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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국민 기우제 통했나…드디어 기다리던 비 소식 2025-03-27 06:51:48
27일 비가 예보되면서 불길 확산세가 꺾일지 주목된다. 경남 산청에서 발생해 하동으로 번진 산불이 이레째 이어지고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아침부터 낮 사이 전국 대부분 지역에 비가 내리기 시작해 경상권은 밤까지 비가 이어지겠다. 경남은 남해안을 중심으로 5∼20㎜의 비가 내리겠다. 산불이 발생한...
지리산까지 번진 '산청 산불'…내일 비 예보에 진화 도움 기대 [종합] 2025-03-26 20:21:10
전국적으로 비 소식이 있는 만큼 산불 확산세를 늦출 수 있을지 기대된다. 기상청은 경남지역은 남해안을 중심으로 5∼20㎜의 비가 올 것으로 예보했다. 박명균 도 행정부지사는 "내일 많지는 않지만 비가 예보된 만큼 화재 진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한다"면서 "낮 동안 주불 진화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24시간 전기 끊기고 단수까지…역대 최악의 산불에 대혼란 2025-03-26 15:33:05
확산세가 심상치 않은 만큼 단수되는 지역이 오늘 추가로 더 늘 것으로 전망된다. 한국수력원자력이 운영하는 청송양수발전소도 혹여 모를 상황에 대비하기 위해 전날부터 비상근무체계에 돌입했다. 한수원 관계자는 “청송양수발전뿐으로 양수발전은 물로 발전하기 때문에 화재 위험이 없다”면서 “현재 울주, 울진,...
내일 간절한 단비 오지만...산불 끄기엔 역부족 2025-03-26 09:00:01
산불을 완전히 꺼주지는 못하겠지만 확산세를 누그러뜨릴 순 있겠다. 일본 남쪽 해상에 고기압이 자리한 가운데 기압골이 들어오면서 남고북저(南高北低) 기압계가 다시 강화돼 남서풍이 세게 불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모처럼 오는 비가 집중되지 못하고 분무기로 뿌렸을 때처럼 흩날릴 수 있다. 이날 오후부터 전국의...
산불 확산세에…경북북부·안동교도소 2600여명 이감 결정 2025-03-25 20:18:55
경북 의성에서 시작한 산불이 25일 청송까지 확산하면서 교정 당국이 경북북부교도소(옛 청송교도소) 수용자를 대피시키기 위해 이감을 결정했다. 법무부 등에 따르면 교정 당국은 이날 오후 경북북부교도소가 있는 경북 청송군 진보면 일대까지 산불이 번지자 버스를 이용해 수용자들을 인근 교정기관으로 이감하는 절차를...
산청·하동 산불, 강풍에 진주까지 확산…진화율 87% [종합] 2025-03-25 20:13:20
강풍주의보가 발효되면서 강한 바람에 불길이 확산세를 보였고, 산청 시천면 2개 마을과 하동 옥천면 10개 마을 등 12개 마을 1000여명에게 대피령이 내려졌다. 불은 바람을 타고 산청, 하동에 이어 이날 오후 4시 30분께에는 진주 수곡면까지 번졌지만, 다행히 진주지역 산불의 주불은 약 2시간 만인 이날 오후 6시 15분께...
토허제 재지정 앞두고 시장 대혼란…"잔금 못내나" 매수자 패닉 2025-03-23 09:03:55
포기 정부와 서울시가 아파트값 상승 확산세를 막기 위해 24일부터 토지거래허가구역을 강남3구와 용산구 아파트로 확대하고, 1주택 이상 보유자와 조건부 전세대출 등의 대출 규제를 다시 강화하기로 하면서 시장이 대혼란을 겪고 있다. 서울 시내 중개업소에는 주말까지 토허제 해제 기대감에 집을 샀다가 대출이 막힐까...
전국 곳곳 산불에 재난 사태 선포…산청 사망자 4명으로 늘어 [종합] 2025-03-22 23:10:36
퍼져 일몰 전 진화에 실패했다. 산림당국은 산불 확산세를 막기 위한 지상 진화작업을 밤에도 이어간다. 산림청은 이날 30건의 산불이 추가로 발생하자 산불 재난 국가위기경보 '심각' 단계를 발령했다. 정부는 범정부 차원의 총력 대응을 위해 경상남도, 경상북도, 울산광역시에 재난 사태를 선포했다. 산청 대형...
[속보] '강남3구+용산' 토허제 확대 지정…집값 급등에 '초강수' 2025-03-19 11:00:02
담합 등을 집중 확인하고 부동산 투기 확산세를 조기에 차단하겠다는 계획이다. 또 편법 대출과 허위신고 등에 대해선 국세청과 금융위원회 등에 즉시 통보할 예정이다. 박 장관은 “서울 주요 지역 내 주택 구입시 자금조달계획서 제출·관리가 엄격하게 이루어지도록 수시 조사를 진행할 것”이라며 “청약 역시 서류 검...
"닭 직접 키우세요" 달걀 대란에 난리난 美…한국 상황 보니 [이광식의 한입물가] 2025-03-16 06:00:01
확산세가 빨라지면서 살처분도 더 빠르게, 더 크게 이뤄졌다. 작년 12월 한 달 동안 살처분된 산란계만 1320만마리에 달한다. 올 2월 기준 4개월간 미국에서 폐사된 산란계는 약 4600만마리다. 미국 전체 산란계 사육 규모(3억400만마리)의 15%가 4개월 만에 사라진 것이다. 반면 한국은 AI 방역에 상대적으로 성공적이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