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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영업 현금 부족"…가양점 등 5곳 이달 문닫는다 2025-12-02 17:06:33
기업회생 절차를 밟고 있는 대형마트 홈플러스가 올해 5개 점포의 문을 닫는다. 운영자금이 떨어졌다는 이유에서다. 홈플러스는 “주요 거래처의 거래조건 복구, 납품 정상화가 지연되면서 유동성 이슈가 가중되고 납품 물량 축소로 판매 물량이 줄어 정상적인 영업이 사실상 불가능해졌다”며 “일부 점포 영업 중단을...
제일엠앤에스, 상장 1년반 만에 회생절차…FI 투자금도 ‘위기’ 2025-12-02 16:01:17
반 만에 회생절차를 신청했다. 잇따른 전환사채(CB) 미상환과 자본잠식 심화로 유동성 위기가 급격히 불거진 영향이다. 제일엠앤에스는 회생절차 개시를 신청했다고 2일 공시했다. 회사는 지난 4월 4일 1회차 사모 CB 기한이익상실(EOD)이 발생한 뒤 사채권자와 합의를 통해 상환 기일을 연장했지만, 지난달 28일 내부 자금...
홈플러스 가양점 등 5곳 운영 중단키로…"영업현금 부족해" 2025-12-02 14:16:16
기업회생 절차 중인 홈플러스가 영업 상황이 악화돼 연내 5개 점포를 폐점한다고 2일 밝혔다. 홈플러스가 이번에 영업을 중단하는 곳은 가양·장림·일산·원천·울산북구점이다. 이들 점포는 홈플러스가 지난 8월 발표했던 폐점 예정 점포 15곳 중 일부다. 홈플러스는 9월 폐점 예정 계획을 잠정 보류했지만 영업 상황이...
3년 만에 2배 늘어난 中企 파산…묻힐 기술 재활용한다 2025-12-02 14:00:01
회생법원과 진행한 시범 운영에서도 성과가 나타났다. 파산 절차에서 소멸 위기에 놓였던 27건의 기술 중 10건이 3주 만에 매칭되어 이전 계약으로 이어졌다. 이 중 일부는 정부 및 지자체 연구개발 성과물이기도 했다. MOU 체결 이후 올해 8월 서울회생법원과 진행한 파산기업 기술거래에서는 다수의 기업이 매입을 원하는...
파산기업 기술 되살리기…기보 중개로 공고가보다 23% 높게 매각 2025-12-02 14:00:00
회생법원과 파산기업 기술기업 MOU 체결 (서울=연합뉴스) 구정모 기자 = 파산한 중소기업의 기술이 사장되지 않도록 기술보증기금이 매각 중개에 나서면서 상당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지난 5월 서울회생법원과 업무협약(MOU)을 맺고 파산기업 기술거래를 본격적으로 추진한 결과 매각 대상 기술 28건 중...
홈플러스 "가양 등 5개점포 영업중단 검토…현금흐름 악화"(종합) 2025-12-02 10:40:11
거래조건이 회생 이전 수준으로 복구되면서 유동성 이슈 해소와 납품물량 정상화를 전제로 폐점을 보류한 바 있다. 그러나 이 전제조건이 충족되지 않으면서 현금흐름이 악화돼 일부 점포의 영업중단을 검토할 수밖에 없게 됐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영업중단이 검토되는 점포는 가양·장림·일산·원천·울산북구점으로...
인터파크커머스 회생절차 폐지…파산 수순 밟나 2025-12-01 18:36:02
부장판사)는 이날 인터파크커머스의 회생절차 폐지를 결정했다. 이날 법원의 결정에 따라 파산 수순을 밟게 된 것이라는 해석이 나온다. 티몬·위메프(티메프) 사태 여파로 자금난을 겪어온 인터파크커머스는 지난해 11월 회생 절차에 들어가 잠재적 인수 후보자를 찾았으나 찾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연합뉴스)
인터파크커머스 파산 수순 밟나…법원, '회생절차 폐지' 결정 2025-12-01 18:24:57
부장판사)는 이날 인터파크커머스의 회생 절차 폐지를 결정했다. 티몬·위메프와 마찬가지로 큐텐그룹 산하 국내 전자상거래(이커머스) 플랫폼인 인터파크커머스는 지난달 중순 티몬·위메프의 대규모 미정산 사태가 불거진 뒤 판매자와 고객이 연쇄 이탈하면서 심각한 자금난을 겪어왔다. 인터파크커머스는 지난해 11월 ...
"홈플러스, 채권자·협력업체 양보 없인 M&A 불가" 2025-12-01 15:30:16
회생 절차를 밟고 있는 홈플러스가 벼랑 끝으로 내몰리고 있다. 인가전 인수합병(M&A)이 난항을 겪으면서 신규 자금 투입이 지연되고 있어서다. 회생 신청 이후 주요 납품업체가 물품 공급을 미루면서 매출이 급감하고, 전기료 등 각종 공과금도 내지 못하는 악순환이 이어지고 있다. 현금이 말라 직원 월급도 제때 주지...
“서울아레나 배후상권 기대”…창동민자역사, 반년 뒤 문연다 2025-11-30 11:15:01
서울회생법원의 기업회생 인가가 결정된 후 도봉구가 사업에 개입하면서 사업이 재개됐다. 또 다른 복병이던 한국철도공사(코레일)와 서울교통공사 간의 운수수입 배분 문제도 합의가 이뤄지면서 준공을 목전에 두게 됐다. 인근에 조성되고 있는 서울아레나의 배후상권 역할을 할 것으로 전망된다. 서울아레나는 국내 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