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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알라딘' 드디어 본다…11월 22일 서울 개막 2024-07-09 10:27:44
펼쳐져 관객의 혼을 빼놓는 '프렌드 라이크 미', 환상적이면서도 로맨틱한 '어 홀 뉴 월드'는 압권이다. 자스민의 자상한 아버지이자 왕국을 통치하는 술탄, 왕위를 노리는 자파와 그의 부하 이아고와 함께 원작에서는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캐릭터인 알라딘의 세 명의 친구 카심, 오마르, 밥칵이 알라딘의...
"세상에 이게 5000원이라니"…백반집 갔다가 '기절초풍' 2024-07-03 09:25:07
남긴 A씨는 "납품 갔다가 부산 한 식당에 들어가 혼밥이 가능하냐고 물어보고 가능하다고 해서 백반을 주문했다"고 운을 뗐다. A씨에 따르면 5000원인 백반의 반찬으로 멸치볶음, 깍두기, 어묵, 콩나물무침, 두부무침, 깻잎장아찌, 가지조림, 오이지, 열무김치, 고등어 무조림 등이 나왔다. 달걀 후라이는 2개 분량이었다....
"40분마다 맞아"…'모친 살해' 전교 1등 아들, 입 열었다 2024-06-18 10:49:37
그는 "밥을 먹으면 자니까 밥을 못 먹게 했다. 이틀째 배고픔은 생각보다 견딜만했는데 잠을 못 자는 건 차원이 달랐다"며 "그때마다 훈계와 체벌이 시작됐다. 밤이 새도록"이라고 말했다. 사건 당일 강 씨의 기억은 흐릿했다. 그는 "밤을 새우며 혼이 났고, 어머니가 잔다고 안방에 누웠다. 저는 거실 책상에서 공부하려고...
성수동에 뜬 롯데마트 냉동 파스타…"처음 먹어봤는데 맛있어요" 2024-06-16 06:00:05
세 명과 '혼밥'(혼자 밥 먹기)하는 손님 한 명이었다. 직장 동료들은 음식을 맛보면서 "오" 하면서 감탄하거나 "맛있는데?"라며 흡족한 표정을 지었다. 맛을 보기 위해 라비올리, 파스타, 피자를 골고루 시켜봤다. 주문한 지 10분도 안 돼 만두처럼 반죽 안에 속을 채워 넣은 라비올리가 나왔고, 파스타와 피자도...
요즘 외국인들 한국 오면 꼭 들르는 동네…명동 아니었다 [고은이의 스타트업 데이터] 2024-06-11 16:04:10
‘혼밥 패스’, 그리고 관광 특구 명동을 겨냥한 ‘명동 패스’에 이어 ‘성수 패스’를 출시했다. 압구정은 거래액 증가율 1위였다. 압구정 일대는 작년과 올해 모두 '미용실' 및 '메이크업' 서비스 이용 비중이 높았다. 최근엔 퍼스널컬러 진단에 대한 관심이 증가했다. 압구정 지역의 뷰티샵 카테고리...
[다산칼럼] 문재인 회고록이 소환한 '사드 3不' 2024-06-02 17:56:18
‘혼밥’만을 간략히 언급했다. 문 전 대통령의 치적에 대한 평가는 높지 않다. 특히 중국과의 외교에서 ‘3불’이라는 부정적 유산을 남겼다. 3불은 중국의 동의 없이는 한국은 사드(THAAD)를 추가로 배치하지 않고, 미국의 미사일 방어 체계에 들어가지 않으며, 한·미·일 군사 동맹에 참가하지 않는다는 공식적...
"전쟁 나면 싸워줄 사람"…'혼밥' 군인 본 최동석 훈훈한 사연 2024-05-25 09:13:04
아저씨가 밥을 먹고 있었다"며 당시를 회상했다. 그는 "늦은 저녁 시간에 혼자 밥을 먹는 것을 보니 장교나 하사관인가 생각했는데 계산하러 나가면서 자세히 보니 병장이었다. 갑자기 옛날 내 모습을 보는 것 같기도 하고 짠한 마음에 종업원에게 '저 군인 아저씨 것도 계산해 달라'고 했다"고 전했다. 계산을...
"이렇게 위험할 줄은"…밤마다 '먹방' 보던 30대의 '한탄' 2024-05-04 20:36:56
음식을 먹거나, 독특한 음식을 먹기도 한다. '혼밥'을 하는 일부 사람들이 다른 사람의 먹방을 보면서 다양한 음식에 대한 관심을 갖게 되고, 때로는 절대로 먹고 싶지 않은 '괴식'을 먹는 모습을 지켜보기도 하고 다이어트 중에 타인의 먹방을 보며 식욕을 참기도 한다. 이는 엔터테인먼트로서의 요소가...
"구내식당도 아닌데"…식비 빠듯한 직장인 몰린다 [현장+] 2024-05-03 06:59:14
정오를 넘기자 사원증을 식탁 한쪽에 두고 혼자 식사하는 직장인 '혼밥족'부터, 아예 노트북을 이용해 업무를 보면서 간단히 점심을 해결하는 이도 있었다. 동료들과 식사하며 담소를 나누는 직장인도 포착됐다. 끼니마다 식대로 1만5000원을 지급받는 30대 직장인 김모 씨는 "인근에 이 식대로 식사를 해결할 수...
아이들 행복지수 겨우 45점..."친구보다 스마트폰" 2024-05-02 16:40:53
'딱히 갈 곳이 없어서'(25.1%) 라고 이유를 들었다. 혼자 노는 것이 더 재밌다는 응답자들은 '인터넷·휴대전화 게임'(44.0%), '동영상·만화 감상, 드라마·영화 시청을 하려고'(46.5%) 등의 추가 답변을 했다. 학교에 가는 날 저녁 '혼밥'을 하는 학생은 23.3%였다. 초등학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