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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 어릴적 사진, 뚜렷한 미목구비 모태미남 인증 2013-07-18 17:38:23
법칙'에서 김병만과 야크 카라반을 무사히 마친 후, 폭순도 마을로 귀환했다. 폭순도 마을 도착 당시부터 핀조네 가족에 애틋한 마음과 애정을 보인 김혜성은 마지막으로 핀조네 가족과 함께 따뜻한 시간을 보내며 시청자들에 감동과 훈훈함을 선사했다. 오는 19일 금요일 오후 10시 '정글의 법칙 in 히말라야...
오지은 일일간호사 변신, 정글남매 김혜성과 따뜻한 추억 `선물` 2013-07-12 21:53:00
아이들에게 나눠주며 폭순도의 산타 이모로 깜짝 변신했다. 또한 트레킹 직전에는 김혜성을 위해 장마사지를 해주는 등 부족원들의 건강을 챙겨주는 것 뿐만 아니라 폭순도 주민들의 일일간호사 역할을 자청해 정글의 화타라는 칭찬을 받기도 했다. 특히 지난 방송에서 엄마를 여읜 네 살배기 핀조를 통해 유년시절을...
‘여왕의 교실’ 천보근, 순도 100% 가슴 뜨거운 ‘눈물 열연’ 2013-07-10 17:36:37
더 뛰어난 순도 100%의 감정선을 유지하며 완성도 높은 장면을 펼쳐냈다. 어린 아역배우가 감정 표현을 이렇게 잘해낼 줄 몰랐다. 지켜보는 내내 가슴 울컥한 감동을 느꼈다”고 감탄사를 전하며 “회를 거듭할 때마다 큰폭으로 성장하고 발전해나가는 우리 무서운 아역 신동들을 끝까지 지켜봐 달라”고 덧붙였다. 한편...
배성재 `정글의 법칙` 병만족 고산 축구중계 `박문성도 참여` 2013-07-04 13:03:59
`정글의 법칙`)에서 병만족은 폭순도 사람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주기로 결심했다. 이날 병만족은 안정환과 노우진이 주축이 되어 축구 골대를 만들어 선물하는 것은 물론, 마을 사람들과 함께 고산축구 경기를 펼쳤다. 이에 제작진은 병만족의 고산축구 중계 더빙을 위해 배성재 아나운서를 섭외했고, 배성재는...
김혜성 눈물, "어릴 적 어머니와 떨어져 살았다" 고백 2013-06-28 23:19:21
`정글의 법칙`)에서 병만족은 폭순도 마을에서 고산생존방식을 파악하기 위해 한 집을 찾았다. 주인집 할머니는 손자 핀자를 안고 등장했다. 3살 핀조는 1년 전 어머니가 세상을 떠나고 할머니와 살고 있었다. 김혜성은 핀조를 애틋하게 쳐다봐 눈길을 끌었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김혜성은 "핀조를 보면서 짠했다. 제...
오지은 고산병, 정준에게 짜증? "도와주지 않을 거면서 조용히 해" 2013-06-23 09:39:36
출신의 안정환은 히말라야 폭순도로 향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병만은 폭순도 마을의 초입이자 가장 가파른 40도 급경사 코스를 포함한 마의 3구간을 앞두고 더 빠른 도착을 위해 가파른 길을 택했다. 이에 오지은은 김병만의 만류에도 자신 때문에 시간이 지체되는 것을 막고자 똑같이 지름길을 선택했다. 오지은이 가파른...
정준 식사 거부, 폭풍 먹방 선보였던 그가 갑자기 왜? '결국 눈물까지…' 2013-06-23 09:39:22
멤버들의 걱정을 샀다. 지금까지 폭발적인 식욕을 선보이며 여러 차례 먹방을 찍었던 정준이었지만 그는 고산병에 "입맛이 없다"며 저녁식사를 마다해 멤버들을 당혹케 했다. 결국 목적지인 폭순도에 도착한 정준은 고산병 증상으로 오심, 구토 증상을 호소해 응급치료로 주사 처방을 받았다. 이내 컨디션을 회복하는...
정준 식사 거부, 고산병 중도하차 위기…끝내 눈물 2013-06-22 18:14:28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에서는 히말라야 폭순도 호수로 트레킹을 떠난 병만족의 긴 여정이 그려졌다. 이날 첫 번째 캠핑 예정지로 향하던 병만족은 금방이라도 비가 쏟아질 것 같은 변덕스러운 히말라야 날씨로 인해 급히 경로를 바꿔 2차 캠프 폴람에 도착해 짐을 풀었다. 이곳에서 임시 거처를 마련한 뒤 컵라면으로 ...
오지은, 정준에게 "도와주지 않을 거면 조용히 해" 2013-06-22 16:12:00
폭순도로 향했다. 이날 병만족은 폭순도에 빨리 도착하려고 마의 제 3구간을 택했다. 제 3구간은 경사 40도로 엄청난 체력을 요구했다. 병만족장을 쫓아 배우 박정철과 김혜성도 같은 코스로 이동했다. 그러나 20kg의 가방을 짊어진 오지은이 문제였다. 이에 `정글의 법칙` 카메라 감독은 "지은 씨는 안전하게 돌아가는...
오지은, 고산병에 짜증폭발 "도와주지 않을거면 조용히 해" 2013-06-22 14:55:04
‘정글의 법칙’에서 병만족은 히말라야 폭순도 호수로의 기나긴 트레킹을 시작했다. 이날 멤버들은 트레킹 시작과 동시에 극심한 고산병 증상에 시달렸다. 가만히 있어도 숨이 차고 무기력해지며 구역질이 나왔다. 그중 정준과 오지은의 고산병 증세가 가장 심각했던 상황. 이에 족장 김병만은 팀 내 홍일점이자 짐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