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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 아파트 43억에 팔렸다"…'빅스텝' 아랑곳 않는 현금부자들 2022-07-15 06:24:05
5개월 만에 7억원이 급등했다. 비강남권 고가주택도 신고가 행진을 이어갔다. 영등포구 여의도동 ‘대우트럼프월드1’ 전용 244㎡는 지난달 25일 44억3000만원에 거래돼 작년 9월 팔린 38억6000만원보다 5억7000만원 뛰었고, 동작구 대방동 ‘대림아파트’ 전용 134㎡도 지난달 16일 18억3000만원에 거래돼 직전 거래보다...
[부동산캘린더] 분양가 합리화 발표에도 민간공급 저조…내주 3천249가구 청약 2022-07-09 06:00:01
목동더채움 ♠ (~7/17) │1800-5671 │ │├────────────────────────────┼─────┤ ││경기 고양시 지축동 e편한세상지축센텀가든 (~7/19) │02)381-033│ │││1 │ │├────────────────────────────┼─────┤ ││인천 연수구 송도동...
중기부-중진공, 재기 기업인 간담회 개최…"재창업 지원 확대" 2022-07-07 09:39:37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 서울 목동 스마트워크센터에서 재기 중소기업인들과 간담회를 7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길동 중기부 재도약정책과장, 최학수 중진공 혁신성장본부장을 비롯해 이희장 씰링크 대표 등 중소기업인 8명이 참석했다. 중기부와 중진공은 폐업 이후 재창업 전까지 재기 중소기업인들이 겪고 있는...
매수세 끊겨 맥 못추는 부동산 시장…올 들어 낙폭 '최대' 2022-06-30 14:12:17
전용 84㎡(7층)도 지난 21일 5억7000만원에 팔리면서 지난해 9월 기록한 7억600만원 대비 1억3600만원 하락했다. 양천구 신월동 '목동센트럴아이파크위브' 전용 59㎡(17층)와 전용 84㎡(10층)도 27일 각각 10억5000만원, 13억원에 손바뀜됐다. 각각 지난해 최고가 대비 5000만원, 6500만원 내렸다 지역에 따라서는...
[주말N쇼핑] 여름 휴가철 앞두고 의류·유아용품 등 할인판매 2022-06-18 07:00:03
= 목동점에서는 19일까지 '만다리나덕' 할인전을 열고 인기 가방 상품을 할인 판매한다. 무역센터점은 30일까지 골프웨어 브랜드 '고스피어' 팝업 매장을 열고 30만원 이상 구매 시 장갑과 볼 마커 등을 사은품으로 제공한다. 디큐브시티점에서는 19일까지 여름 패션 상품 할인전을 열고 티셔츠와 바지...
대치·잠실 등 '거래허가구역' 재지정 2022-06-16 17:15:59
임대가 금지된다. 지난 4월에는 서울 압구정동·여의도·목동·성수동도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 규제가 1년 더 연장됐다. 작년 오세훈 시장 취임 직후 △압구정 아파트지구 24개 단지(1.15㎢) △여의도 아파트지구와 인근 16개 단지(0.62㎢) △목동 택지개발지구 14개 단지(2.28㎢) △성동구 성수 전략정비구역(0.53㎢)을...
서울 잠실·삼성·청담·대치동 토지거래허가구역 1년 연장 2022-06-16 09:05:38
실거주로만 이용할 수 있고, 2년간 매매나 임대가 금지된다. 이번 조치는 부동산 시장을 자극하지 않으면서 주택공급을 늘리겠다는 오세훈 시장의 정책 기조와 맥을 같이 한다. 앞서 서울시는 지난 4월 주요 재건축 단지가 있는 압구정·여의도·목동 아파트지구와 성수 전략정비구역 등 4곳 4.57㎢도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계양을' 초접전에…이재명, 전국 유세 대신 골목 민심 훑는다 2022-05-25 17:41:21
24일 윤 후보가 지난 2일에서야 서울 목동에서 계양구로 주소지를 옮긴 사실을 거론하며 “‘25년 계양구민’이라고 뻔뻔하게 거짓말을 한다”고 공격했다. 정진욱 대변인도 윤 후보의 농지법 위반 의혹에 대해 “스스로 위법 사실을 시인한 이상 후보직을 사퇴하라”고 촉구했다. 설지연/오형주 기자 sjy@hankyung.com
위기의 이재명…'개딸 유세' 대신 골목서 '바닥 민심' 훑는다 2022-05-25 10:55:36
대변인은 24일 윤 후보가 지난 2일에서야 서울 목동에서 계양구로 주소지를 옮긴 사실을 거론하며 “‘25년 계양구민’이라고 뻔뻔하게 거짓말을 한다”고 공격했다. 정진욱 대변인도 윤 후보의 농지법 위반 의혹에 대해 “스스로 위법 사실을 시인한 이상 후보직을 사퇴하라”고 촉구했다. 오형주 기자 ohj@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