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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부, aT·마사회 등 업무점검…기관 쇄신에 전력 당부 2026-01-12 18:47:05
농식품부, aT·마사회 등 업무점검…기관 쇄신에 전력 당부 (서울=연합뉴스) 한주홍 기자 = 농림축산식품부는 12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한국마사회, 한국농어촌공사 등 농식품부 소관 12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업무 점검을 진행했다. 이번 점검은 지난해 12월 8일 대통령 업무보고 직후 실시한 1차 점검에 이은...
"엄벌해야"…'단전·단수' 이상민에 15년 구형 2026-01-12 18:29:59
부처인 행안부 장관으로서 불법적인 계엄 선포를 막지 못하고 사실상 방조한 혐의로 지난해 8월 19일 구속기소 됐다. 경찰청과 소방청에 언론사 단전·단수 지시를 전달하는 등 윤 전 대통령 내란 범죄에 순차적으로 가담한 혐의도 적용됐다. 또 지난해 2월 헌법재판소의 윤 전 대통령 탄핵심판 변론 과정에서 단전·단수...
라면이 '효자'...K-푸드+ 수출액 역대 최대 2026-01-12 17:33:39
수출도 집계 이후로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전년 대비 8% 늘어 32억 2000만 달러다. 품목별로 보면 농기계 수출은 전년 대비 10.8% 늘었다. 농기계는 미국이 주력시장이다. 그러나 미국의 철강·알루미늄 파생상품 품목관세 부과로 불리한 교역 여건이었다. 그럼에도 미국시장의 제품을 다양화하고, 아시아·...
해외특허 사용료 과세…대법 "국내소득 해당" 2026-01-12 17:18:26
부(주심 오경미 대법관)는 미국 기업 옵토도트코퍼레이션이 기흥세무서장을 상대로 경정 거부 처분을 취소해달라며 낸 소송에서 원고 승소한 원심 판결을 깨고 사건을 수원고등법원으로 돌려보냈다. 옵토도트는 2017년 7월 삼성SDI와 20개 특허권에 대한 라이선스 계약을 했는데, 이 중 국내에 등록돼 있는 건 1개뿐이었다....
내란특검, '단전·단수 지시' 이상민에 징역 15년 구형 2026-01-12 16:01:03
조정 업무를 관할하는 행정안전부 장관으로 경찰과 소방청을 외청으로 두고 있음에도 범행에 나아갔다"고 설명했다. 이 전 장관은 평시 계엄 주무 부처인 행안부 장관으로서 불법적인 계엄 선포를 막지 못하고 사실상 방조한 혐의로 지난 8월19일 구속기소됐다. 경찰청과 소방청에 언론사 단전·단수 지시를 전달하는 등...
농식품산업 수출 올해 160억달러 목표…"K푸드 열풍에 상향"(종합) 2026-01-12 15:33:19
농식품 관련 산업 분야를 아우르는 'K-푸드 플러스(+)' 부문 수출액이 작년 136억2천만 달러(약 20조원)로 전년보다 5.1% 증가하며 역대 최대를 경신했다고 12일 밝혔다. 작년 농식품 수출액은 4.3% 증가한 104억1천만 달러이고, 농산업 부문 수출액은 8.0% 늘어난 32억2천만 달러로 두 부문 모두 집계 이래 최대를...
세계의 날씨(1월12일) 2026-01-12 15:00:48
8│ 맑음 │멕 시 코 시 티│ 3∼ 16│ 흐림 │ ├───────┼────┼─────┼───────┼────┼─────┤ │방 콕│ 19∼ 31│ 구름조금 │마 이 애 미│ 19∼ 24│ 흐림 │ ├───────┼────┼─────┼───────┼────┼─────┤ │베이징│ -8∼...
농식품 장관 "농협, 지배구조 문제…내부통제 작동하도록 개혁" 2026-01-12 15:00:00
정부 차원에서 할당관세 품목을 유지하고 원재료 구매자금 저리 대출 등으로 식품기업을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쌀 가격에 대해서는 "평년보다 15% 올랐지만, 고점 대비 8% 하락했다"면서 "22일에 국가데이터처 쌀 소비량 통계가 나오면 대책을 다시 발표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소비자에 부담 안 되게 하고 생산자도...
'M7' 매직 사라졌나?…블룸버그 "시장 지배력에 균열" 2026-01-12 14:56:18
S&P500 지수 상승률(1.8%)에는 미치지 못했다. 미국 월가 전문가들 사이에서는 올해에도 M7의 동반 상승세가 꺾이고 종목별 격차가 심화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기업의 이익 성장세가 둔화하는 데다 그동안 쏟아부은 대규모 인공지능(AI) 관련 지출이 실제 수익으로 연결될지를 두고 시장의 의구심이 증폭하는 것이다....
'8억원 뒷돈 수수 혐의' 서정식 전 현대오토에버 대표 1심 무죄 [CEO와 법정] 2026-01-12 14:45:20
협력업체 등으로부터 청탁과 함께 8억6000만 원 상당의 금품을 받은 혐의로 기소된 서정식 전 현대오토에버 대표가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 이번 판결에서는 회계기준상 ‘가까운 가족’의 범위를 둘러싼 법원의 첫 판단도 나왔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이현복 부장판사)는 12일 배임수재, 자본시장법 위반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