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악성 민원인 엄벌하라"…숨진 동료 위해 나선 고용부 직원들 [관가 포커스] 2024-05-30 14:05:20
민원인을 엄벌하라"는 실명 탄원서를 제출했다. A 감독관은 지난해 30대 중반의 나이에 입사한 신임 근로감독관으로 다수의 신고 사건 처리 업무를 맡아 왔다. 그는 한 민원인의 부당해고에 관한 구제신청 건을 처리하는 과정에서 같은 민원이 지방노동위원회와 근로개선지도과에 각각 구제신청과 해고예고수당 지급신청...
보난자팩토리, 베리파이바스프와 업무협약으로 글로벌 진출 2024-05-29 10:00:09
간 실명 확인을 통한 입출금 검증 솔루션(TransSafer) 등을 제공하는 디지털 자산 컴플라이언스 회사다. 베리파이바스프는 가상자산 업계 최고의 트래블룰 솔루션 기업으로, 국제자금세탁방지기구(FATF) 가이던스 및 각국의 트래블룰 규정 준수를 위한 솔루션을 제공한다. 김영석 보난자팩토리 대표는 "사기 범죄는 국경을...
홍콩 경찰, 선동 혐의 6명 체포…홍콩판 국보법 첫 적용 2024-05-28 22:02:06
나머지 5명은 나이가 37~65세라고만 공개하고 실명은 밝히지 않았다. 이들의 유죄가 확정되면 최고 징역 7년을 받을 수 있다. 이번 체포는 지난 3월 23일부터 시행에 들어간 홍콩판 국가보안법이 적용된 첫 사례다. 체포가 다음달 4일 톈안먼 사태 35주년을 앞두고 이뤄진 점도 주목된다. 이에 앞서 홍콩 입법회(의회)는...
장우혁 측 "'갑질 폭로' 전 직원 불송치, 수긍 못해 이의신청" 2024-05-28 14:21:04
글을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렸다. A씨는 장우혁의 실명을 언급하지 않았지만 '1세대 유명 아이돌 출신 대표'라고 명시했다. 이에 장우혁은 A씨를 비롯한 또 다른 직원들의 갑질 폭로를 부인하며 이들을 명예훼손 및 업무방해 등의 혐의로 고소했다. 당시 장우혁 소속사 WH크리에이티브는 "함께 일한 많은 관계자를...
페이스북, 늘어나는 사칭·사기 광고에 개인정보보호 캠페인 2024-05-28 06:01:02
지적이 나온다. IT업계 관계자는 "구글 유튜브, 페이스북 등 외국계 SNS에서는 유명인 사칭으로 계정이 영구 정지당해도 휴대전화 번호만 바꾸면 또다른 계정을 무한정 만들 수 있다"며 "외국계가 국내 포털처럼 실명 인증 절차를 강화하고 사기 피해 조사에 더 적극적으로 협조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harrison@yna.co.kr...
민주 "與 6명 만나 채상병특검법 설득…절반이 '고민해보겠다'" 2024-05-26 17:31:08
이들의 실명은 거론하지 않았지만 "비공개 무기명 투표이기에 국민의힘 지도부 판단과는 다르게 판단할 분이 더 있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박 의원은 법무부가 지난 21일 특검법의 문제점을 지적하면서 발표한 보도자료 내용이 허위라면서 법무부를 고발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법무부가 '민주당이 특검법에서 특별검사...
시력 잃는 환자에 '빛' 선물…"부작용 없는 인공망막 개발 눈앞" 2024-05-24 18:44:25
1월 국제학술지에 발표했다. 망막질환으로 실명한 환자의 시력 회복을 위해선 인공망막 장치를 망막이나 뇌에 직접 연결해야 한다. 기존에 개발된 장치는 딱딱한 금속 재질의 전극으로 이뤄져 망막과 뇌처럼 부드러운 신경조직에 삽입할 때 손상이 생겼다. 인공망막 이식 때 생긴 흉터 탓에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 사례도 많...
개보위, 개인정보 유출로 카카오에 '역대 최대' 151억 과징금 부과 2024-05-23 15:23:26
채팅방 참여자의 실명과 전화번호 등 정보를 추출해준다는 업체의 광고 글이 잇달아 올라왔다. 개보위에 따르면 해커는 카카오톡 오픈 채팅방의 취약점을 이용해 이곳에 참여한 이용자 정보(임시ID)를 알아내고, 카카오톡의 '친구 추가' 기능 등을 통해 일반채팅 이용자 정보(회원일련번호)를 파악했다. 해커는...
카카오, 과징금 '철퇴'…역대 최대 2024-05-23 12:28:33
한 사이트에서는 카카오톡 오픈 채팅방 참여자의 실명과 전화번호 등 정보를 추출해준다는 업체의 광고 글이 잇달아 올라왔던 것으로 알려졌다. 개인정보위에 따르면 해커는 오픈 채팅방의 취약점을 이용해 이곳에 참여한 이용자 정보(임시ID)를 알아내고, 카카오톡의 '친구 추가' 기능 등을 통해 일반채팅 이용자...
개인정보위, 카카오에 과징금 151억원…"오픈채팅 이용자 정보 유출 책임" 2024-05-23 12:00:03
상당수 이용자가 프로필명으로 실명을 쓰고 있는 것도 문제를 키웠다. 남 국장은 “정확한 유출 규모는 경찰이 조사 중”이라며 “로그 분석 등을 통해 해커가 6만5000여건을 조사한 것을 확인했다”고 말했다. 카카오는 2020년 8월부터 오픈채팅방 임시 ID를 암호화했지만 기존 개설된 오픈채팅방은 암호화되지 않은 임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