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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산청샘물, 온라인 생수 판매 '화이트몰' 오픈 2020-09-15 14:16:16
330ML, 500ML, 2.0L 등 용량별로 세분화되어 소비자 편의에 맞게 구입할 수 있다. 지리산산청샘물은 화이트몰 오픈 기념으로 5% 할인을 진행하고 있다. 창원과 김해, 양산, 부산에 한해 직접 배송하며 그 외 지역에서는 택배를 통해 배송된다. 지리산산청샘물측은 “화이트 생수는 칼슘, 마그네슘을 비롯한 다양한 미네랄을...
[PRNewswire] 펀와인(R), 하드버블리컬렉션™ 출시 통해 주류 업계 혁신 2020-09-11 10:32:27
또한 펀와인은 와인의 화학적 특성을 감안하여 특별하게 만든 330mL 재활용 알루미늄 캔을 와인 업계가 대체 용기로 사용할 수 있도록 1년 이상 개발해오고 있었던 혁신적인 개념의 포장 용기를 오늘 선보였다. 현재 펀와인은 750mL 유리병과 250mL 슬림 캔에 들어 있는 와인을 4분기에 출시 예정인 새로운 330mL 알루미늄...
유럽서 인기 끈 '애플사이더' 국내 첫 선 2020-08-25 14:40:17
국내에서는 500mL 캔, 330mL 병 형태로 출시됐다. 오리지널애플과 상큼하고 단 맛을 가미한 쥬시애플 등 2종류로 쥬시애플 캔은 전 세계에서 한국에 가장 먼저 출시한 제품이다. 캔 제품은 GS25, CU, 세븐일레븐 등 편의점에서 판매한다. 대형마트 중에서는 이마트에서 판매하고 홈플러스 롯데마트는 조만간 입점 예정이다....
아이유 모델로…제주삼다수, MZ세대와 소통 2020-08-13 15:02:31
라벨은 330mL 소용량 제품에 적용했다. 올여름 동안만 전국 대형마트에서 한정 판매한다. 이달 중순 ‘카카오 프렌즈 에디션’ 2탄을 선보일 계획이다. 유튜브 마케팅에도 공을 들이고 있다. 지난해 10월엔 광동제약과 협업해 유튜브 영상 ‘삼다스톤의 비밀’을 제작해 공개했다. 허재 전 프로농구 감독이 출연해 화제가...
오비맥주, `오비라거` 여름 패키지 한정판 출시 2020-08-03 10:32:30
한정판은 가볍게 즐기기 좋은 용량의 캔 제품 330ml와 500ml로 출시된다. 오비라거 브랜드 관계자는 “오비라거를 사랑해주시는 소비자분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다양한 굿즈 제품에 이어 이번 한정판을 새롭게 선보이게 됐다”며 “오비라거와 함께 부드럽고 시원한 여름을 즐기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오비라거는 10...
칭따오, 무알콜 '칭따오 논알콜릭' 출시 2020-06-11 13:54:17
무알콜 맥주다. 330ml 병과 캔 등 총 2가지로 출시됐다. 지난해 퓨어 드래프트(생) 이후 국내에서 1년 만에 선보이는 신제품이기도 하다. 쿠팡 등 온라인몰에서 먼저 판매되고 추후 판매처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칭따오 측은 "브루어리 공법 그대로의 절차를 따르되 맨 마지막 공정단계에서 알콜만 제거해 맥주 본연의...
하이트진로, 1초에 22.7병 팔리며 돌풍…'테라 마케팅'으로 올해 1등 맥주 노린다 2020-06-10 15:15:09
초당 22.7병(330mL 기준) 팔린 셈이다. 하이트진로 맥주 브랜드 중 출시 초반 가장 빠른 판매 기록을 세웠다. 101일 만에 1억 병, 279일 만에 4억 병이 판매됐다. 이후 5개월 만에 4억5000만 병이 더 팔렸다. 테라가 빠른 시간 주류 시장의 트렌드가 된 건 차별화된 원료와 공법, 디자인 등이 복합적으로 영향을 미쳤다....
"홈술족을 잡아라"…주류업계, 위기 타개 '맞춤형 마케팅' 2020-05-22 06:09:01
330ml 용량의 슬릭캔을 도입했다. 슬릭캔은 스터비캔보다 얇고 한 손에 쉽게 감겨 홈술족이 가정에서 편하게 즐기기 좋다는 게 롯데칠성의 설명이다. 롯데칠성은 지난달에는 2030을 겨냥해 래퍼 염따와의 컬래버레이션으로 한정판 소주인 '처음처럼 플렉스'(FLEX)를 선보이기도 했다. '플렉스'는 자신의...
맥주에 보냉가방까지…칭따오 '쿨러백 패키지' 출시 2020-05-21 20:32:05
쿨러백은 500mL 맥주 8캔으로 구성돼있으며, 홀더형 쿨러백은 330mL 맥주 12캔으로 구성돼있다. 홀더형 쿨러백은 맥주를 마시다가 꽂아놓을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칭따오 관계자는 "두 쿨러백 모두 수납공간이 넉넉하고 끈 길이를 조절할 수 있어 활용도가 높다"고 설명했다. 이미경 한경닷컴 기자 capital@hankyung.com
치맥의 계절…클라우드, 생 드래프트로 홈술족 공략 2020-05-18 11:53:11
신제품은 기존 스터비캔(355mL) 대신 330mL 용량의 슬릭캔을 도입했다. 한 손에 쉽게 잡을 수 있는 그립감과 휴대성이 좋은 슬릭캔을 적용해 홈술·혼술족 등 가정시장을 공략한다는 계획이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출고가가 500mL 병 기준으로 1047원인데, 시판중인 주요 국산맥주보다 낮다"며 "홈술, 혼술이 트렌드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