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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뒤집은 간 큰 여성, 체포 후 모습 보니…"완전히 달라" 2023-12-18 11:30:45
사이공상업은행(SCB)에서 304조동(약 16조3000억원)을 횡령한 혐의를 받고 있다. 란 회장은 사실상 SCB 지분의 91.5%를 소유한 최대주주로 측근들을 통해 허위 대출 신청을 해서 돈을 빼낸 것으로 현지 검찰은 파악하고 있다. 란 회장은 중국계 베트남 사업가로 1992년 반팃팟을 설립해 호텔과 레스토랑을 운영했다. 이후 ...
베트남 '16조원대 금융사기' 수사 일단락…주동자 등 86명 기소 2023-12-16 12:03:33
사이공상업은행(SCB)에서 304조동(약 16조3천억원)을 횡령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들이 횡령한 금액은 베트남 GDP(국내총생산)의 3%를 넘는 규모다. 수사 결과 란 회장은 사실상 SCB 지분의 91.5%를 소유한 최대주주로 측근들을 통해 허위 대출 신청을 해서 돈을 빼낸 것으로 파악됐다. 란 회장은 작년 10월 공안에 체포된...
[단독] 조현범 "경영권 방어 자금 충분"…부친 조양래도 2.72% 장내매수 2023-12-14 18:39:53
서울중앙지방법원. 계열사 부당 지원과 횡령·배임 혐의로 구속 기소됐다가 지난달 보석으로 석방된 조현범 한국앤컴퍼니(한국타이어 지주회사) 회장이 공판에 출석하기 위해 도착했다. 지난 3월 구속된 이후 9개월 만에 모습을 드러냈다. 검은 정장을 입고 가방을 멘 그는 기자가 다가가자 다소 긴장한 모습이었다. 그러나...
조현범 한국앤컴퍼니회장 "경영권방어 준비끝나…자금여력 충분" 2023-12-14 14:19:06
조 회장은 이날 계열사 부당지원과 횡령·배임 혐의 사건 공판에 참여하기 위해 찾은 서울중앙지법에서 기자들과 만나 친형인 조현식 고문이 사모펀드 운용사인 MBK파트너스와 손잡고 한국앤컴퍼니 주식의 공개매수에 나선 데 대해 이같이 말했다고 한국앤컴퍼니 관계자가 전했다. 조 회장은 "자금 여력도 충분하다"고...
조양래 "평생 일군 회사, 사모펀드에 못 내줘" 2023-12-12 18:49:03
회장이 올해 계열사 부당 지원과 횡령·배임 혐의로 구속기소돼 이번 공개매수의 빌미를 제공한 것은 사실이다. MBK 측도 ‘지배구조 개선’을 주요 목적으로 내세우고 있다. 업계에선 그러나 3년 전 정당한 경영권 승계에도 불구하고 ‘형제의 난’을 일으켜 지배구조를 흔든 조 고문 측이 지배구조를 명분으로 삼은 것은...
'조현식·MBK 공격'에 한국앤컴퍼니 상한가…단숨에 공개매수가 넘어 2023-12-05 18:54:22
설 때 이수만 전 총괄프로듀서의 지분율은 14.8%에 불과했고, KCGI의 오스템임플란트 공격에서도 최규옥 회장의 지분율이 20.6%에 불과했다. 공개매수 기간 중 치열한 수싸움 예고MBK파트너스와 조 고문 측은 한국앤컴퍼니의 특수 상황을 공략했다. 조 회장이 횡령·배임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는 경영 공백 상황을 노렸다....
[단독]'조현식-MBK' 공격에 공개매수價 뚫고 상한가…hy 주식 매집 나서 2023-12-05 17:30:19
나설 때도 이수만 전 총괄프로듀서의 지분율은 14.8%에 불과했고, KCGI의 오스템임플란트에 대한 공격에서도 최규옥 회장의 지분율은 20.6%에 불과했다. 하지만 MBK파트너스와 조 고문 측은 한국앤컴퍼니의 특수 상황을 공략했다. 조 회장이 횡령·배임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는 경영 공백 상황을 노렸다. SM엔터테인먼트...
한국타이어 '형제의난' 재발…공개매수 통한 경영권확보 '글쎄' 2023-12-05 16:21:31
자금 200억원을 횡령·배임한 혐의로 또다시 구속되고, 조 고문이 임기 만료를 앞두고 반격에 나서면서 상황은 다시 바뀔 조짐을 보이고 있다. 다만 조 회장의 지분이 40%가 넘는 상황에서 다른 자녀들이 남은 지분을 모두 매수해 과반 지분을 확보할 가능성은 크지 않아 이번 주식 공개매수가 '해프닝'으로 끝날...
[단독] 조현식, MBK와 5100억 마련…한국앤컴퍼니 지분 50% 확보 추진 2023-12-05 05:00:03
200억원을 횡령·배임한 혐의로 올해 3월 3년여 만에 또 구속되면서 상황이 바뀌기 시작했다. 조 고문은 총수 부재로 인해 내연기관차에서 전기차 중심으로 바뀌는 산업 변화에 제대로 대응하지 못하는 그룹을 더 이상 지켜만 볼 수 없다고 판단하고 두 번째 형제의 난을 준비한 것으로 전해진다. 조현범 대항 공개매수...
부동산NPL 투자社 한미금융그룹 경영권 분쟁 '미스터리' 2023-12-04 15:11:21
회계사 B씨 등을 횡령, 사문서 위조 및 행사 등의 혐의로 고소했다. 한미금융그룹은 2007년 설립된 부동산 NPL 투자회사다. 모회사인 한미에프앤아이대부가 삼정인베스트먼트대부, 한미파트너스대부, 세종파트너스대부, 한미물류 등 100% 자회사 7곳을 거느리고 있다. 물류센터, 복합몰, 리조트, 주상복합, 상업용 빌딩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