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마지막까지 조용히… 구본무 회장 '화담숲'에 잠들다 2018-05-22 17:41:04
lg전자 정보디스플레이(id)사업부장(상무)이 뒤를 따랐다. (주)lg에서 구 회장을 직접 모신 6명의 전·현직 비서가 관을 들었다. 그 뒤를 구본능 희성그룹 회장, 구본준 (주)lg 부회장, 구본식 희성그룹 부회장 등 구 회장의 형제와 가족들이 따랐다.장례 절차는 차분하고 조용하게 진행됐다. 구본능 회장의 눈가가...
'마지막까지 조용히'…故구본무 회장, 차분한 분위기 속 발인(종합) 2018-05-22 15:14:45
희성그룹 회장과 구본준 LG 부회장, 구본식 희성그룹 부회장이 서 있었다. 이후 구 상무와 사위 윤 대표가 장의차에 탑승하자 구 회장의 관을 실은 장의차가 느린 속도로 장례식장을 빠져나갔다. 이를 바라보던 구본능 회장이 눈물을 글썽였고 일부 유족들이 손수건으로 눈물을 훔치기도 했지만, 전체적으로는 차분한...
'마지막까지 조용히'…故구본무 회장, 차분한 분위기 속 발인 2018-05-22 10:05:17
희성그룹 회장과 구본준 LG 부회장, 구본식 희성그룹 부회장이 서 있었다. 이후 구 상무와 사위 윤 대표가 장의차에 탑승하자 구 회장의 관을 실은 장의차가 느린 속도로 장례식장을 빠져나갔다. 이를 바라보던 구본능 회장이 눈물을 글썽였고 일부 유족들이 손수건으로 눈물을 훔치기도 했지만, 전체적으로는 차분한...
故구본무 회장 이틀째 '추모행렬'…허창수·LG임원단 조문(종합2보) 2018-05-21 21:43:03
상무의 친부인 구본능 희성그룹 회장도 침울한 표정으로 빈소를 찾았다. 구자경 명예회장의 둘째 아들인 구본능 회장은 그룹의 '장자 승계' 전통을 지키기 위해 2004년 외아들을 맏형인 고인의 양자로 입적시켰다. 빈소에는 전날 문재인 대통령에 이어 정세균 국회의장, 이낙연 국무총리 등이 보낸 조화도 밤사이...
구본무 회장 별세…오늘도 잇단 추모발길 2018-05-21 17:44:22
구본능 희성그룹 회장이 빈소를 찾아 애도를 표했습니다. 오늘 오후에는 LG그룹 사장단이 빈소를 방문해 조문할 예정입니다. 현재 빈소에는 상주인 구광모 LG전자 상무와 구본무회장의 동생 구본준 LG부회장, 구본능 희성그룹 회장이 조문객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구본무 회장의 부친인 구자경 LG그룹 명예회장은 거동이...
구본무 회장 별세…이틀째 이어진 추모행렬 2018-05-21 17:34:49
희성그룹 회장이 오전에 빈소를 방문한 이후 평소 동업자 관계로 그 사이가 각별했던 허창수GS회장을 비롯해 구자열 LS그룹 회장, 구자균 LS산전 대표 등이 조문에 나섰습니다. 오후에 조문할 것으로 알려졌던 조성진 LG전자 부회장, 한상범 LG디스플레이 부회장, 권영수 LG유플러스 부회장, 차석용 LG생활건강 부회장,...
故구본무 회장 이틀째 '추모행렬'…허창수·LG그룹 임원단 조문(종합) 2018-05-21 16:05:19
상무의 친부인 구본능 희성그룹 회장도 침울한 표정으로 빈소를 찾았다. 구자경 명예회장의 둘째 아들인 구본능 회장은 그룹의 '장자 승계' 전통을 지키기 위해 2004년 외아들을 맏형인 고인의 양자로 입적시켰다. 빈소에는 전날 문재인 대통령에 이어 정세균 국회의장, 이낙연 국무총리 등이 보낸 조화도 밤사이...
[특징주] LG家 4세 구광모 테마주 상한가…그룹주 등락 엇갈려(종합) 2018-05-21 15:49:35
치솟았다. 깨끗한나라는 최대주주인 희성전자가 구광모 상무의 친부가 이끄는 희성그룹 계열사라는 점이, 보락은 구 상무의 장인이 운영하는 기업이라는 점이 각각 주목을 받으면서 매수세가 몰렸다. 구본능 희성그룹 회장은 구 상무의 친부이자 구본무 LG그룹 회장의 동생이다. 그룹 계열사인 희성전자는 올해 1분기 말...
LG, '4세 경영' 본격화 2018-05-21 14:51:28
LG전자 상무가 경영권을 이어받는 것이죠? <기자> 네. 구본무 LG그룹 회장이 별세하면서 LG그룹 후계구도 준비작업도 가속도를 낼 전망입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원칙적으로 LG그룹은 경영권 장자상속 원칙에 따라 LG그룹의 창업주인 고 구인회 회장-구자경 명예회장-고 구본무 회장에 이어 고인의 장남인 구광모 LG전자...
이틀째 애도 물결 이어진 故 구본무 회장 빈소…반기문·최태원·정의선 등 조문객 발길 2018-05-21 13:58:01
구 회장의 친동생인 구본능 희성그룹 회장도 이틀째 빈소를 지키고 있다.최태원 sk그룹 회장과 정의선 현대차 부회장도 정오가 지나자 빈소를 찾아 고인을 기렸다. 전날 첫 조문객이었던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을 비롯해 3대그룹 오너 모두 조문 행렬에 동참한 셈이다.안철수 바른미래당 서울시장 후보도 빈소를 방문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