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백화점도 부익부 빈익빈…상위 10곳 매출이 '절반' 2026-01-11 15:45:18
롯데백화점이15%, 신세계는 12.9%, 현대백화점은 12.5%로 각각 집계됐다. 2023년 업체별로 5~6%에 머무르던 것과 크게 대비된다. 오린아 LS증권 연구원은 “명품은 반복적인 가격 인상에도 성장률이 전체 매출 성장률을 상회하고 있다”며 “백화점이 올해 유통업 내 가장 견고한 업태가 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반면...
경기부진속 소비 양극화 심화…백화점, 명품·VIP 경쟁 불붙는다 2026-01-11 07:01:00
신장률은 12.9%로, 전체 매출 신장률(6.2%)의 두 배 수준이다. 현대백화점도 지난해 명품 매출 신장률이 12.5%로, 2년 전인 2023년(5.8%)의 두 배를 웃돈다. 오린아 LS증권 연구원은 "명품 소비는 가방에서 시계·주얼리로 이동하며 올드머니 트렌드가 강화되고 있으며 반복적인 가격 인상에도 명품 카테고리 성장률이...
[표] 거래소 외국인 순매수도 상위종목(9일) 2026-01-09 15:45:45
│12.9 │ ├────┼──────┼─────┼─────┼─────┼─────┤ │셀트리온│347.9 │16.2 │현대글로비│328.1 │14.5 │ │││ │스│ │ │ ├────┼──────┼─────┼─────┼─────┼─────┤ │HD현대중│340.1 │5.6 │카카오│324.7 │56.0 │...
낮에 포근하다 밤에 눈·비...주말 '눈폭탄' 2026-01-09 09:24:51
-12.9도까지 떨어졌다. 오전 8시 주요 도시 기온은 서울 -5.5도, 인천 -2.9도, 대전 -6.1도, 광주 -4.0도, 대구 -5.0도, 울산 -3.4도, 부산 -2.1도다. 낮 기온은 평년(0∼8도)보다 높겠다. 최고기온은 3도에서 10도 사이로 예상된다. 온화한 남서풍이 불어들면서 기온은 오르지만, 남서풍은 습하기도 해 기존 우리나라에...
美 우상향 전망…고용 시장 점검해야 2026-01-08 18:05:52
S&P500 기업의 2026년 순이익은 작년보다 12.9% 늘고 2027년에는 13.5% 더 증가할 전망이다. 다만 밸류에이션에 하방 압력을 가할 수 있는 이슈들은 점검이 필요하다. 단기 이슈로는 ‘도널드 트럼프 관세’ 관련 대법원 판결이 있다. 미국 시장에선 트럼프 행정부의 패소(관세 무효화 또는 제한) 가능성을 상대적으로 높게...
3개월새 3000억…코스닥, 자사주 처분 급증 2026-01-08 17:55:33
109억원, 엘엠에스(-22.7%)는 91억원, 유티아이(-12.9%)는 58억원어치를 팔았다. 코스닥지수는 1년 전 717에서 현재 940선까지 상승했다. 더불어민주당은 자사주 소각 의무화를 골자로 한 ‘3차 상법 개정안’을 늦어도 이달 중 처리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낮은 주주환원율 등에 따른 ‘코리아 디스카운트’를 해소하는...
[표] 거래소 기관 순매수도 상위종목(8일) 2026-01-08 15:47:06
│12.9 │SK이노베이│246.6 │24.8 │ │││ │션│ │ │ ├────┼──────┼─────┼─────┼─────┼─────┤ │HL만도 │127.3 │22.4 │이수페타시│246.6 │22.7 │ │││ │스│ │ │ ├────┼──────┼─────┼─────┼─────┼─────┤...
육아휴직 양극화…영세사업장 직원, 여전히 눈치 본다 2026-01-07 20:41:37
있는 최대 육아휴직 기간도 300인 이상 사업장은 평균 12.9개월, 5∼9인 사업장은 평균 11.8개월로 차이가 있었다. 그런가 하면 난임치료휴가제도의 사용 가능 여부도 대기업과 영세사업장 간 격차를 보였다. 300인 이상 사업장은 난임치료휴가를 모두 사용할 수 있다는 답변이 80.7%였고, 5∼9인 사업장은 49.2%로 절반이...
경북 상주 6년 만의 새 아파트…'상주 자이르네' 분양 2026-01-07 13:44:15
2019년 570가구, 2020년 68가구에 그쳤다. 이후 5년 동안 공급이 끊겨 새 아파트에 대한 수요가 크다. 공급 부족에 집값도 오르는 추세다. 문경과 상주 아파트값은 한국부동산원 기준 지난해 각각 9.3%와 6.6% 올라 경북 지역 1, 2위를 차지했다. 2024년엔 각각 3.8%와 12.9%였다. 임근호 기자 eigen@hankyung.com
올해 '의치한약수' 지원 6000명 줄어…5년 사이 '최저치' 2026-01-06 10:02:05
수의대(14.5%), 한의대(12.9%) 순이었다. 임성호 종로학원 대표는 "의대 모집 인원 축소 영향으로 의대 지원자 수 감소는 예상할 수 있는 상황이었으나 감소 폭은 예상보다 컸다"고 말했다. 임 대표는 "치대·한의대·약대·수의대 지원자 수도 동반 하락했는데, 이는 자연계 최상위권 학생 수가 작년보다 줄어든 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