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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9-07-08 08:00:07
4출루…발목부상으로 교체 190708-0061 체육-000306:49 강정호, 대수비 출전해 삼진…전반기 타율 0.170 190708-0064 체육-001606:59 류현진 압도·추신수 건재·최지만 도약…MLB 전반기 종료 190708-0067 체육-001707:00 역사가 될 류현진, 올스타전도 '괴물 투구' 부탁해 190708-0078 체육-002007:27 옐리치,...
류현진 압도·추신수 건재·최지만 도약…MLB 전반기 종료 2019-07-08 06:59:17
7연승과 같은 기록이다. 전반기 마지막 등판이었던 7월 5일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전에서는 시즌 10승, 빅리그 개인 통산 50승도 채웠다. 한국인 최고 기록만 세운 건 아니다. 류현진은 개막 후 16경기 연속 볼넷 1개 이하 투구를 펼쳐 역대 내셔널리그 투수 이 부문 2위에 올랐다. 류현진은 전반기에 10승 2패 평균자책점...
추신수, 전반기 마지막 경기서 4출루…발목부상으로 교체 2019-07-08 06:36:51
올 시즌 전반기를 타율 0.288, 출루율 0.384로 마쳤다. 추신수는 1회 초 첫 타석에서 상대 선발 카일 깁슨을 상대로 우전안타를 기록해 첫 출루에 성공했다. 0-1로 뒤진 3회 초 두 번째 타석에선 눈부신 주루플레이로 상대 팀을 흔들었다. 중전 안타로 1루를 밟은 추신수는 후속 타자 윌리 칼훈의 좌익수 뜬 공 때 태그업을...
셔저, 7이닝 무실점 11K에 도루까지…류현진과 사이영상 경쟁(종합) 2019-07-07 13:48:56
시즌 9승(5패)째를 올리며 내셔널리그 다승 공동 5위로 올라섰다. 이 부문 공동 1위 류현진, 잭 그레인키(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 스티븐 스트래즈버그(워싱턴), 브랜던 우드러프(밀워키 브루어스, 이상 10승)와의 격차는 단 1승이다. 셔저는 평균자책점도 2.30으로 낮추며 내셔널리그 3위가 됐다. 1위는 1.73으로...
키움 요키시, KBO 6월 월간 투수상 수상 2019-07-07 13:15:13
총 5경기에 출장해 3승 무패를 기록한 요키시는 34이닝 동안 단 2점의 자책점만 내줬다. 특히 6월 9일 잠실 두산 베어스전에서는 무사사구 완봉승(9이닝 3피안타 무실점)을 거뒀다. 요키시는 6월에 삼진/볼넷 비율(6.00), 이닝당 출루허용률(0.82), 9이닝당 볼넷(1.32) 부문에서도 1위에 올랐다. 요키시는 상금 200만원과...
셔저, 7이닝 무실점 11K에 도루까지…류현진과 사이영상 경쟁 2019-07-07 09:39:24
시즌 9승(5패)째를 올리며 내셔널리그 다승 공동 5위로 올라섰다. 이 부문 공동 1위 류현진, 잭 그레인키(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 스티븐 스트래즈버그(워싱턴), 브랜던 우드러프(밀워키 브루어스, 이상 10승)와의 격차는 단 1승이다. 셔저는 평균자책점도 2.30으로 낮추며 내셔널리그 3위가 됐다. 1위는 1.73으로...
KIA, 이범호 선제 적시타에 터커·최형우 대포 '쾅·쾅' 2019-07-06 20:37:18
점수 차를 벌렸다. 4회에는 1사 후 몸맞는공으로 출루한 김민식이 2루 도루에 성공한 뒤 이창진의 좌전 적시타 때 홈을 밟아 다시 1점을 보탰다. 이범호는 4회말 좌익수 뜬공으로 물러난 뒤 교체됐다. 승기를 잡은 KIA는 5회말 박찬호와 터커가 연속 볼넷을 고른 뒤 최형우가 좌중간 펜스를 넘어가는 3점 홈런을 쏘아 올려...
'커쇼 출전' 다저스, 지진 여파 속 샌디에이고에 패배 2019-07-06 14:31:51
패해 5연승의 상승세를 잇지 못했다. 다저스는 6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19 메이저리그 홈 경기에서 샌디에이고에 2-3으로 패했다. 다저스 3회 초 2점을 먼저 잃었다. 선두타자인 샌디에이고 선발투수 에릭 라워가 다저스 포수 오스틴 반스의 타격방해로 출루한 것이...
SK, 7회 실책 3개에 진땀승…2위 두산에 7경기 차 선두 독주 2019-07-05 21:53:26
타자 로맥은 5회 주자를 1루에 두고 두산의 두 번째 투수 배영수의 속구를 퍼 올려 좌중간 담을 넘어가는 비거리 130m짜리 투런포를 가동했다. 4경기 연속 홈런을 친 로맥은 팀 동료 최정과 더불어 홈런 공동 1위(20개)를 형성했다. 두산은 1-8로 밀린 7회 말 SK의 실책 3개를 놓치지 않고 4점을 만회했다. 선두 김재호가...
다저스 감독 "류현진, 힘든 상황 6회까지 완벽히 통제" 2019-07-05 14:49:40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의 데이브 로버츠 감독이 5일(한국시간) 시즌 10승을 달성한 류현진(32)의 투구에 대해 "힘든 상황이 있었지만 6회까지 경기를 완벽하게 통제했다"라고 호평했다. 로버츠 감독은 이날 홈구장인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19 메이저리그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경기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