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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녹아내린 '패티 아이스'…노장 글로버 2주 연속 우승 2023-08-14 14:52:52
PGA투어 슈라이너스 칠드런스 오픈 최종라운드에서 캔틀레이를 꺾고 우승했다. 당시 3라운드까지 김주형과 공동 선두로 나선 캔틀레이는 17번홀까지 24언더파 동타를 기록해 승부를 연장으로 끌고 가는 듯 했다. 하지만 당시에도 같은 실수가 나왔다. 18번홀에서 티샷을 왼쪽으로 감겨쳤고 결국 트리플 보기로 홀아웃하며...
총상금 1500억 '쩐의 전쟁'…김주형 韓 첫 페덱스컵 잡나 2023-08-11 18:43:20
선수 중 역대 가장 좋은 성적은 지난해 임성재가 투어 챔피언십에서 기록한 준우승이다. 당시 임성재는 최종합계 20언더파를 쳐 우승을 차지한 로리 매킬로이(34·북아일랜드)에게 1타 뒤진 공동 2위를 기록했다. 그는 공동 2위 상금으로 575만달러를 거둬들였다. 김주형이 1차전 1라운드를 단독 2위로 시작하면서 사상 첫...
PGA투어, 11년만에 단일 시즌으로 열린다 2023-08-08 16:11:37
미국프로골프(PGA)투어가 11년만에 단일 시즌으로 복귀한다. 1월부터 8월까지 정규 시즌을 치르고 3개 대회로 이뤄진 페덱스컵 플레이오프를 치른다. PGA투어는 8일(한국시간) 내년 시즌 경기 일정을 발표했다. 하와이 마우이섬에서 개최되는 센트리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로 시즌을 시작한다. 이 대회는 전년도 우승자와...
"아쉽다" 안병훈 또 2위 2023-08-07 18:58:16
시즌 최종전인 투어 챔피언십에 진출하겠다”고 말했다. 안병훈은 준우승 성적으로 52위였던 페덱스컵 순위를 37위로 대폭 끌어올리고 플레이오프로 향하게 됐다. 페덱스컵 플레이오프는 2022~2023시즌 PGA투어 정규 시즌 마지막 대회로 열린 윈덤 챔피언십을 끝으로 상위 70명을 플레이오프에 초대한다. 우승컵은 최종합계...
부상서 돌아온 김주형…"PO 첫 출전 기대돼" 2023-08-06 18:35:39
김주형(21·사진)이 생애 첫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페덱스컵 플레이오프 도전을 앞두고 각오를 다졌다. 김주형은 6일(한국시간) 윈덤 챔피언십 TV 중계 도중 CBS 중계 캐스터와 화상 인터뷰를 했다. 김주형은 이 대회 디펜딩 챔피언이지만 부상 때문에 출전하지 못했다.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 자택에서 인터뷰에 나선 그는...
한때 '골프 지존' 저스틴 토머스 어쩌다…자력으론 라이더컵 출전 어려워 2023-08-06 18:35:01
토머스(30·미국·사진)가 미국프로골프(PGA)투어의 최고 이벤트로 꼽히는 페덱스컵 플레이오프 진출권과 라이더컵(미국과 유럽의 골프 대항전) 출전 티켓을 놓칠 위기에 놓였다. 그에게 남은 기회는 딱 한 번의 라운드뿐이다. 여기에서 우승 또는 그에 버금가는 성적을 거둬야 출전을 노려볼 수 있는 처지가 됐다. 한때 세...
저스틴 토마스 "플레이오프보다 라이더컵 더 나가고 싶다" 2023-08-06 14:43:14
18홀 경기를 남겨두고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페덱스컵 플레이오프 진출권과 미국과 유럽의 대륙 대항전 라이더컵 진출권을 간절하게 바라는 처지가 됐다. 토마스는 토머스는 6일(한국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그린즈버러의 세지필드CC(파70)에서 열린 PGA 투어 윈덤 챔피언십(총상금 760만 달러) 3라운드에서...
'쩐의 전쟁' 페덱스컵 막차 탈까…윈덤 챔피언십에 사활 건 두 남자 2023-07-31 18:23:15
김성현(25)과 이경훈(32)의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페덱스컵 플레이오프 진출 여부가 2023시즌 마지막 정규 대회 윈덤 챔피언십에서 가려지게 됐다. 페덱스컵 플레이오프는 페덱스컵 포인트 순위 70위 이내의 선수들이 1000억원(1~3차전)이 넘는 총상금을 두고 벌이는 ‘쩐의 전쟁’으로 유명하다. 김성현은 31일(한국시간)...
김주형, 발목 부상으로 윈덤 챔피언십 타이틀 방어 포기 2023-07-27 12:24:50
첫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타이틀 방어전 출전을 포기했다. 지난주 디오픈에서 다친 발목 때문이다. 윈덤 챔피언십 조직위는 4일(한국시간) 대회 디펜딩 챔피언인 김주형이 올해 대회에 출전하지 않는다고 27일 밝혔다. 윈덤 챔피언십은 지난해 김주형이 PGA투어 첫 우승컵을 들어 올린 곳이다. 당시 PGA투어 임시회원이던...
한국 선수들의 해외진출 등용문…'골프 키다리아저씨' 제네시스 2023-07-13 18:18:54
발판 역할을 하고 있다. ‘폭주기관차’ 김주형(21)이 대표적이다. 그는 지난해 제네시스 스코티시 오픈에 주최사 초청선수로 출전해 단독 3위에 올랐다. 이 활약 덕에 PGA투어의 임시특별회원 자격을 얻었고 시즌 마지막 대회인 윈덤 챔피언십에서 우승해 정규회원으로 직행했다. 김영수는 지난해 코리안투어 제네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