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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정민, 2주 연속 우승 한발짝…"2R 땐 8언더 칠게요" 2025-10-16 19:23:54
홍정민은 16일 경기 양주 레이크우드CC 레이크코스(파72)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상상인·한경 와우넷 오픈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6개로 6언더파 66타를 쳤다. 한진선과 함께 공동 2위에 오른 홍정민은 단독 선두(7언더파 65타) 박보겸을 한 타 차로 추격했다. 이날 홍정민의 경기력은 흠잡을 데...
박보겸 '4연속 버디' 앞세워 코스레코드 "꼭 디펜딩하고 싶은 대회, 부담 즐기며 플레이” 2025-10-16 19:13:49
(파72.6605야드) 18번 홀(파4) 세컨드 샷에서 박보겸(27)은 그린 안쪽 대신 자칫 호수에 공이 빠질 수도 있는 그린 바깥쪽으로 과감하게 샷을 날렸다. 버디를 만들기 위한 전략적인 샷이었다. 다행히 공이 홀에서 3.4m 거리에 붙었고 세번째 샷에서 홀에 공을 넣었다. 그는 “퍼팅 전 라이가 보이지 않아 감을 믿고 쳤는데...
'디펜딩 챔피언' 박보겸, 첫날부터 버디 8개 몰아치며 단독 선두 2025-10-16 17:46:56
양주시 레이크우드CC 레이크(물길·꽃길)코스(파72)에서 열린 대회 첫날 1라운드에서도 그랬다. 아직 시즌 첫 우승을 신고하지 못한 강자들의 힘겨루기가 이어지면서 종일 리더보드 상단이 요동쳤다. 디펜딩 챔피언으로 대회 2연패를 노리는 박보겸이 완벽한 샷감을 앞세워 7언더파 단독 선두로 경기를 마친 가운데 올 시즌...
"황유민·방신실 보러가자"…구름 갤러리 몰렸다 2025-10-16 17:45:05
레이크우드CC(파72).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롯데챔피언십 우승자 황유민이 1번홀(파4) 티잉 구역에 들어서자 갤러리들의 응원 박수가 쏟아졌다. 황유민을 응원하는 갤러리들은 LPGA 우승을 축하하는 문구가 담긴 분홍색 플래카드를 일제히 펼쳐 들었다. 경기 용인에서 온 50대 장모씨는 “내년부터 LPGA투어에서 뛰는...
부활 알린 '사막여우' 임희정 2025-10-16 17:44:01
양주시 레이크우드CC 레이크코스(파72)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상상인·한경와우넷 오픈(우승 상금 2억1600만원·총상금 12억원) 1라운드에서 버디 7개, 보기 2개로 5언더파 67타를 쳤다. 선두 박보겸에게 2타 뒤진 공동 4위로 경기를 마치며 우승 경쟁에 뛰어들었다. 2019년 KLPGA투어에 데뷔해 통산 5승을...
서울서 1시간이면 도착…'레이크우드CC' 경품도 풍성 2025-10-16 17:43:14
상상인·한경 와우넷 오픈이 열리는 경기 양주시 레이크우드CC(파72)는 한국 여자골프의 역사를 담고 있다. 1972년 로얄CC로 문을 연 뒤 1978년 제1회 여자프로테스트가 여기에서 개최됐다. 국내 최초의 여성 프로골퍼 4명(강춘자, 한명현, 구옥희, 안종현)이 바로 이곳에서 탄생했고 KB금융 스타챔피언십, KLPGA투어 챔피...
'LPGA 직행' 황유민 '상금 1위' 홍정민…레이크우드서 정면승부 2025-10-15 18:01:32
레이크우드CC(파72)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에 오전 11시10분 같은 조로 출격한다. 여기에 전년 대회 우승자 박보겸이 합류해 타이틀 방어에 도전한다. 이번 대회 가장 주목받는 스타는 황유민이다. 지난 5일 끝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롯데챔피언십에 스폰서 초청으로 출전해 우승하며 내년 LPGA투어 직행 카드를...
나흘간 보기 104개…마의 14번홀 넘어라 2025-10-15 17:59:01
“후반 14번홀로 진행되는 꽃길 5번홀(파4)을 가장 조심해야 해요. 티샷과 세컨드샷이 모두 정확해야 파세이브 이상 할 수 있는 홀입니다.” 15일 경기 양주 레이크우드CC 레이크(물길·꽃길)코스(파72)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상상인·한경 와우넷 오픈 연습 라운드. 박현경 박지영 이소영 등 제자들과...
'무관의 강자'들 마지막 메이저급 대회서 첫 승 노린다 2025-10-15 17:57:56
16일 경기 양주 레이크우드CC 레이크코스(파72)에서 막을 올리는 상상인·한경 와우넷 오픈의 관전 포인트 중 하나는 새로운 챔피언의 탄생 여부다. 아직 시즌 마수걸이 우승을 하지 못했지만 언제든지 우승할 수 있는 강자들이 시즌 첫 승을 노리고 있다. 가을이 되면 어김없이 우승을 따내던 ‘가을여왕’ 김수지는 이번...
"선물같았던 4라운드 역전승…올해도 기적 만들겠다" 2025-10-13 17:59:13
꼬리표가 따라다녔다. 박보겸도 “4라운드 72홀 대회인 상상인·한경 와우넷 오픈 우승 뒤에야 ‘진짜 우승’을 해냈다는 느낌이 들었다”고 했다. 당시 박보겸의 우승은 한 편의 드라마와 같았다. 작년 대회는 경기 이천 사우스스프링스CC(파72)에서 열렸는데, 4타 차 공동 8위로 4라운드를 출발해 최종 라운드에서 6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