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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의 '충주맨'도 이건 못 다룰 듯'…충주시장실에서 무슨 일이 2025-06-27 14:22:53
"충주에 무슨 일 생기면 충주맨부터 생각난다"며 관심을 보였다. 반면 "아무리 충주맨이라도 본인은 팀장 됐는데 이런 민감한 주제는 다루지 못할 것", "승진 스트레스받는 공무원 한둘이 아니다" 등의 반응도 나왔다. 충주시 채널을 이끄는 충주맨의 솔직한 콘텐츠는 큰 호응을 얻으며 충주의 얼굴이 되었고 그는 최근 7년...
충주시 공무원, 시장실 문 부수고 들어가 '난동' 2025-06-27 09:03:15
승진 누락에 불만을 품고 시장실 문을 박차고 들어가 기물을 파손한 혐의(공용물건손상)로 충주시청 6급 공무원 A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해 조사 중이라고 충북 충주경찰서가 27일 밝혔다. A씨는 전날 오후 7시 55분께 충주시장실 문을 발로 차서 부수고 들어가 안에 있던 컴퓨터와 프린터 등을 집어던지고 손으로 내리쳐...
위기의 테슬라...머스크, 최측근 임원까지 해고 2025-06-27 06:32:53
사업을 책임지는 부사장으로 승진했다. 지난해 11월 미 일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그를 "머스크의 해결사"로 부르며 사내에서 가장 입김이 센 임원 중 한 명이라고 소개했다. 주요 시장인 북미와 유럽에서 올해 테슬라 판매가 부진하자 머스크가 최측근인 임원을 해고한 것으로 보인다고 미 언론은 전했다. 유럽에서는...
"머스크, 테슬라 전기차 판매 부진에 '최측근' 임원 해고" 2025-06-27 04:10:41
사업을 책임지는 부사장으로 승진했다. 지난해 11월 미 일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그를 "머스크의 해결사"로 지칭하며 사내에서 가장 강력한 임원 중 한 명이라고 소개했다. 아프셔는 지난 10일 엑스(X·옛 트위터)에 올린 글에서 "나는 모델3 지옥(양산 성공을 위해 분투했던 기간) 당시 추수감사절과 크리스마스, 새해...
국방 차관에 야전·정책 두루 거친 이두희…복지부 차관엔 '연금 전문가' 이스란 2025-06-26 17:47:30
각각 부처의 차관으로 승진시켰다. 공정거래위원회 부위원장(차관급)에는 남동일 공정위 상임위원을 발탁했다. 이두희 차관은 제28보병사단장, 국방부 정책기획관, 제1군단장, 미사일전략사령부 사령관 등 야전과 정책부서를 두루 거친 국방 전문가다.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은 “변화하는 전장 환경에 대응하고 특히...
공정위 부위원장에 남동일 상임위원…'조사통', 닮고싶은 상사 1위 2025-06-26 17:11:40
가맹거래과장 등을 거쳤고, 국장급으로 승진한 뒤엔 경쟁정책국장, 소비자정책국장, 대변인도 지냈다. 올해 1월에는 상임위원을 맡고 있다. 공정위 관계자는 "남 신임 부위원장은 사무처장, 경쟁정책국장, 소비자정책국장 등 주요보직을 역임한 정책통"이라며 "수 차례 간부평가에서 1등을 하는 등 직원들의 신망이 두터운...
현대위아 정재욱 대표 사임…후임은 남양연구소 인사 유력 2025-06-26 16:29:30
영업이익이 485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5.9% 줄었다. 후임으로는 남양연구소 등 현대차그룹 임원이 내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중 남양연구소 권오성 연구개발지원 사업부장 상무가 유력하게 거론된다. 권 상무는 부사장으로 승진 후 대표를 맡을 것으로 전해진다. vivid@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인사] 삼정KPMG 2025-06-25 17:59:56
◈삼정KPMG◎승진▷김동훈 김학주 박철성 원정준 이동근 전용기 정윤호▷김세호 김익찬 김종석 김진현 김현일 김형천 도정욱 박원일 백승욱 서유진 서윤석 서정혁 설인수 송형우 이근우 이주영 이채능 장지훈 전현호 차정환 천재준 홍민성 황구철
【인사】경북도 과장급 2025-06-25 17:56:49
박세진(행정4급) ▲자치경찰총괄과장 김미영(행정4급(승진)) ◇ 파견 : 1명 ▲행정안전부 파견 손현규(행정4급(승진)) ◇ 명예퇴직 : 4명 ▲문화유산과장 정연철(4급) ▲건축디자인과장 김태일(4급) ▲남부건설사업소장 이진호(4급) ▲경북도서관장 김호기(4급) ◇ 퇴직준비교육 : 6명 ▲소재부품산업과장 김제율(4급) ...
[단독] 부서 이동 싫다고 '괴롭힘' 신고…甲질 막으려다 乙질에 멍든다 2025-06-25 17:53:51
대기업에 재직 중인 김모 팀장은 최근 승진 직후 부하 직원이 된 동료 3명의 근무태도를 지적했다가 ‘직장 내 괴롭힘’으로 신고당했다. 조사 결과 이들의 고발은 대부분 과장 또는 허위였고, 부서 이동을 피하기 위한 의도가 있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그런데도 일부 항목은 직장 내 괴롭힘으로 인정돼 김 팀장은 징계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