈다 2023-09-21 18:19:21
2016년 자녀가 수업시간에 커터칼로 페트병을 자르다 손을 다치자 악성 민원을 이어갔다. 2017, 2019년 등 총 두 차례 경기도학교안전공제회로부터 치료비를 받았지만 고인의 군 휴직 기간과 복직 이후에도 계속해서 만남을 요구했다. 결국 고인은 월 50만원씩 여덟 차례에 걸쳐 총 400만원의 치료비를 사비로 보냈다....
숨진 의정부 교사, '악성 민원' 학부모에 매달 50만원 보냈다 2023-09-21 17:00:22
자녀가 수업시간에 커터칼로 페트병을 자르다 손을 다치자 악성 민원을 이어갔다. 2017년, 2019년 등 총 두 차례 경기도학교안전공제회로부터 치료비를 받았지만 고인의 군 휴직 기간과 복직 이후에도 계속해서 만남을 요구했다. 결국 고인은 월 50만원씩 여덟 차례에 걸쳐 총 400만원의 치료비를 사비로 보냈다. ‘문자...
인천공항 여객기 좌석 밑에서 커터칼 발견…경찰 수사 2023-09-18 15:19:40
인천공항으로 들어왔고 이날 오전 미국 괌으로 출발할 예정이었다. 신고를 받은 경찰은 테러 가능성에 대비해 김주원 공항경찰단장 지휘로 대테러 기동대까지 투입했다. 경찰이 확보한 커터칼은 길이 5.5㎝로 다소 먼지가 쌓여 있어 오래 전 반입된 것으로 추정됐다. 경찰은 진에어 관계자 등을 상대로 반입이 금지된 커터칼이...
인천공항 이륙 준비 여객기 좌석 밑에서 커터칼…반입경로 수사(종합) 2023-09-18 14:21:27
방침이다. 경찰 관계자는 "현재까지는 커터칼과 관련해 대테러 용의점은 없는 것으로 보고 있다"면서도 "여객기 반입 경위 등을 추가로 조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진에어는 커터칼 반입 경위와 관련해 "승객 탑승 전 기내 보안점검 중 비행기 반입 금지 물품이 발견됐으며, 절차에 따라 관계기관에 신고를 완료했다"며...
흉기난동·집단 단식…난장판 된 마지막 정기국회 2023-09-15 18:17:55
죽어가는데 좋아할 놈들”이라고 외치며 커터칼로 자해를 시도하다 국회 방호과 직원들의 저지를 받았다. 이 과정에서 방호과 직원 한 명은 팔을 베여 상해를 입었다. 지난 14일에는 본청 앞에서 50대 여성이 쪽가위로 경찰관 2명을 공격해 현장에서 검거됐다. 국회 내 흉기 소동이 이어지자 김진표 국회의장은 입장문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