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SK·NC 개막 3연승, LG·롯데는 3연패…'엇갈린 출발' 2018-03-27 22:45:46
두 번 타석에 들어서 차례로 좌월 투런포, 좌중월 석 점포를 날려 KBO리그 역대 8번째로 한 이닝에 2홈런을 친 타자가 됐다. KBO리그 2년 차인 KIA 선발 투수 팻딘은 6⅓이닝 동안 3안타와 볼넷 하나만 내주고 삼진 4개를 곁들이며 무실점으로 막아 시즌 첫 등판을 승리로 장식했다. 반면 삼성의 새 외국인 투수 리살베르토...
'홈런포 6방' KIA, 삼성 마운드에 맹폭…17-0 대승 2018-03-27 21:33:49
안치홍이 좌월 투런포를 날리는 등 KIA 타선은 보니야에게 뭇매를 가했다. KIA는 1사 후 김민식의 볼넷과 4타자 연속 안타로 넉 점을 보태 8-0으로 달아나며 보니야를 강판시켰다. 삼성 투수가 김기태로 바뀐 뒤에도 안치홍이 2사 1, 2루에서 좌중월 석 점 홈런을 터트리며 11-0으로 점수 차를 벌렸다. 안치홍은 KBO리그...
KIA 안치홍, 한 이닝에 홈런 두 방…역대 8번째 2018-03-27 20:15:24
타석을 맞아 삼성 선발 리살베르토 보니야를 상대로 좌월 투런포를 쏘아 올렸다. 이후 KIA 타선이 폭발하며 넉 점을 더 뽑고 보니야를 강판시킨 뒤 계속된 2사 1, 2루 기회에서 다시 안치홍이 타석에 들어섰다. 안치홍은 이번에는 삼성 두 번째 투수인 김기태를 좌중월 석 점 홈런으로 두들겨 KIA에 11-0의 리드를 안겼다....
강백호·윤성빈·한동희, 특급 신인의 특급 행보 2018-03-26 10:03:39
0-2로 뒤진 3회 초 헥터 노에시를 상대로 좌월 솔로 아치를 그렸다. 고졸 신인이 개막전 데뷔 첫 타석에서 홈런을 쳐낸 것만 해도 놀라운데, 그 상대가 무려 지난해 20승 투수인 헥터였다. 야구 만화에나 나올법한 장면이었다. 강백호의 이름은 단숨에 실시간 검색어 순위에 올랐다. 강백호는 25일 개막 2차전에서도 8회...
'좌완 빅3' 김광현·양현종·장원준, 시즌 첫 등판서 승리합창 2018-03-25 17:50:27
5회 첫 타자 황재균에게 좌월 솔로 홈런을 허용한 것이 유일한 흠이었다. '통합 챔피언' KIA 타선은 이범호가 홈런 2개로 5타점을 올리는 등 홈런 네 방을 포함한 16안타로 에이스의 호투에 화답하며 kt를 14-1로 대파하고 전날 개막전 패배(4-5)를 설욕했다. kt는 '전직 메이저리거' 황재균이 5회 좌월...
두산, 실책으로 자멸한 삼성 꺾고 시즌 첫 승리 2018-03-25 17:12:40
올렸다. 이어 2사 후 주자 1, 3루에서 이원석이 좌월 석 점 홈런을 터트려 4-0으로 도망갔다. 반격에 나선 두산은 1회 김재환의 적시타와 2회 지미 파레디스의 솔로포로 추격했다. 분위기가 확 달라진 것은 4회말 두산 공격에서였다. 1사 1루에서 박건우가 2루수와 유격수 사이를 꿰뚫는 안타를 쳤다. 이때 삼성 중견수...
김광현 돌아온 SK, 홈런까지 폭발하며 롯데 제압하고 2연승 2018-03-25 16:55:45
사이를 빠져나가자 홈으로 쇄도해 득점을 올렸다. SK는 2-0으로 앞선 채 맞은 7회에 3점을 뽑아 롯데의 추격 의지를 꺾었다. 선두타자 나주환은 김대우의 시속 141㎞짜리 투심 패스트볼을 잡아당겨 좌월 솔로아치를 그렸고, 무사 2루에서 타석에 들어선 한동민은 바뀐 투수 구승민의 시속 141㎞짜리 직구를 공략해 우월...
MVP 양현종, 산뜻한 출발…kt전 7이닝 6K 1실점 쾌투 2018-03-25 16:49:33
황재균에게 좌월 솔로 홈런을 허용한 것이 유일한 흠이었다. 이날 승부는 일찌감치 KIA 쪽으로 기울었다. KIA가 kt 선발 주권을 상대로 1회 타자일순하며 5안타와 볼넷 하나를 엮어 대거 6득점, 기선을 제압했다. 1사 후 로저 버나디나의 우전안타와 김주찬의 좌중간 2루타로 가볍게 선취득점한 KIA는 최형우의 볼넷에...
kt 황재균, KIA 양현종 상대로 KBO리그 복귀 첫 홈런 2018-03-25 15:40:35
5번 타자 3루수로 출전해 두 번째 타석 때 좌월 솔로 홈런포를 쐈다. 2회 선두타자로 나선 첫 타석에서 3구 만에 헛스윙 삼진으로 돌아선 황재균은 kt가 0-7로 끌려가던 5회 다시 선두타자로 나와 비거리 120m의 좌월 아치를 그렸다. 지난해 황재균은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유니폼을 입고 메이저리그에 진출했지만,...
'윤성환 역투+한기주 홀드' 삼성, 개막전서 두산 제압 2018-03-24 17:15:08
한기주가 1이닝을 공 9개로 삼자범퇴 처리하며 한숨을 돌렸다. 올 시즌을 앞두고 트레이드를 통해 삼성 유니폼을 입은 한기주는 569일 만에 1군 등판에서 완벽한 투구로 첫 홀드를 챙겼다. 삼성은 9회 초 1사 1, 2루에서 이원석의 2타점 좌월 2루타로 승리를 확신했다. changyong@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