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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방역 완화에 1월 방문객 전월의 3배로…50만명 2023-02-15 19:43:00
15일 홍콩 명보에 따르면 이날 홍콩관광청은 지난 1월 홍콩을 찾은 여행객 수가 49만8천 명으로 지난해 12월의 16만 명보다 3배 늘었다고 발표했다. 이중 대부분인 약 28만 명이 중국 본토에서 온 여행객이며, 10만1천 명은 장거리 여행객으로 나타났다. 지난달 방문 여행객 수는 코로나19 이전인 2019년 1월의 7.4%에...
[르포] "아무 제약 없어 편해요" 홍콩-중국 왕래 전면 재개(종합) 2023-02-06 17:33:13
함께 속속 중국에서 홍콩으로 입경했다. 홍콩 정부는 오는 8일부터 본토 학생의 스쿨버스 통학도 중고등학교를 시작으로 단계적으로 재개한다고 밝혔다. 이미 중국과 홍콩 간 왕래가 재개된 지 한 달이 지난 데다, 이날은 PCR 검사 확인 절차도 폐지된 까닭에 이날 로우는 3년 만의 오픈에도 붐비지 않았다. 오전 6시...
[르포] "아무 제약 없어 편해요" 홍콩-중국 왕래 전면 재개 2023-02-06 11:19:34
함께 속속 중국에서 홍콩으로 입경했다. 홍콩 정부는 오는 8일부터 본토 학생의 스쿨버스 통학도 중고등학교를 시작으로 단계적으로 재개한다고 밝혔다. 이미 중국과 홍콩 간 왕래가 재개된 지 한 달이 지난 데다, 이날은 PCR 검사 확인 절차도 폐지된 까닭에 이날 로우는 3년 만의 오픈에도 붐비지 않았다. 오전 6시...
홍콩, 무료 항공권 50만장 쏜다…3천억원 규모 관광유치 캠페인 2023-02-02 17:44:23
것이라고 덧붙였다. 홍콩 당국은 이와 별도로 홍콩 주민에게도 8만 장의 무료 항공권을 나눠주겠다고 밝혔다. 홍콩관광청은 올해 국제 수준의 전시 100여개를 포함해 250여개의 이벤트가 펼쳐질 것이라고 밝혔다. 또 100만 장 이상의 관광 바우처를 배포해 식당과 바에서 무료 음료수와 할인 등 다양한 특전을 누릴 수...
홍콩, 무료 항공권 50만장 쏜다…"관광 다시 오세요" 2023-02-02 16:18:29
여행사를 통해 무료 항공권을 받을 수도 있다. 홍콩 관광청은 이 캠페인의 일환으로 지역 기업들과 협업해 방문객들에게 홍콩 전역에서 100여개 이상의 레스토랑과 바에서 무료 웰컴 드링크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SCMP는 보도했다. 홍콩은 코로나19로 관광 사업에 직격탄을 맞았다. 블룸버그에 따르면 코로나...
월가가 꼽은 '중국 리오프닝' 수혜주는 [신정은의 글로벌富] 2023-01-26 17:46:18
은행 등을 중국 관련 수혜 주로 꼽았다. 태국 관광청에 따르면 올해 500만명 이상의 중국 관광객이 태국을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 골드만삭스는 중국이 비자 발급 제한을 없애고 해외여행을 점차 정상화하면서 태국과 홍콩, 싱가포르가 가장 많은 혜택을 보는 관광지가 될 수 있다고 봤다. UBS는 또 싱가포르 대형 부동산...
빗장 풀린 중국인 어디로?…"싱가포르·말레이·태국 인기" 2023-01-09 11:12:06
나타났다. 9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중국인 여행 예약 플랫폼 씨트립은 전날 자사 사이트를 통한 싱가포르 관광 비자 신청 건수가 지난달 27일 이후 30배 급증했다고 밝혔다. 또 말레이시아 관광 비자 신청 건수도 두 배 늘었고, 태국의 호텔을 예약한 손님의 절반가량이 20일 이상 장기 체류를...
'격리 폐지' 중국인 최고 인기 여행지는 싱가포르·말레이·태국 2023-01-09 10:50:51
(홍콩=연합뉴스) 윤고은 특파원 = 중국이 입국자에 대한 격리를 폐지하면서 현지인들이 가장 많이 선택한 여행지는 싱가포르·말레이시아·태국으로 나타났다고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9일 전했다. 중국인 여행 예약 플랫폼 씨트립은 전날 자사 사이트를 통한 싱가포르 관광 비자 신청 건수가 지난달 27일...
"홍콩에서 음악 봉사를 통해 한국을 빛낼 수 있어 행복합니다" 2022-11-23 07:03:00
행복합니다" 홍콩관광청 후원받아 뮤직페스티벌 개최한 피아니스트 미셸 김 (홍콩=연합뉴스) 윤고은 특파원 = 30대 중반 우연히 홍콩에 놀러 왔다가 인생이 바뀌어버린 재미 교포 피아니스트. 홍콩과 아무런 연고가 없었음에도 2009년 현지에 자선 음악재단을 설립하고 비행 청소년부터 장애인, 영재까지 가르치는 재능...
조수미, 3년 만의 홍콩 공연…코로나로 지친 관객에 따뜻한 위로 2022-11-18 23:56:49
진행되는 'HKGNA 뮤직 페스티벌 2022'는 홍콩에 거주하는 한인 피아니스트 겸 음악감독 미셸 김이 설립한 HKGNA가 주최한다. HKGNA는 청소년을 위한 음악 치유 활동과 장애인 청소년 대상 음악 교육을 제공하는 자선 단체이다. 매년 실내에서 소규모로 뮤직 페스티벌을 진행해오던 HKGNA는 올해 홍콩관광청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