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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성장전략] 정부, 중국서 한국영화 개봉·게임 판호발급 확대 힘쓴다 2026-01-09 14:01:16
한한령 초기 몇년간은 판호를 발급받은 국내 게임이 전무했다가 2022년부터 차츰 늘어나고 있다. 정부는 문화산업의 해외 진출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대외경제장관회의 참석 대상 부처에 문화체육관광부를 추가해 경제 협력 수립 단계에서부터 한류를 연계하기로 했다. 지식재산권을 보호하기 위해 K-브랜드 침해가 잦은...
"AI 버블 우려 제한적...유동성 장세 다음은 실적 장세" 2026-01-09 10:52:25
[김유성 유니스토리자산운용 전무] ● 핵심 포인트 - 연초부터 시장 분위기는 긍정적이며, 작년 한국 주식시장은 75% 상승해 주요국 중 최고 성과를 기록함. - 한국 시장은 글로벌 시장에서 상대적으로 낮은 밸류에이션으로 경쟁력 보유, 이익 추정치가 지수 상승보다 빠르게 상향 조정됨. - IT 및 통신, 금융 등이 글로벌...
2025 BTS 프로그램 성과공유회, 장애인 고용의 새 표준 정립하며 성료 2026-01-09 10:03:09
본격적인 행사의 막은 퍼솔코리아 김소현 전무의 경과 보고로 지난 1년간 쉼 없이 달려온 BTS 프로그램의 궤적을 짚으며, 데이터로 입증된 청년들의 역량 성장과 기업 현장의 긍정적 변화를 공유해 참석자들의 신뢰를 이끌어냈다. 이어 진행된 생성형 AI 기반의 팀빌딩 세션은 1년 동안 동일한 성장의 궤적을 그려온 전...
檢, MBK 구속 시도에…벼랑 끝 홈플러스 3000억 자금조달 어려워지나 2026-01-08 15:25:37
시장 관계자들의 진단이다. 한 자본시장 관계자는 "최소한 이달 중순 안으로 DIP 차입 계획안이라도 구체화돼야 한다"고 말했다. 검찰의 영장 청구가 실제 구속으로 이어진다면 홈플러스는 DIP 자금조달에 난항을 겪게 될 가능성이 높다. 또한 기업 회생 관련 의사결정이 사실상 '올스톱' 되면서 유동성 위기를 더...
회장님은 1박 220만원 스위트룸, 조합장엔 220만원 폰…'비상경영' 한다더니 2026-01-08 14:50:40
제한 없이 사용됐다. 2024년 중앙회장의 직상금 집행액은 10억8400만원에 이르렀고, 전무이사와 감사위원장도 각각 1억8300만원, 2900만원을 집행했다. 해외 출장 시 1박당 숙박비 상한(250달러)을 최대 186만원 초과한 사례도 확인됐다. 원·달러 환율 1400원을 적용하면 1박에 220만원 이상 쓴 셈이다. 농식품부 관계자는...
농민돈 펑펑 쓰고 성추행직원 봐주기…농협 비리·부실경영 온상 2026-01-08 14:00:01
자금과 경비를 부적정하게 집행·관리한 정황이 다수 확인됐다.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은 다섯 차례 해외 출장을 가면서 숙박비를 모두 상한선 기준(250달러)을 초과해 사용했다. 초과 집행 액수는 4천만원에 달했다. 이 밖에 농협중앙회는 활동 내용에 대한 확인도 없이 비상임 이사와 감사, 조합감사위원 등에게 매년 2회...
'홈플러스 사태' 김병주…검찰, 구속영장 청구 2026-01-07 23:34:20
홈플러스 대주주인 MBK 경영진 신병 확보를 시도한 것은 작년 4월 금융당국에서 사건을 이첩받은 지 약 8개월 만이다.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방검찰청 반부패3부(직무대리 부장검사 김봉진)는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사기 및 자본시장법 위반 등 혐의를 받는 김 회장과 김광일 홈플러스 대표(MBK 부회장), 김정환 M...
검찰, '홈플러스 사태' 김병주 MBK 회장 구속영장 청구 2026-01-07 22:29:15
전무 등 4명의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검찰은 MBK와 홈플러스가 사전에 신용등급 하락 가능성을 인지하고도 대규모로 채권을 발행하고, 이후 기습적으로 홈플러스 기업회생을 신청해 채권 투자자에게 손실을 끼쳤다고 본다. 홈플러스는 작년 2월 25일 820억원 규모 전자단기사채(ABTSB)를 발행했다. 홈플러스의 신용등급은...
페어스퀘어랩, 리눅스 재단 탈중앙화 신탁 공인 서비스 공급업체 선정 2026-01-07 10:53:07
환경을 전제로 한 엔터프라이즈 블록체인 및 디지털자산 인프라 역량을 국제적으로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글로벌 오픈소스 표준을 기반으로 금융기관이 실제 프로덕션 환경에서 디지털자산 서비스를 안정적으로 구현할 수 있도록 기술·운영 측면의 지원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박병일 대광건영 신임 대표 “2026년 현장 지원 · 내실 경영” 다짐 2026-01-06 16:11:34
“건설업이 직면한 현실이 녹록지 않지만, 현장과 본사가 한마음으로 합심해 어려움을 극복해 나가자”며 “신년사에서 밝힌 경영 목표들이 구호에 그치지 않도록, 지속적인 리뷰와 점검을 통해 성과를 만들어낼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대광그룹은 2026년 정기임원 인사를 발표했다. 박성수 상무를 전무이사로, 윤병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