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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1 구자용 회장 "신재생 발전 미래동력"…정관에 전력사업 추가 2023-03-24 14:13:52
등 신재생 에너지 사업 지속 추진, 수소 사업 밸류체인 확대, 전기차 충전사업 본격 추진 등 미래 성장사업 성과 창출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주주총회에서 E1은 구자용 회장을 사내이사로 재선임하고, 박호정·조홍정 사외이사 겸 감사위원을 신규 선임했다. 또 주당 3천600원의 결산배당을 포함한 재무제표 승인,...
'호실적' E1 구자용 회장 작년 보수 58억원 2023-03-16 16:30:49
구자용 대표이사 회장이 작년 보수로 총 57억7천800만원을 받았다. 16일 E1이 공시한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구 회장은 지난해 급여 24억7천300만원과 상여 33억500만원을 수령했다. 2022년 보수 총액은 2021년의 41억4천200만원 대비 39.5% 늘었다. 산정 기준에 대해 회사 측은 "2022년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에 따른 에너...
E1, 튀르키예 지진 피해 복구에 10만달러 지원 2023-03-16 09:28:00
E1, 튀르키예 지진 피해 복구에 10만달러 지원 (서울=연합뉴스) 김아람 기자 = E1[017940]은 튀르키예 지진 피해 복구를 돕기 위해 구호 성금과 물품 총 10만달러(약 1억3천만원)를 지원한다고 16일 밝혔다. E1는 지난달 LS그룹의 튀르키예 구호 성금 지원에도 참여했으며, 피해 상황의 심각성을 고려해 이번에 추가 지원을...
'호황형 적자' 대기업 매출 늘고 영업익은 줄었다 2023-03-08 07:22:58
경기 반등과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에 따른 에너지·원자재가 상승, 금리 인상으로 인한 금융비용 증가가 국내 제조업 기업들의 생산비용을 크게 늘렸다는 분석이다. 또 이들 기업 중 두자릿수(10% 이상) 영업이익률을 기록한 기업은 총 11곳이었는데 전년(23곳)보다 크게 줄었다. 영업이익률 1위를 차지한 곳은 국내...
작년 주요 대기업 매출 늘고 영업익 줄어…원자재 등 비용증가탓 2023-03-08 06:30:01
따른 에너지·원자재가 상승, 금리 인상으로 인한 금융비용 증가가 국내 제조업 기업들의 생산비용을 크게 늘렸다는 분석이다. 또 이들 기업 중 두자릿수(10% 이상) 영업이익률을 기록한 기업은 총 11곳이었는데 전년(23곳)보다 크게 줄었다. 영업이익률 1위를 차지한 곳은 국내 최대 컨테이너 선사인 HMM(53.5%)으로 50%를...
LPG 국제價 급등에도 '울며 가격동결' 2023-02-28 18:07:43
LPG 공급가격을 전달 대비 동결했다. 28일 가스업계에 따르면 E1은 3월 가정·상업용 프로판 공급가격을 전월과 같은 ㎏당 1275.25원, 산업용은 1281.85원, 부탄은 1542.68원으로 책정했다. E1 관계자는 “수입가격 인상으로 국내 공급가격도 인상 요인이 발생했으나 소비자 부담 경감 및 정부의 에너지 가격 안정화 노력에...
SK가스·E1 3월 LPG 가격 동결…"서민 에너지 가격 안정 동참" 2023-02-28 16:11:55
가격과 동일한 수준이다. E1도 가격을 묶었다. E1의 3월 프로판 가격은 가정·상업용 ㎏당 1천275.25원, 산업용 1천281.85원이다. 부탄 가격은 ㎏당 1천542.68원으로 결정됐다. 2월 LPG 국제가격이 큰 폭으로 오르며 3월 국내 공급가격도 오를 것이란 전망이 지배적이었지만 동결을 결정한 것이다. SK가스 관계자는 "LPG를...
국제 LPG가격 급등…정부, 정유업계에 "가격안정화 힘써달라" 2023-02-23 15:26:08
당부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23일 LPG 수입사인 SK가스[018670]와 E1[017940], 정유 4사(SK에너지, GS칼텍스, 에쓰오일, 현대오일뱅크), 한국LPG산업협회 등과 함께 서울 단암빌딩에서 동절기 LPG 가격 점검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유법민 산업부 자원산업정책국장은 "겨울철 LPG 난방 수요가 증가한 가운데 이달 국제 L...
LS, 무탄소전력 시장 선도…자산 50조 글로벌 기업 도약 2023-02-20 16:11:43
적극 진출해 차별화된 경쟁력을 창출해나갈 계획이다. 친환경 에너지 기업 E1은 에너지 시장 변화에 따라 수소, 신재생에너지, 전기차 충전 등 신사업 확장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예스코홀딩스는 저탄소 친환경 에너지, 건설사업 및 ESG 관점의 투자와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장하고 있다. 황정수 기자 hjs@hankyung.com...
'구자은 체제' 1년…LS그룹 첫 영업이익 1조 돌파 2023-02-14 16:26:24
낸 덕분이다. LS는 E1, 예스코를 포함한 내부관리 기준으로 지난해 매출 36조3451억원, 영업이익 1조1988억원을 기록했다고 14일 발표했다. 2021년과 비교하면 매출은 19.5%, 영업이익은 29.3% 늘어났다.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역대 가장 높은 수준이다. LS 측은 “세계 경제 침체기에도 전력·통신 인프라, 소재, 기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