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이재명은 안됩니다!' 결정 번복…선관위 흑역사 줄소환 [정치 인사이드] 2024-12-25 07:31:41
있는 이유다. 정치권에서는 이번 사건을 계기로 선관위와 관련한 각종 흑역사가 줄소환 되고 있다. 우선, 이번의 경우처럼 '공정성 시비'가 붙었던 문구가 재조명됐다. '100년 친일 청산 투표로 심판하자' (2020년 4월 총선, 민주당 게시, 허용) '민생 파탄, 투표로 막아주세요' (미래통합당,...
"정상적인 시리아 될 것"…군복 벗고 이름 바꾼 반군수장의 선포 2024-12-17 10:03:16
있는 교도소에 정치범을 모아 세기의 흑역사로 기록될 인권유린을 자행했다. 영국에 본부를 둔 내전 감시단체 시리아인권관측소는 2011년 시작된 내전 기간에 사이드나야 교도소에서 최대 10만명이 죽어 나갔다고 추산한다. 아사드 정권은 화약과 파편을 가득 채운 통을 반군 지역에 수직 낙하시키는 무차별적 공격을...
블링컨 美국무, 3년전 '아프간 철군' 놓고 의회서 난타당해 2024-12-12 08:04:01
'흑역사'로 기록됐다. 특히 철군 과정에서 발생한 극단주의 단체 이슬람국가(IS) 관련 조직의 카불공항 자폭테러로 인해 미군 13명과 아프가니스탄 주민 170여 명이 사망한 일은 바이든 행정부 외교·안보 위기관리 능력에 오점으로 남았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은 대선 선거운동 기간 아프가니스탄 철군...
'친한' 박정훈 "이재명, 계엄보다 더한 짓 할 사람…본산 지켜야" 2024-12-11 11:41:55
싫지만 '이재명 정부'를 떠올리면 캄보디아의 흑역사 '킬링필드'가 겹친다. 이미 최민희 의원은 '움직이면 다 죽는다'고 말하지 않았나"라고 되물었다. 박 의원은 "문재인 정부 때도 잔혹한 정치보복이 자행됐고, 죄 없는 이재수 사령관이 세상을 등지기까지 한 것 기억하실 것"이라며 "이재명은...
與 박정훈 "이재명, 계엄보다 더한 짓도 할 사람…우파 무너질 것" 2024-12-11 11:37:34
'이재명 정부'를 떠올리면 캄보디아의 흑역사 '킬링필드(캄보디아에서 일어난 대학살)'가 겹쳐진다"며 "이미 최민희 의원은 '움직이면 다 죽는다'고 말하지 않았나"라고 했다. 이어 "문재인 정부 때도 잔혹한 정치보복이 자행됐고, 죄 없는 이재수 사령관이 세상을 등지기까지 한 것 기억하실...
메디톡스 16승의 비밀…'3실 법칙' [화우의 바이오헬스 인사이트] 2024-12-11 07:00:03
수 있는 사건도 패소하게 된다. 오랜 역사를 거쳐서 재판 구조가 그렇게 짜여 있다. 대법원 지식재산권조 재판연구관과 특허법원 법관으로 근무하면서 700여건이 넘는 특허분쟁 사건을 검토하고 재판해 왔다. 법관 퇴직 후 로펌으로 자리를 옮겨 변호사로서, 특히 제약, 바이오 업계에서 큰 관심의 대상이 된 여러 대형...
K팝·한류의 나라로만 알았는데…"계엄사태, 韓 '두 얼굴' 들춰" 2024-12-07 13:28:58
등 '흑역사' 몰랐던 젊은세대에 충격 "급속 성장에도 뿌리 깊은 권위주의 사회 전반에 남아" 지적 (서울=연합뉴스) 임지우 기자 = "K팝의 긍정적인 분위기에 익숙해 있던 전 세계 관중들은 그동안 몰랐던 한국의 다른 면을 실시간으로 목격하고 있다" 최근 몇 년간 그룹 방탄소년단(BTS)과 블랙핑크, 드라마...
한동훈 "민주당의 예산 행패…국정 마비 위해 호남도 버렸다" 2024-11-30 19:02:20
처리했다"며 "대한민국 헌정사와 의회민주주의에 흑역사로 남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 대표는 "민주당은 정부 원안에서 4조1000억원을 날렸다"며 "정부 예비비와 감사원, 검찰, 경찰 등 특활비 등을 감액했는데 누가 봐도 이재명 대표 방탄용이자 국정마비용"이라고 비판했다. 그는 "놀랍게도 여야가 합의한 민생예산도 반...
[사설] '예산 감액안' 예결위 강행 처리한 민주당, 이런 흑역사는 없었다 2024-11-29 19:40:20
더불어민주당의 예산 횡포가 끝이 없다. 어제 열린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4조1000억원 감액안만 반영한 내년도 예산안을 단독 처리했다. 쟁점을 놓고 여야 간 이견이 좁혀지지 않자 정부 동의가 필요한 증액은 놔두고 민주당이 요구해 온 감액안만 반영해 강행한 것이다. 예결위에서 예산안이 야당 단독으로 통과된...
野, '예산 감액안' 예결위서 강행 처리…與 반발 퇴장 [종합] 2024-11-29 19:32:27
스스로 증명한 흑역사로 남을 것"이라고 비판했다. 이어 "민주당이 민생을 얘기하며 증액하겠다고 한 민생 예산은 민주당의 단독 처리에 단 1원도 반영되지 않았다"며 "국민 분노에 대한 책임은 모두 민주당의 책임임을 분명히 밝힌다"고 말했다. 감액 예산안은 다음 달 2일 본회의에서 원칙적으로는 상정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