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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경제이슈 심층 추적할 TF 필요…'딥'한 콘텐츠 늘려달라" 2021-12-23 17:55:38
“전통적인 일간지 판형 구성은 기사 간 거리가 멀어 집중도가 떨어진다. 보다 작은 판형을 고려할 필요도 있다”고 건의했다. 위원들은 한경에 대한 뼈아픈 지적도 아끼지 않았다. 손성규 위원은 “일부 언론사가 계열사를 띄워주기 위해 지면을 할애하는 일이 적지 않은데 이것이 과연 독자를 위한 편집인지 의문이 들...
[인천테크노파크 2021 초기창업패키지] 맞춤형 공기 대 공기 열교환기 개발·제조 스타트업 ‘트레즘’ 2021-12-20 20:09:20
알루미늄 판형 열교환기 대비 동등 이상의 성능을 구현한다. 특허받은 구조로 타제품 대비 월등히 낮은 공기저항을 받으며 다양한 크기 및 형태의 맞춤형 열교환기 설계?제작이 가능하다. 기밀성, 내구성, 내부식성과 더불어 내열성을 확보해 폭넓은 온도 범위에서 사용이 가능하다. “플라스틱이라 하면 알루미늄보다...
컴투스, 日 도에이 애니메이션과 '서머너즈 워' IP 다각화 2021-11-09 13:26:36
대개 문고판 등 작은 판형으로 나오는 점이 특징이다. 양사는 이후에도 해당 작품을 기반으로 한 콘텐츠 다각화에서 협력할 예정이다. 컴투스 '서머너즈 워'는 2014년 출시 이후 국내외에서 내려받기 1억3천만건, 매출 2조7천억원을 기록했다. hye1@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K-패션 日에 알리는 ‘아보카도’ 투자 유치···“한일 간 쇼핑 문화 살릴 것” 2021-11-03 10:04:15
판형 판매 금액은 10조515억엔(약 105조원)으로 일본 전자 상거래 시장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또 2019년 전자 상거래 시장 전환율은 6.76%로, 2020년 국내 온라인 쇼핑 거래액(161조원)·전환율(27.2%)과 비교할 때 앞으로 성장 가능성 역시 크다고 할 수 있다. 미코시 히로야스 아보카도 대표는 13년간 한국...
“단군 이래 최대 불황에 갇힌 직업? 앞으로도 없어지지 않을 직업” [강홍민의 굿잡] 2021-08-26 10:21:54
책 콘셉트에 맞는 디자인이나 판형을 선택하는 것도 편집자의 몫이다. 때문에 편집자는 작가와 디자이너, 회사(출판사)와 끊임없이 소통하는 조율자라 보면 된다.” 한 권의 책이 출간되기까지 원고를 몇 번 정도 읽나. “경우에 따라 대여섯 번을 읽는 책들도 있지만 기본적으로 세 번 정도 정독한다. 세 번도...
상명대 곽철안 교수, 창덕궁 국빈 의전 위한 가구 디자인 2021-07-22 09:32:20
탁자는 12각의 판형 다리를 지닌 원반 형태로 주칠과 흑칠로 마감했다. 의전용 꽃장식이 국빈의 시야를 가리지 않도록 했으며, 두리반의 형태로 대한제국기 왕실의 연향 의례용 원반을 현대적인 간결한 형태로 재해석했다. 곽 교수는 "이 프로젝트는 디자인과 제작, 옻칠 등 과정에 전통 기술 분야에서 완성도와 숙련도를...
쉽게 풀어 쓴 경제·철학·역사책 '봇물' 2021-05-31 18:10:00
버무려 실감나게 접근했다. 분량도 소형 판형에 200쪽가량에 불과해 부담이 적다. “류현진 선수처럼 야구를 잘하진 못해도 야구 규칙이나 선수들의 특징을 많이 알수록 경기를 훨씬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것처럼, 수요-공급 모형을 잘 익혀두면 세상을 더 깊이 이해할 수 있다”는 게 저자의 설명이다. 《처음읽는 정치...
[마켓인사이트]코스닥 상장하는 진시스템 "공모 자금으로 분자진단사업 투자" 2021-05-07 08:52:27
있다. 신속 PCR 기술은 기존의 PCR 기술과 달리 얇은 형태의 판형 히트블록 채택을 채택해 열 전달 효율을 높였다. 90분이 소요되는 긴 PCR 반응 시간을 30분으로 단축시켰다. 가격도 업계 평균인 경쟁력 4000만원에서 1000만원으로 내렸다. 회사는 핵심기술 상용화를 통해 2016년부터 일본, 미국, 인도, 중국, 유럽, 중동...
'인체진단'까지 발 넓히는 진시스템…"세계 시장 선도할 것" 2021-05-06 14:20:16
형태의 판형 히트블록 채택으로 열 전달 효율을 높여 90분에 달하던 긴 PCR 반응 시간을 30분으로 줄였다. 진단장비의 가격도 업계 평균 가격의 4분의 1인 1000만원 수준으로 경쟁력을 갖췄다. 진시스템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해 성장 동력을 꾸준히 만들고 있다. 먼저 플랫폼 장비들의 기술을 고도화할...
발길 드문 곳, 보기 드문 풍경…당신이 몰랐던 '제주' 2021-03-25 17:43:41
하지만 동백동산은 용암이 판형으로 남아 물이 빠져 내려가지 않고 고여 있다. 동백동산 안에는 사철 마르지 않는 습지인 먼물깍도 있다. 먼물깍은 마을과 멀리 떨어져 있다 해서 ‘먼물’이라는 뜻과 ‘끄트머리’를 일컫는 ‘깍’이 합쳐진 제주 방언이다. 먼물깍에는 다양한 수생식물과 곤충 및 양서류가 서식하고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