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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상 우유배달 부부·고문 흔적 자경단원…미얀마 '의문의 죽음' 2021-04-14 10:38:05
총상 우유배달 부부·고문 흔적 자경단원…미얀마 '의문의 죽음' 농장서 우유 짠 뒤 오토바이 타고 가다 참변…"자경단원 남편, 고문에 숨져" "가족이 시신 볼 기회 가진게 그나마 다행"…미얀마 인권단체 "714명 사망" (방콕=연합뉴스) 김남권 특파원 = 무고한 시민들의 목숨을 앗아간 미얀마 군부의 야만스러운...
흑인청년 사살한 미 미네소타 경찰 14일께 기소될 듯 2021-04-14 10:37:11
총상이라는 소견을 밝혔다. 브루클린센터 경찰은 라이트가 자신을 체포하려는 경찰을 뿌리치고 차 운전석으로 뛰어들어가 달아나려 하자 포터가 테이저건(전기충격기)을 쏘려고 하다가 실수로 권총을 발포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팀 월즈 미네소타 주지사는 라이트의 피격 사건을 워싱턴카운티 검찰이 계속 다뤄야 한다고...
미 테네시주 고교서 총격…"1명 사망, 경찰관 부상"(종합) 2021-04-13 07:33:30
트위터에 "한 명의 경찰관을 포함해 다수의 총상을 입은 피해자가 보고됐다"며 "지금 조사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녹스빌 교육감인 밥 토머스는 트위터에서 "우리는 오늘 오후 오스틴-이스트 마그넷 고교에서 발생한 총격사건에 대응하고 있다"며 "이 비극적인 상황에 대한 정보를 수집하고 있으며, 가능한 한 빨리 추가...
美 테네시주 고교서 또 총격…"총상 피해자 다수 보고" 2021-04-13 07:20:54
다수의 총상을 입은 피해자가 보고됐다"며 "지금 조사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사건이 발생한 학교의 교장은 트위터에 "우리는 오늘 오후 학교에서 발생한 총격 사건에 대응하고 있다"며 "우리는 이 비극적인 상황에 대한 정보를 수집하고 있으며 가능한 빨리 추가 정보들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사망자와 부상자 등...
미 테네시주 고교서 총격…"경찰관 포함 피해자 여러명" 2021-04-13 05:49:06
녹스빌 경찰은 트위터에 "한 명의 경찰관을 포함해 다수의 총상을 입은 피해자가 보고됐다"며 "지금 조사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사망자와 부상자 등 피해자 규모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경찰은 사람들에게 해당 지역을 피하라고 촉구했다. 현장에는 많은 경찰과 응급차량이 보인다고 AP는 전했다. honeybee@yna.co....
전 NFL 선수, 주치의 가족에 총격…5세 손주 등 5명 사망 2021-04-09 07:58:38
수사당국이 밝혔다. 사우스캐롤라이나 현지 경찰과 보안관실은 총상으로 숨진 희생자는 의사인 로버트 레슬리(70) 박사와 부인 바버라 레슬리(69), 그들의 9세 및 5세 손주 둘, 그 집에서 일하던 제임스 루이스(39)라고 신원을 확인했다. 용의자는 전 NFL 선수인 필립 애덤스(33)로, 그는 범행 직후인 이날 새벽 스스로 목...
바이든 대책 발표 앞두고…이번엔 전 NFL 선수 총격에 5명 숨져 2021-04-09 00:45:38
경찰과 보안관실은 총상으로 숨진 희생자는 의사인 로버트 레슬리(70) 박사와 부인 바버라 레슬리(69), 그들의 9세 및 5세 손주 둘, 그 집에서 일하던 제임스 루이스(39)라고 신원을 확인했다. 다른 한 명도 중상을 입고 치료 중이지만, 신원은 알려지지 않았다. 용의자는 전 NFL 선수인 필립 애덤스(33)로, 그는 범행...
차선 변경 둘러싼 신경전이 총격으로…미국 한 살 아기 위중 2021-04-07 08:51:13
섰다고 전했다. 조수석에 타고 있던 여성이 총상 입은 아기를 안고 차에서 내렸고, 옆 차선을 지나던 다른 승용차의 운전자가 이들과 피격 차량 운전자를 자신의 차에 태워 인근 병원으로 데려갔다고 경찰은 설명했다. 경찰은 총격 피해자 신원을 생후 1년 된 남자 아기라고 밝혔다. 아기는 머리 관자놀이 부근에 총을 맞아...
'전국 봉쇄' 방글라서 방역 놓고 주민-경찰 충돌…"1명 사망"(종합) 2021-04-06 18:04:35
과정에서 1명이 숨지고 3명이 심각한 총상을 입었다. 6일(현지시간) UNB 등 현지 언론과 AFP통신에 따르면 전날 밤 방글라데시 중부 파리드푸르 지구의 살타 우파질라 마을에서 주민이 경찰서 등 관공서와 공무원 주거지 등을 공격하고 차량을 불태웠다. 앞서 방글라데시 당국은 최근 코로나19가 급격하게 확산하자 5일부터...
총탄에 쓰러진 아내, 시신 수습도 못해…이곳이 산지옥 2021-04-06 14:19:27
그녀의 사망원인이 총상인지, 아니면 오토바이에서 떨어지면서 머리를 심하게 다쳤기 때문인지는 불명확하다고 말했다. 이윽고 남편은 구급대원들과 함께 현장으로 갔지만, 구급대원들이 텟 텟 윈의 시신을 수습하기까지는 거의 한 시간이 걸렸다고 미얀마 나우는 전했다. 군경이 구급대원들에게까지 총을 난사하고 있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