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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나는 김신욱' 헤딩 선제골 선물…전북은 성남 잡고 선두 복귀 2019-07-07 21:06:57
시즌 9호골을 터트린 김신욱은 득점 선두를 달리던 페시치(수원·9골)와 어깨를 나란히 했다. 김신욱은 득점 이후 홈팬들을 향해 '큰절 세리머니'을 펼치면서 작별 의식을 치렀다. 김신욱의 선제골로 앞서가던 전북은 전반 23분 성남의 에델에게 중거리포를 맞고 동점을 허용했다. 에델은 페널티지역 왼쪽에서 개인...
U-20 후 첫 골 넣은 조영욱…"월드컵 동료들을 위해 힘냈죠" 2019-07-06 22:39:47
성인 무대는 녹록지 않았다. 복귀한 조영욱은 페시치, 박주영, 박동진 등 동료 공격수에 밀려 주로 벤치에서 경기를 시작했다. 조영욱은 조급해하지 않았다. 그는 "선수라면 누구나 선발로 뛰고 싶은 마음이 있다"면서도 "감독님이 나를 주로 후반에 투입하시는 데는 다 이유가 있다고 생각하고, 교체로 들어가 분위기를 바...
무패행진 이어간 최용수 감독 "박동진·조영욱 활약 큰 힘" 2019-07-06 21:58:50
넣어 서울의 승리를 이끌었던 페시치는 18라운드 울산전에서 발가락 골절상을 입어 출전 명단에서 제외됐다. 리그 득점 1위(9골)인 페시치가 빠졌지만, 서울의 공격은 여전히 날카로웠다. 그 중심에는 박동진과 조영욱이 있었다. 지난 시즌까지 수비수였던 박동진은 이번 시즌을 앞두고 공격수로 포지션을 변경했다. 지난...
서울 최용수 감독 "최강희 감독, 상하이서 명예회복 하시길" 2019-07-06 19:16:20
8골을 터뜨리며 서울의 페시치(9골)에 이어 리그 득점 순위 2위에 올라있다. 최용수 감독은 "위협적인 선수를 데려가 주신 최강희 감독에게 감사하다"며 "식사라도 한번 모시려고 생각하고 있다"고 웃으며 말했다. 그러면서도 "전북이 김신욱의 이적료로 또 어떤 괴물 같은 선수를 데려올지 생각하면 무섭다"며 "어찌 됐든...
김신욱, 상하이 선화 이적 임박…최강희 감독과 재회하나 2019-07-06 14:50:02
페시치(9골)에 이어 리그 득점 순위 2위에 올라있다. 최 감독은 톈진 지휘봉을 잡았던 지난해 12월에도 김신욱의 영입을 추진했었지만, 톈진 구단의 모기업 사정이 어려워지며 불발된 것으로 알려졌다. 한 팀에 정착하지 못하고 7개월 사이 두 번이나 팀을 옮긴 최 감독은 상하이에서 명예회복을 노린다. trauma@yna.co.kr...
서울 최용수 감독 "우리팀이 '공공의 적' 된 듯…판정 존중해야" 2019-07-04 16:00:33
듯…판정 존중해야" "울산전서 페시치·오스마르 골절 부상…우리도 피해자" (서울=연합뉴스) 박재현 기자 = "우리가 '요즘 공공의 적'이 된 것 같은데, 저희도 피해자입니다." 프로축구 FC서울의 최용수 감독이 최근 서울을 둘러싼 '판정 특혜 논란'에 대해 입을 열었다. 최 감독은 4일 경기도 구리시 GS...
K리그1 선두 쟁탈전…전북-서울-울산 '박빙의 승점 전쟁' 2019-07-04 15:37:14
승점 전쟁' 페시치-김신욱 득점 선두 경쟁도 '활활'…페시치는 골절상 악재 (서울=연합뉴스) 이영호 기자 = 한 경기만 삐끗하면 순위가 뒤바뀌는 프로축구 K리그1(1부리그) '살얼음판' 선두 경쟁이 팬들의 눈을 즐겁게 하고 있다. 6∼7일 하나원큐 K리그1 2019 19라운드가 펼쳐지는 가운데 전북...
'8경기 무패' 신바람 탄 서울, 3위 울산과 30일 격돌 2019-06-27 09:54:53
평가를 듣는다. 세르비아 리그 득점왕 출신 페시치가 9골을 터뜨리며 득점 선두로 나서 공격의 선봉장 역할을 하고, 마찬가지로 올해 합류한 우즈베키스탄 출신 알리바예프도 시간이 지날수록 팀에 녹아들며 페시치와의 물오른 호흡을 자랑하고 있다. 여기에 박주영 등 기존 선수들도 조화를 이루면서 전북·울산의 '2...
슈퍼매치 멀티골 오스마르, K리그1 16라운드 MVP 2019-06-19 14:06:00
11 공격수 부문에는 김신욱(전북)과 페시치(서울)가 이름을 올렸고, 베스트 11 미드필더 부문에는 에델(성남), 박용우(울산), 류재문(대구), 믹스(울산)가 뽑혔다. 베스트 11 수비수 부문은 김민우(상주), 오스마르(서울), 강민수(울산), 이태희(상주)가, 베스트 골키퍼는 송범근(전북)이 차지했다. 한편, K리그2 15라운드...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9-06-18 15:00:06
페시치, 5월 '아디다스 탱고 어워드' 수상 190618-0203 체육-002109:11 한국체대에 올림픽연구센터 출범 190618-0209 체육-002209:15 [여자월드컵] 지소연 "아픔 잊지 말자"…조소현 "후배들 해외진출 더 했으면" 190618-0215 체육-002309:21 [그래픽] 외국인 관광객 평균 지출 경비 190618-0217 체육-002409:23 S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