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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z스토리 (21)]카메라 모듈 업체 엠씨넥스의 도전 '휴대전화에서 자동차까지'…"성공비결은 기술혁신 자신감" 2013-09-27 10:17:20
개발이 한창이었다. 지금은 삼성, lg, 팬택 3강 구도로 재편됐지만 당시만 해도 10여개가 넘는 휴대폰 제조업체들이 시장 경쟁을 하던 시절이었다. 카메라 모듈 생산업체 엠씨넥스(mcnex)를 창업한 민동욱 대표(43·사진)도 휴대폰 변혁기를 지켜봤던 연구원 중 한 명이었다. 현대전자·현대 큐리텔·팬택&큐리텔을...
비장한 팬택…내달 신제품 출시 '총력' 2013-09-26 17:03:35
들리고….” 26일 서울 상암동 팬택 본사. 팬택은 이날까지 ‘6개월 무급휴직 대상자’에 대한 통보를 끝냈다. 소문으로만 들려오던 구조조정이 갑자기 시작되자 팬택 임직원들은 당혹스런 표정이다. 2500여명의 전 직원 중 800여명이 대상자로 발표됐다. 이 중 공장 직원들을 제외하면 연구 인력이 80%를 차지하는 본사...
'금색' 갤럭시S4 나왔는데…대체 어떻길래 인터넷 시끌? 2013-09-26 10:34:34
국내에 내놓았다. lg전자는 '시크릿폰' 팬택은 '듀퐁폰' 등에서 금색을 사용했다. 업계 관계자는 "금색은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강조하기 위해 휴대폰 제조사들이 종종 채용해왔고 중동, 아프리카, 중국 등에서 주로 팔려왔다"며 "애플이 금색을 처음 사용한 것도 아닌데 이를 '따라하기'라고 말하는 건...
팬택, 초심으로 돌아간다 2013-09-25 18:33:11
다소 차분한 분위기였습니다. 팬택은 앞으로 국내 판매량 증가에 사활을 걸 계획입니다. 여기에 구조조정을 통한 몸집 줄이기에도 적극 나설 예정입니다. 생산직과 연구직을 포함해 각 부서별로 무급휴직 인원이 배정됐습니다. 800명의 인원이 무급휴직에 들어가면 회사 운영에는 문제가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팬택은...
[사설] 팬택의 박병엽마저…기업하는 게 이렇게 어렵다 2013-09-25 18:16:14
끝내 박병엽 팬택 부회장이 사의를 표명했다. 4분기 연속 적자에 더는 버티지 못해 직원 3분의 1을 무급 휴직시키는 구조조정을 결정하면서 채권단의 만류를 뿌리치고 스스로 물러나기로 한 것이다. 창업주이자 최고경영자로서 깊은 자책과 무거운 책임감을 외면할 수 없었을 것이다. 그는 사내 게시판에 글을 올리며...
팬택, 몸집 줄여 버티기 '선인장 전략' 2013-09-25 17:20:11
난 다음날인 25일 서울 상암동 팬택 본사. 항상 시끌벅적했던 평소와 달리 이날은 대부분의 직원들이 말없이 굳은 표정이어서 무거운 긴장감마저 감돌았다. 각 팀장들이 이날 오후부터 개별 면담을 통해 무급 휴직 대상자를 통보하기 시작했기 때문이다. 면담을 앞둔 한 직원은 “마치 살생부를 들춰보는 심정”이라며...
[한경데스크] SOS ! 사라지는 한국 대기업들 2013-09-25 17:04:11
신화도 연달아 빛이 바래고 있다. 박병엽 팬택 부회장이 실적 악화에 책임을 지고 사의를 표명했다. 강덕수 stx그룹 회장은 채권단에 등이 떠밀렸고, 윤석금 웅진그룹 회장도 퇴진했다. 대기업을 키우자는 목소리가 사라진 지 오래다. 이런 상태로는 산업계의 ‘sos 현상’이 점점 심해질 수밖에 없다. 소규모 기업이...
이준우 팬택 부사장, 사장으로 승진 2013-09-25 09:20:59
가게 된 이준우 부사장이 사장으로 승진했다.팬택 관계자는 24일 저녁 늦게 이 부사장을 사장으로 승진시키는 인사발령이 났다고 25일 전했다.이는 지난 3월 이후 박병엽 부회장과 이준우 당시 부사장을 각자 대표이사로 해서 '투톱 체제'로 이끌어오던 회사가 이 사장의 '원톱 체제'로 재편되는 과정에서 힘을...
불붙은 스마트폰 시장…삼성 '갤럭시노트3' 애플 '아이폰5S' 한판 승부 2013-09-25 06:59:01
64비트 중앙처리장치 내장…속도 2배 lg전자 '뷰3' 팬택 '베가 lte-a' 신제품도 출격 올 하반기 국내 스마트폰 시장 경쟁이 뜨거워질 전망이다. 삼성전자는 25일부터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노트3’를 국내 시장에 내놓는다. 삼성의 맞수 애플도 지난 11일 신제품 ‘아이폰5s’와 ‘아이폰5c’를 공개했...
'팬택 신화' 박병엽 부회장 사의 표명 "직원 800명 떠나는데…다시 돌아가지 않겠다" 2013-09-25 03:27:17
22년6개월 만이다. 팬택은 전체 직원의 3분의 1인 800여명을 대상으로 무급 휴직을 실시하는 등 구조조정으로 몸집을 줄여 회생을 모색한다는 전략이다. 노키아와 블랙베리가 잇달아 인수되는 등 글로벌 휴대폰 시장이 격변하는 가운데 퀄컴과 삼성전자 채권단 등으로부터 잇단 자금지원을 받아 연명해온 팬택이 박 부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