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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공화 전대] 부통령후보 옆 인도계 엘리트 부인…미국내 인도계 '막강파워' 2024-07-17 05:32:11
후보로 선출된 J.D. 밴스 연방 상원의원(39)의 부인 우샤 밴스(38)가 인도계로 확인되면서 미국 내에서 점점 커지는 인도계의 영향력에 새삼 관심이 쏠린다. 미국에서 인도계는 인구수로도 크게 늘었을 뿐 아니라 정계와 재계 등 주요 분야에서 요직을 차지하며 미국을 좌지우지할 수 있는 핵심 집단으로 부상하고 있다....
인도계 이민자 딸…'트럼프 러닝메이트' 밴스 아내에도 관심 2024-07-16 19:50:51
딛고 공화당 부통령 후보로 올라선 J.D. 밴스 상원의원(39·오하이오주)의 곁에는 항상 한 여성이 있었다. 10년 전 대학 토론 동아리에서 처음 만나 '캠퍼스 커플'이 됐다가 지금은 인생의 동반자이자 최대 조력자가 된 부인 우샤 칠루쿠리 밴스(38·이하 우샤)다. 15일(현지시간) 미국 CNN 방송과 영국 BBC 방송...
"여성 42명 살해"…케냐 연쇄살인범의 자백 2024-07-15 21:42:53
희생자는 자신의 아내 '이멜다'로 목 졸라 죽인 뒤 시신을 토막 내 같은 장소에 버렸다고 한다"며 "인간의 생명을 존중하지 않는 사이코패스 연쇄 살인범"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용의자가 이날 새벽 희생자 중 한 명의 전화번호를 이용해 모바일 현금 거래를 하다가 덜미가 잡혔다고 덧붙였다. 경찰에 따르면...
케냐 '여성 토막시신' 연쇄살인범 검거…"42명 살해" 자백 2024-07-15 20:01:45
희생자는 자신의 아내 '이멜다'로 목 졸라 죽인 뒤 시신을 토막 내 같은 장소에 버렸다고 한다"며 "인간의 생명을 존중하지 않는 사이코패스 연쇄 살인범"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용의자가 이날 새벽 희생자 중 한 명의 전화번호를 이용해 모바일 현금 거래를 하다가 덜미가 잡혔다고 덧붙였다. 경찰에 따르면...
[커버스토리] 인구 감소 위기는 청소년 세대의 문제 2024-07-15 10:01:01
살아내야 할 이는 현세대도 현 정부도 아닌, 우리 청소년들입니다. 인구 감소 속도를 최대한 늦추고 경제 외형이 작아질 수 있는 시대에 적응할 사회시스템을 만들어가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인구 위기가 왜 청소년 자신의 문제인지, ‘인구 역발상’에서 배울 점은 없는지, 지방소멸 대응이 왜 중요한지 등을 4·5면에서...
양부모도 등 돌렸는데…베트남 소녀 도와 '평생 언니' 된 사연 2024-07-04 22:00:01
사유로 주 소득자의 ‘갑작스러운 실직과 사고, 부도’(39%)가 제일 많았다. 이어 ‘가족 구성원의 질병’(31%), ‘주 소득자의 단절’(사망, 가출, 구금시설수용, 이혼·13%) 순이었다. 이 같은 사유에 해당하는 소외 계층은 현행 긴급복지지원법상 제2조의 기준에 따라 긴급복지 생계지원을 받을 수 있게 돼 있다. 하지만...
25∼39세 맞벌이 부부 36%는 '딩크족' 2024-05-12 07:47:34
5%포인트 가까이 늘었다. 특히 25∼39세 청년층 맞벌이 부부의 무자녀 부부 비중은 2013년 21.0%에서 2022년 36.3%로 10년 사이 15.3%포인트 늘었다. 반면 홑벌이 부부 가운데 무자녀 비중은 2022년 기준 13.5%로, 맞벌이 부부의 3분의 1 수준이었고, 2013년 12.3%와 비교할 때 10년 새 큰 변화도 없었다. 자녀 유무에...
"25∼39세 맞벌이 부부 셋 중 하나는 無자녀"…10년 새 15% 증가 2024-05-12 07:43:37
보고서에 따르면 한국노동패널 자료 분석 결과 2022년 기준 가구주가 25세부터 39세인 청년층 기혼 가구 중 27.1%는 무자녀 부부였다. 2013년 22.2%에서 10년 새 5%포인트 가까이 늘었다. 부부가 모두 일하는 맞벌이 부부만을 놓고 보면 무자녀 비중은 더 크다. 2013년 21.0%에서 2022년 36.3%로 10년 사이 15.3%포인트...
프랑스 떠나려는 무슬림들…"공화국 믿었지만 내가 틀렸다" 2024-04-18 19:20:23
프랑스를 떠나라고 독려한다고 말했다. 올해 39세인 사미르(가명)씨도 마찬가지다. 그는 사회학 석사 학위를 따고 프랑스 북부 지방의 공무원으로 15년 근무했다. 사미르씨는 "공화국의 성공을 믿었지만 내가 틀렸다"며 "우리(무슬림)가 교외 변두리에 살면 사람들은 우리가 사고나 친다고 생각하고 변두리를 떠나면 공화...
점 보러 온 부부 가스라이팅…폭력 일삼은 법사 2024-04-14 13:50:56
된 C(39)씨가 식당 운영을 제대로 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2018년 5월 가족과 직원들이 보는 앞에서 1m 길이의 나무막대기로 허벅지를 15차례 때려 상해를 가한 혐의를 받았다. 또 같은 해 자신의 법당에서 C씨의 6세 자녀가 부모의 말을 듣지 않는 등의 태도를 보여 훈육해야 한다는 이유로 길이 50㎝의 회초리로 종아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