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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반기도 화끈하게' KIA 9회·연장 10회 대포로 넥센에 역전승 2017-07-18 22:23:30
투런포…두산, 3연승으로 4위 도약 '돌아온 스크럭스' 동점포·결승타…NC, 한화 제압 이대호 동점포·손아섭 쐐기포…롯데, 삼성에 역전승 '소사 7이닝 무실점' LG, kt 꺾고 3연승 (서울=연합뉴스) 하남직 신창용 최인영 기자 = 전반기를 압도적인 1위로 마친 KIA 타이거즈가 후반기 첫걸음도 상쾌하게...
타선에 울고 웃은 헥터, 패전 모면+신기록 기회(종합) 2017-07-18 22:17:42
헥터와 뜨거운 포옹을 했다. 서로의 신뢰를 확인하는 포옹이었다. 이 역전으로 헥터는 패전을 모면했다. 이로써 헥터는 개막 선발 15연승 기회를 다시 부여받게 됐다. 다음 등판에서 승리하면 신기록을 작성할 수 있다. KIA는 9회 말 마무리 김윤동이 넥센 박정음에게 동점 솔로포를 허용하면서 연장전으로 끌려갔지만,...
'버나디나 연장 결승포' KIA, 넥센 꺾고 6연승 질주 2017-07-18 22:04:57
3-3 동점을 맞췄다. 박정음의 올 시즌 1호 홈런이다. 양 팀은 연장전에 돌입했다. 10회 초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버나디나가 김상수의 시속 142㎞ 직구를 통타, 가운데 담장을 넘기는 솔로 홈런으로 연결하며 IA에 다시 리드를 안겼다. KIA 김윤동은 10회 말을 실점 없이 지키며 9회 실수를 만회하고 승리투수가 됐다....
에반스 역전 투런포…두산, SK에 재역전극 2017-07-18 21:54:08
두산 좌완 불펜 이현승을 공략해 좌익수 쪽 2타점 동점 2루타를 쳤다. 2사 2루에서는 조용호가 좌전 적시타를 쳐 3-2, 역전에 성공했다. 8회 초 다시 승부가 뒤집혔다. 두산 선두타자 박세혁은 좌전 안타로 출루한 뒤, 다이아몬드의 견제 실책으로 2루에 도달했다. 2사 2루에서 류지혁이 좌전 적시타로 다시 균형을...
이대호 동점포·손아섭 쐐기포…롯데, 삼성에 역전승 2017-07-18 21:43:50
이대호 동점포·손아섭 쐐기포…롯데, 삼성에 역전승 (서울=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중위권 도약을 노리는 롯데 자이언츠가 주포들의 홈런포를 앞세워 후반기 첫 경기에서 승리했다. 롯데는 18일 울산 문수구장에서 열린 2017 타이어뱅크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홈경기에서 5-2로 승리했다. 중요할 때 홈런포가...
추신수, 볼티모어전 무안타 1볼넷…김현수는 결장 2017-07-18 11:05:08
뽑았다. 볼티모어는 6회 말 요나탄 스호프의 우익수 희생플라이로 동점을 만든 뒤 7회 말 세스 스미스의 솔로포 등으로 2점을 뽑아 역전에 성공했다. 텍사스 선발 앤드루 캐시너는 6⅔이닝 3실점으로 잘 던졌으나 타선의 지원을 얻지 못해 시즌 8패(4승)째를 떠안았다. changyong@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퓨처스 올스타전, 강우 콜드 무승부…SK 최민재 MVP(종합) 2017-07-14 19:38:52
동점을 만들었다. 이후 '0의 행진'을 거듭하던 경기는 6회 초 남부 올스타 공격 2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비로 중단됐다. 북부리그 평균자책점 1위 이대은(2.96)은 1이닝 3피안타 1피홈런 2실점, 남부리그 평균자책점 1위 임지섭(2.81)은 1이닝 2피안타 1피홈런 2볼넷 2탈삼진 2실점으로 마운드를 내려갔다. 3타수...
퓨처스 올스타전, 쏟아진 장대비에 사상 첫 '강우 콜드 무승부' 2017-07-14 19:16:30
3-3 동점을 만들었다. 이후 '0의 행진'을 거듭하던 경기는 6회 초 남부 올스타 공격 2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비로 중단됐다. 북부리그 평균자책점 1위 이대은(2.96)은 1이닝 3피안타 1피홈런 2실점, 남부리그 평균자책점 1위 임지섭(2.81)은 1이닝 2피안타 1피홈런 2볼넷 2탈삼진 2실점으로 마운드를 내려갔다. ▲...
kt '승부수' 로하스·윤석민 활약…하반기 기대 2017-07-14 14:53:44
6회 말에는 동점 솔로포를 날리며 추격 의지를 불태웠다. 9회 말에도 1사 1루에서 중전 안타로 출루, 득점까지 성공했다. 로하스를 홈으로 불러들인 타자는 바로 윤석민이다. 윤석민은 kt의 전반기 마지막 승부수다. 넥센의 4번 타자로 2017시즌을 출발한 윤석민은 타격감이 잠시 주춤해 타순이 뒤로 조금 밀린 사이 kt로...
'조동찬 결승포' 삼성, 올해 첫 수원구장 승리…kt 7연패 2017-07-11 22:19:17
안타로 다시 동점을 만들었다. 경기의 균형을 깬 건 장타 '한 방'이었다. 7회 초 1사 후 등장한 조동찬은 바뀐 투수 김사율을 상대로 왼쪽 담을 넘어가는 결승 솔로포를 터트렸다. 시즌 9호 홈런이다. 8회 두 팀의 희비가 엇갈렸다. 삼성은 8회 초 1사 만루에서 이원석의 희생플라이로 1점 달아났지만, kt는 8회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