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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과 전망] '항공기 부품 무관세' 폐지 재고해야 2019-08-06 18:02:11
허희영 < 한국항공대 경영학부 교수 > 항공업계가 ‘보이콧 재팬’의 직격탄을 맞았다. 일본 노선에 빈 좌석이 크게 늘고 있다. 일본 노선 비중이 높은 저비용항공사(lcc)는 이미 운항 감축에 들어갔다. 티웨이항공은 지난달 말부터 무안~오이타 노선의 운항을 중단했고, 다음달부터는 부산·대구에서...
[시론] 현대重, 회사가 살아야 노조도 흥한다 2019-06-04 17:40:28
방해 말고 경쟁력 살려 일감 늘리는 데 힘 모아야허희영 < 한국항공대 교수·경영학 > 노조란 무엇인가. 근로자 개인이 못하는 일을 사측을 상대로 하는 단체다. 단체로 교섭하고 협약을 맺는다. 때에 따라서는 파업도 한다. 노동3권은 법으로 보장돼 있다. 그게 노조의 권리이고 존재 이유다. 그런데 파업은 왜 할까. 사측...
비상하는 저비용항공사…주춤하는 대형항공사 2019-05-08 16:57:05
있다는 예측이 나오고 있습니다. [인터뷰] 허희영 / 한국항공대 교수 아시아나가 지금 상당히 위기 상황에 빠져있는데, 상대적으로 가장 혜택을 볼 곳은 제주항공이 될 것 같아요. M&A 인수작업이 늦어지면 늦어질수록 그럴(제주항공이 아시아나항공을 넘어설) 가능성은 높아지죠. 현재 신규 저비용항공사들도 하반기 취...
[시론] 가업승계는 생각도 말라는 상속세 2019-05-06 18:13:24
공제요건 완화해야"허희영 < 한국항공대 교수·경영학 > 경영의 목표는 무엇일까? 이윤의 극대화가 흔하고 쉬운 답이다. 경영학을 배우는 학생이라면 기업가치의 극대화가 정답이다. 그러나 창업하고 성공한 오너경영인이라면 평생의 가업을 후대에 승계시켜 영속기업이 되게 하는 것이 궁극적인 목표일 것이다.최근 승계를...
"아시아나항공 즉시 매각"…인수戰 점화 2019-04-15 17:54:12
도시에 76개 노선을 운영 중이다. 허희영 한국항공대 항공경영학과 교수는 “아시아나항공은 수익성 높은 노선을 다수 보유하고 있어 부채만 해결하면 빠르게 정상화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항공업계 전문가들은 아시아나항공이 대한항공처럼 관광업, 정비사업 등 연관산업으로 사업을 다각화하고 항공기 리스 비중...
"아시아나항공 즉시 매각"…인수戰 점화 2019-04-15 17:54:12
22개국 64개 도시에 76개 노선을 운영 중이다.허희영 한국항공대 항공경영학과 교수는 “아시아나항공은 수익성 높은 노선을 다수 보유하고 있어 부채만 해결하면 빠르게 정상화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항공업계 전문가들은 아시아나항공이 대한항공처럼 관광업, 정비사업 등 연관산업으로 사업을 다각화...
박삼구 회장 "모든 책임지고 퇴진"...항공업 리더십 공백 2019-03-28 17:10:26
대해 우려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인터뷰] 허희영 / 한국항공대학교 교수 대한항공 같은 경우 국제항공운송협회(IATA) 총회가 6월 2일부터 있는데, 의장으로 유치를 했거든요. 차질이 우려가 돼요. 아시아나항공은 대한항공과 함께 우리나라 중장거리 시장을 견인하고 있는 두개의 국적항공사인데, 이것은 LCC들이 대체할...
6월 서울서 열릴 '항공업계 유엔 총회' 차질 빚나 2019-03-27 17:36:12
관례다. 허희영 한국항공대 경영학과 교수는 “iata 연차총회는 세계 항공업계의 이목이 집중되는 행사”라며 “iata 연차총회는 사실상 조 회장이 유치한 행사인데, (이번 연임 실패로) 국내 항공산업의 대외신인도에도 적잖은 악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있다”고 우려했다.조 회장은 1999년 부친인...
항공 화물시장 '야금야금' 잠식…외국 항공사 점유율 30% 넘었다 2019-03-25 17:30:21
여객기 화물칸을 이용해 효율성을 높인다는 전략이다.허희영 한국항공대 경영학과 교수는 “화물 전용기보다는 여객기 화물칸을 이용해 효율성을 높이는 게 세계적인 추세”라며 “대한항공도 화물 사업 전략을 바꿔 2~3년 전부터 수익을 내고 있다”고 말했다.박상용 기자 yourpencil@hankyung.com
에어로K 화려한 이륙…청주국제공항 르네상스 시대 열다 2019-03-21 17:16:57
구상이다. 허희영 한국항공대 경영학과 교수는 “기존 lcc들은 성수기 항공권 요금은 대형항공사(fsc)와 비슷하고, 비수기엔 저가 경쟁을 펼치는 등 lcc만의 특색이 없는 게 현실”이라며 “에어로k 등 신생 lcc들이 항공시장에 혁신을 가져오길 기대한다”고 말했다.충청권 경제발전 견인에어로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