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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이진우 "김용현이 지시 안 따르면 항명이라 해" 2025-02-04 16:22:31
4일 비상계엄 당시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으로부터 '지시를 따르지 않으면 항명'이라는 말을 들은 기억이 있다고 주장했다. 이 전 사령관은 4일 헌법재판소에서 열린 윤석열 대통령 탄핵 심판 5차 변론기일에서 김형두 재판관의 물음에 "따르지 않으면 항명이라고 장관님이 말씀하신 기억이 있다"고 답했다....
[속보] 국방부검찰단, '박정훈 항명 무죄'에 항소 2025-01-13 15:34:49
장지민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항명 혐의' 박정훈 대령 1심서 무죄 2025-01-09 17:42:17
2022년 해병대원 순직 사고와 관련해 항명 및 상관 명예훼손 혐의로 기소된 박정훈 전 해병대 수사단장(대령)이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 중앙지역군사법원은 9일 열린 공판에서 박 전 단장에게 무죄를 선고했다. 상관 명예훼손죄도 무죄가 내려졌다. 박 전 단장은 2022년 7월 30일 이종섭 전 국방부 장관에게 해병대...
박정훈 대령 '항명' 무죄…"정의로운 결과, 흔들리지 않겠다" [종합] 2025-01-09 13:56:32
항명 및 상관명예훼손 혐의로 기소된 박정훈 전 해병대 수사단장(대령)에게 무죄가 선고됐다. 중앙지역군사법원은 9일 1심 선고공판에서 박 대령에게 이같이 선고했다. 박 대령은 지난 2023년 7월 19일 발생한 채 상병 순직 사건에 대한 조사 결과의 민간 경찰 이첩을 보류하라는 김계환 당시 해병대사령관의 명령에 따르지...
[속보] 군사법원, '채상병 수사 항명 혐의' 박정훈 대령 무죄 선고 2025-01-09 10:37:28
해병대 채모 상병 순직 사건 관련 항명 및 상관명예훼손 혐의로 기소된 박정훈 전 해병대 수사단장(대령)에게 무죄가 선고됐다. 중앙지역군사법원은 9일 1심 선고공판에서 박 대령에게 이같이 선고했다. 박 대령은 2023년 7월 19일 발생한 채 상병 순직 사건에 대한 조사 결과의 민간 경찰 이첩을 보류하라는 김계환 당시...
"지시 안 따르면 항명"…김용현, 계엄 선포후 "전군 직접 지휘" 2025-01-04 12:51:41
"명령에 따르지 않으면 항명죄로 처벌한다"고 말했다. 또 "수방사령관과 특전사령관은 제한사항을 확인하고, 기존에 하달했던 임무를 정상적으로 실시하라", "육군참모총장 박안수를 계엄사령관으로, 합동참모본부 차장 정진팔을 계엄사 부사령관으로 임명한다", "계엄사령관은 계엄상황실을 설치하라"고 명령했다. 김 전...
[홍영식 칼럼] '제왕적 대통령'만이 문제가 아니다 2024-12-16 17:48:01
윤 대통령은 항명과 ‘따거’ 이미지로 대중의 호응을 받으며 대선주자로 발돋움했다. 유연성과 강직성을 고루 발휘해야 하는 다면적이고 고단수의 영역인 정치 리더십은 상명하복이 몸에 밴 검찰의 리더십과 차원이 다른데, 윤 대통령은 변신에 끝내 실패해 계엄으로 파국을 불렀다. 민주당도 다르지 않다. 호남 지역적...
與 강명구 "탄핵 반대표 행사하겠다…이게 민주주의냐" 2024-12-14 14:52:19
적극적으로 항명했다는 이야기는 하지 않고 있다. 모두 '대통령의 지시로 어쩔 수 없이 했지만, 소극적으로 사실상 불응했다'는 비겁한 면피성 주장들"이라고 했다. 강 의원은 "급기야 괴담 전문가 김어준까지 가세해 '한동훈 사살조'라는 황당한 음모론을 제기하고, 우방국들과의 외교에 혼란을 부추기고...
[취재수첩] 내란과 관련없는 대다수의 '제복입은 시민'들 2024-12-13 17:28:43
명령’을 이행하지 않는 등 순간순간의 항명이 모여 국회가 정상화했다는 주장이다. 물론 비민주·반헌법적 비상계엄에 시민들이 분노하는 상황에서 이런 얘기는 죄를 모면하려는 의도로 보일 수 있다. 그럼에도 분명한 건 군인과 경찰 대다수는 ‘계엄 없는 시대’에 태어난 민주 군경이라는 것이다. 이병훈 중앙대 사회학...
"의원들 다 잡아들여"...尹, 경찰에 지시 2024-12-13 11:01:53
대통령이 일방적으로 지시하고 끊고, 이후 또 전화를 거는 방식으로 6번의 전화가 걸려왔다는 게 조 청장의 설명이다. 단, 통화 녹취는 없다. 조 청장은 "이러한 지시가 말도 안 되는 내용이라고 생각해 참모들에게 말하지 않고 혼자 묵살했다"며 사실상 항명했다는 취지로 주장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정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