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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리 대통령 비서실장, 인선 언제하지? 2013-02-05 10:58:52
당초 4일로 예상됐던 후임 총리 후보나 청와대 비서진 인선이 무산된 가운데 5일에도 인선 가능성이 낮은 것으로 알려졌다. 당선인의 한 측근은 이날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오늘 인선이 있을 가능성은 낮아 보인다"고 말했다.이에 따라 '김용준 낙마' 사태에 따른 후임 국무총리 후보자 인선은 6일...
인사, 안하나 못하나…"상당수 고사" 2013-02-04 17:46:33
청와대 인선을 할 가능성도 있다. 일각에선 금주 중, 이르면 5일 총리 후보자를 지명할 것으로 전망하기도 한다. 한 측근은 “청와대 비서실장이 먼저 임명돼 검증을 주도할 것이라는 언론 보도는 사실과 다르다”며 “비서실장을 먼저 인선하면 비서실장이 총리 위에 있는 것처럼 보일텐데 그것은 지금 당선인이 그리고...
說만 무성한 새 정부 인선 2013-02-04 17:15:51
청와대 비서실장 인선이 예상보다 늦어지고 있다. 총리 후보자 인선에도 시간이 걸릴 것으로 알려지면서 새 정부의 조각 작업에 차질이 빚어지는 것 아니냐는 관측이 나온다.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은 4일에도 공식 일정을 최소화한 채 인선 작업에 몰두했지만 인선 결과를 발표하지 않았다. 지난 1일부터 나돌던 비서실장...
녹색성장위원회 "전기·수도요금 올려야" 제안 2013-02-04 16:53:08
제안했다.녹색위는 이날 이명박 대통령이 청와대에서 주재한 ‘제22차 녹색성장위원회 보고대회’에서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한 ‘녹색성장 10대 과제’를 제시했다. 녹색위는 산업계와 농가, 학교 등이 사용 연료를 석탄이나 유류, 가스에서 전기로 대체하고 있다며 전기를 많이 쓰는 업체에 더 높은 비용을 물리는 ‘전압별...
녹색위, 전기·수도 요금 인상 제안 2013-02-04 16:12:20
4일 청와대에서 주재한 `제22차 녹색성장위원회 보고대회`에서 이같이 밝혔습니다. 녹색위는 "에너지 해외의존도가 96.5%로 높은데도 전기요금을 정책적으로 낮게 책정했다"면서 "연료비는 빠르는 상승한 반면 전기요금 인상은 억제해 비효율적 전력 대체소비가 증가했다고 지적했습니다. 또, 전기를 많이 쓰는 업체에...
대통령 비서실장 등 이르면 4일 오후 발표 2013-02-04 08:58:50
발표될 인선은 비서실장과 국가안보실장, 청와대 주요 수석비서관이 될 전망이다. 특히 비서실장은 청와대 인사위원장을 겸하는 자리여서 향후 조각(組閣)을 위해서도 빠른 인선이 필요하다. 국가안보실장도 북핵 사태 대처를 위해 빨리 임명돼야 한다는 게 중론이다.비서실장에는 최경환 의원, 권영세 전 의원, 이정현 당...
朴, 인사 검증팀 꾸려…4일 비서실장 발표할 듯 2013-02-03 17:54:48
임명될 청와대 비서실장을 통해 후임 총리 후보자 등 차기 내각의 인사 검증작업을 세밀하게 벌일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비서실장으론 측근 실세를 기용해 최근 김용준 총리 후보자의 낙마로 제기되는 ‘인사 실패’ 논란을 정면 돌파할 것이냐, 아니면 실무 보좌형을 선택해 ‘힘을 뺀 청와대’ 기조에 맞출 것이냐를...
북한 3차 핵실험 임박…한반도 긴장 고조 2013-02-03 17:06:42
이날 청와대 국가위기관리 상황실에 들러 북한의 군사 동향을 보고받고 “정부 부처별로 대비 태세를 잘 갖추라”고 지시했다. 한·미는 해상훈련을 통해 북한에 경고 메시지를 보내는 한편 외교적 협조 체제를 본격 가동했다. 군 관계자는 “4~6일 경북 포항 동쪽 해상에서 한·미 해상전력이 참여하는 종합 해상훈련을...
[월요인터뷰] 'MB노믹스' 주역 박재완 기획재정부 장관 고별 인터뷰 2013-02-03 16:52:15
작업을 이끌었다. 청와대에선 정무수석을 거쳐 국정기획수석으로 일하면서 4대강 정비 등 역점 사업을 주도했다. 2010년 7월 청와대 수석에서 물러난 지 20여일 만에 고용노동부 장관으로 복귀했고, 2011년 5월 경제 사령탑인 기획재정부 장관을 맡았다. 이명박 대통령의 두터운 신임으로 ‘왕의 남자’란 별명을 얻기도...
朴 당선인 "통상 기능 산업자원부 이관 큰 문제없어" 2013-02-03 16:13:23
참석자들은 말했다.국무총리ㆍ청와대 비서실장 등 임박한 새 정부의 요직 인선을 놓고도 의견교환이나 건의가 일절 없었다고 한다.참석자들은 "지역현안, 정책건의 등 다양한 의견이 나왔다", "제각각 다양한 얘기를 많이 했다", "폭넓은 대화였으나 토론은 없었다"고 전했다.한경닷컴 뉴스팀 open@hankyung.com기사제보 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