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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과 구름과 비' 박시후, 번뜩이는 칼날 빼들었다…본격 흑화 시작 2020-07-13 10:55:00
불안감을 내비쳤다. 그 시각, 최천중은 흥선에게 “살아남기 위해 도망쳐야 한다면, 차라리 세상을 부수고 바꿀 것이다”는 문서를 화살에 꽂아 최후의 경고를 날렸고, 이 문구가 과거 최천중이 했던 말임을 떠올린 흥선은 경악하면서 즉시 이봉련을 운현궁 안 별채로 옮기라며 병사를 불러 모았다. 최천중은 이봉련의 피신...
‘바람과 구름과 비’ 김승수, 죽음으로 하차…마지막까지 카리스마 넘쳤다 2020-07-13 08:18:09
최천중(박시후 분)의 원수, 그리고 흥선군(전광렬 분)의 가장 무서운 정적인 ‘김병운’ 역으로 분해 매회 범접 불가한 카리스마를 발산하며 활약해왔다. 그런 가운데, 지난 12일 방송된 17회에서는 자신의 수족이었던 채인규(성혁 분)의 손에 최후를 맞이하는 김병운의 모습이 그려져 눈길을 끌었다. 흥선군과의...
'바람과 구름과 비' 박시후, 흑화 카리스마 눈빛+표정…역대급 아우라 발산 2020-07-12 08:47:00
터. 급기야 흥선은 군사를 소집해 삼전도장을 없애버리고, 최천중의 뒤를 쫓아 죽이라고 지시했다. 그리고 인적 끊긴 밤길에서 최천중은 흥선의 수하들로부터 불시의 공격을 받았지만, 격렬한 몸싸움 끝에 가까스로 도망치는데 성공했다. 하지만 삼전도장 식구들은 채인규(성혁)의 습격을 받아 무참하게 폭행당한데 이어,...
‘바람과 구름과 비’ 이해우, 특별 출연에도 강렬 존재감 2020-07-08 09:42:39
등장했는데 흥선대원군의 첫째 아들 이재면(빈찬욱 분)과 술을 마시던 중 권력에 대한 욕심을 드러내는가 하면, 권력의 정점에 선 흥선대원군 이하응(전광렬 분)을 언급하며 야망에 가득 찬 눈빛을 드러냈다. 이날 이해우는 잠깐 출연이었지만 수려한 외모와 정확한 발성, 섬세한 표정연기가 어우러져 눈길을 끌었다....
'바람과 구름과 비' 박시후, 정치 동맹 흥선과 대립갈등 파국 예고 2020-07-06 09:42:00
“흥선군의 이자 이재황을 익성군으로 삼고, 익종대왕의 대통을 이어 이 나라의 보위에 오르도록 하겠다”라고 선언했다. 흥선은 자신의 아들이 새 임금으로 올라서는 데 지대한 공을 세운 최천중과 배오개 주막 식구들을 운현궁으로 불러 모아 잔칫상을 벌이고 후한 대접을 했다. 그리고 최천중에게 각별한 감사를 전한 뒤...
'바람과 구름과 비' 전광렬, 김승수와의 왕위쟁탈에서 '최후의 승자' 등극 2020-07-06 00:30:00
특별기획드라마 '바람과 구름과 비'에서 흥선대원군 이하응(전광렬 분)과 김병운(김승수 분)가 왕위를 두고 치열한 신경전을 펼쳤다. 이날 이하응은 최천중(박시후 분)을 만나기 전, 가난한 왕족으로 숨죽여 살아왔다. 아들이 왕이 될 것이라는 생각은 꿈에도 생각지 않은 채, 그저 권세가 장동김문의 비위를 거스르지 않기...
'바람과 구름과 비' 박시후, 진정성 담은 직진 고백 2020-07-05 09:52:00
책봉을 막고, 흥선을 공격할 것을 대비하기 위해 홀로 가택에 찾아갔고, 품 안의 칼을 꺼내 든 뒤 “스스로를 정치적으로 죽이고, 새로운 인물인 흥선을 받아들이면 가문이 살 것이다”는 마지막 기회를 건네는 모습으로 향후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한편 TV CHOSUN 드라마 ‘바람과 구름과 비’는 매주 토일...
다세권 아파트 `힐스테이트 의정부역` 금일부터 계약 2020-06-29 11:00:00
우선 지하철 1호선 의정부역, 가능역과 의정부경전철 흥선역을 모두 도보로 이용할 수 있다. 이 노선들을 통해 의정부 전역은 물론, 서울로의 편리한 이동이 가능하다.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C노선 개통에 따른 호재도 예정돼 있다. GTX-C 노선은 양주(덕정)~의정부~청량리~삼성~수원간 74.2km를 연결하는 노선으로...
'바람과 구름과 비' 박시후, 역병에서 백성들 구해냈다…숭고한 '사이다 반격' 2020-06-29 10:36:00
같은 수단을 강구하지 말라”며 돌려보내 흥선의 심기를 더욱 거슬렀던 터. 이후 거리의 부랑패를 모아 역모를 꾸미는 듯한 흥선과, 어느 때보다도 단호하고 꿋꿋한 기개의 최천중의 모습이 대비되며 향후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이와 관련 박시후는 아픈 백성들을 보호하기 위해 막중한 책임감과 숭고한 희생정...
'바람과 구름과 비' 박시후, 명불허전 연기력+비주얼…'힐링 남주' 등극 2020-06-28 09:34:00
최천중의 말을 새겨들은 흥선은 한성부 참군들과 실무관들을 찾아갔지만, 혜민원에 지급해야할 예산을 빼돌려 비자금을 모아 놨음에도 불구하고 “아직 예산을 배정해줄 수 없다”고 말하자 극렬히 분노했다. 환자 구휼을 위해 모든 것을 내 걸고 혜민원에서 환자들에게 약을 나눠주는 최천중의 모습과, 흥선이 “백성이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