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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중국 '일대일로' 사업 반등…"아프리카 광물 투자 중심" 2023-08-05 21:47:09
후난에서 열린 중국-아프리카 무역 엑스포에서는 약 100억달러(약 13조원) 규모 150건 이상의 계약이 체결됐다. 한편, 푸단대 보고서는 러시아와 파키스탄을 포함해 26개국에서는 일대일로 프로젝트가 감소했다고 밝혔다. 특히 러시아와는 2년째 체결된 계약이 없고, 중국-파키스탄 경제회랑(CPEC) 관련 프로젝트는 74%...
아이도트, 벨라쥬 의원과 ‘Cerviray‘ 중국 진출을 위한 협약 체결 2023-07-19 17:38:16
시작으로 우슈, 전친, 베이징, 항저우, 후난, 동북성 등 중국 전역에 한국의 우수한 부인과 관련 첨단기술들이 급될 것으로 예상된다. 주식회사 아이도트의 정재훈 대표는 “코로나 이후 민간 차원에서의 한중 사업을 본격적으로 재개한 것은 큰 의의가 있다’며 아이도트의 써비레이 기술을 중국 시장에 도입함으로써 중...
'LFP 배터리' 속도…양극재 수입도 쑥 2023-07-10 18:01:47
“아직 초기 단계지만 당장 연구개발에 필요한 국산 LFP 양극재도 구할 수 없어 수입에 의존하고 있다”고 말했다. 중국은 글로벌 LFP 배터리 시장에서 95%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LFP 양극재 역시 중국이 압도적이다. 중국 후난위넝과 더팡나미는 세계 LFP 양극재 시장의 40%를 점유하고 있고 상위 5개로 확대하면 66%에...
中전문가 "올여름 극단적 폭염으로 전력공급 중대 도전 직면" 2023-07-10 11:45:40
기록했다. 중국 중앙기상대는 폭염이 점차 남방지역으로 확산하며 중국 전역의 무더위가 지속할 것으로 예보했다. 중앙기상대에 따르면 오는 19일까지 창장(長江·양쯔강) 이남 등 남방 대부분 지역의 최고기온이 35도를 웃돌고, 후난과 장시, 푸젠 등 일부 지역은 40도에 육박할 것으로 예측했다. pjk@yna.co.kr (끝)...
중국, 후난·톈진도 엠폭스 신규 감염…누적 감염 10건 2023-07-09 09:47:24
= 중국 베이징·광저우·랴오닝에 이어 후난과 톈진에서도 엠폭스(MPOX·옛 명칭 원숭이두창) 신규 감염 사례가 확인됐다. 9일 중국중앙TV(CCTV) 등에 따르면 후난성 질병예방통제센터는 지난 5일 창사에서 엠폭스 의심 사례 3건이 보고돼 정밀 검사 결과 모두 양성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확진자 3명은 지정 의료기관에서...
지역마다 다른 중국 최저임금…베이징 시급 4천550원으로 최고 2023-07-05 14:34:20
후베이(19.5위안), 랴오닝(19.2위안), 신장·간쑤·후난·지린(19위안), 장시(18.5위안), 칭하이·닝샤·윈난·시짱·헤이룽장(18위안), 광시(17.5위안), 하이난(16.3위안) 순이다. 중국에선 월 최저임금과 최저시급 기준이 31개 성·시·자치구 내에서도 지역별로 차이가 있다. 8곳은 지역별로 4단계, 17곳은 3단계, 1곳은...
中 역대급 폭염 속 곳곳서 물난리…산시 5천여명 홍수 피해 2023-07-03 11:34:12
피해를 냈다. 중국 수리부는 광둥과 광시, 장시, 후난, 푸젠, 구이저우, 윈난 일대에도 지난달 20일부터 많은 비가 내려 45개 강과 하천이 홍수 경계수위를 넘었다고 밝혔으나 피해 상황은 공개하지 않았다. 중국 중앙기상대는 3일 산둥, 장쑤, 안후이, 허난, 후베이, 충칭, 쓰촨, 구이저우, 윈난, 광둥 중부 내륙과 남방에...
中 북방 폭염, 남방 폭우로 농경지 피해…식량생산 목표 '흔들' 2023-06-27 17:49:09
지난 20일부터 전날까지 광둥과 광시, 장시, 후난, 푸젠, 구이저우, 윈난 일대에 많은 비가 내리고, 곳에 따라 폭우가 쏟아져 45개 강과 하천이 홍수 경계 수위를 넘었다고 밝혔다. 이런 점으로 미뤄 당국이 공개하지 않았지만, 장시성 이외 지역에서도 농경지 침수 등 적잖은 홍수 피해가 발생했을 가능성이 있다. 반면...
中북방 '역대급 폭염' 속 3만㎢ 가뭄 피해…최북단도 37도 기록 2023-06-26 17:35:44
오는 28일부터는 저장과 장시, 후난, 푸젠, 광둥 등 그동안 많은 비가 내려 기온이 높지 않았던 남방 지역에서도 35도를 웃도는 무더위가 나타날 것으로 중앙 기상대는 전망했다. 이에 따라 폭염 피해 확산과 전력난이 심화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pjk@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中 남방보다 더 끓는 북방…낮 최고 40도, 사흘 연속 고온경보 2023-06-16 16:05:31
기상대는 이날부터 18일까지 사흘 동안 남동부 지역과 후난, 후베이, 창장(長江·양쯔강) 중하류 지역에 국지적으로 폭우가 쏟아지는 장마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많은 비의 영향으로 남방 대부분 지역의 낮 최고기온은 30도 안팎에 머물렀다. pjk@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