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안전하지 않은 대한민국] 철도는 안전한가…사용年限 없애 20년 낡은 차량 '위험한 질주' 2014-04-28 20:56:12
일본에서 18년을 운항한 세월호가 국내에 들어와 대형 참사를 빚은 것이 오버랩된다”고 말했다.◆선박 적재 규정도 대폭 완화여객선도 세월호 침몰 전 정부의 안전 조치에 대한 법 규정 완화가 잇따랐다. 정부는 컨테이너승인판을 부착하지 않고 선박에 컨테이너를 적재할 경우 1년 이하 징역이나 1000만원 이하 벌...
[세월호 침몰] 안산에 첫 '트라우마센터'…이르면 올해 설치 2014-04-28 09:02:07
세월호 여객선 참사의 피해자와 가족들이 주로 거주하는 안산 지역에 '트라우마(정신적 외상) 센터'가 이르면 올해 안에 들어설 전망이다.특정 사고의 외상후 스트레스장애(ptsd) 관리를 위해 정부가 직접 한 지역에 전문 기관을 설치하는 것은 사실상 처음이다.보건복지부 관계자는 28일 "곧 관계부처와 안산...
해수부, 안전 TF 만든다더니…'부실검사' 한국선급 포함 논란 2014-04-27 21:34:03
등의 전문가가 참여한다.여기에 대형 선박의 안전진단을 독점하고 있으면서 이번에 세월호의 안전점검을 제대로 하지 않았다는 비판을 받고 있는 한국선급이 민간 전문가 자격으로 포함되면서 적절치 않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는 것이다. 1960년 설립된 한국선급은 정부를 대신해 화물선과 여객선의 안전 등을 검사하는...
[Cover Story] 참사부른 대형 수송…인공지능, AI가 대안이 될 수 있을까 2014-04-25 17:33:08
수 없다는 요구다.지금도 항공사와 여객선 선사들은해당 인력을 줄일 수 있다. 하지만 현실은 녹록지 않다.세월호 참사와 같은 어처구니없는 인간의 오류는 언제나 발생할 수 있다. 말레이시아 항공 같은 황당한 실종사건도 재발할 가능성이 높다. 열차 충돌도 마찬가지다. 정해진 길을 가는 대형 수송수단이라면 인간...
[다산칼럼] 나라의 존재 이유를 물어야 하는… 2014-04-24 20:39:26
드러누운 대형 여객선과 그에 갇힌 우리의 미래, 준비가 되어 있지 않은 위기대응 능력, 그리고 타인의 비극을 자신을 위해 이용하려 하는 인사들까지, 대한민국의 모든 고질병이 한꺼번에 터져 드러나고 있다. 나라를 건설하는 노력과 어떤 나라가 되어 나타나는가는 다른 문제라는 것을 뼈저리게 인식하게 되는 오늘이다....
<세월호참사> 국정과제 '국민안전' 조금만 서둘렀다면 2014-04-24 05:59:10
여객선 세월호 참사로 국민의 안전을 주요 국정과제 중 하나로 제시한 정부의 입장도 난처해졌다. 지난 1년 재난관리체계를 강화하고 해양사고를 10% 이상 줄이겠다는 구체적인목표까지 제시했지만 세월호 참사와 같은 대형 사고를 막지 못했기 때문이다. 경제 부흥과 국민 행복, 문화 융성, 평화통일 기반...
안산올림픽기념관 합동분향소 `눈물바다`··차인표·신애라 부부도 조문 2014-04-23 14:04:40
여객선 침몰사고 8일째인 23일 오전 안산시 단원구 고잔동 안산올림픽기념관 실내체육관에 마련된 `세월호 참사 희생자 임시분향소`. 분향소에는 이른 아침부터 단원고 학생을 비롯해 출근길 합동분향소를 찾은 직장인, 사업장 문을 잠시 닫고 달려온 자영업자 등 슬픔을 나누기 위한 많은 시민의 발걸음이 이어졌다....
안산합동분향소 조문 시작‥"추모객들 발길 이어져" 2014-04-23 10:16:30
여객선 세월호 침몰사고로 희생된 안산 단원고 교사·학생들을 추모하기 위한 임시분향소가 23일 오전 9시부터 추모객들을 맞고 있다. 안산시 단원구 고잔동 안산올림픽기념관 실내체육관에 마련된 `세월호 참사 희생자 임시분향소`에는 이른 아침부터 단원고 희생자 유가족, 학생, 교사, 인근 주민들이 찾아와...
조선 세계 1위 한국, 여객선은 왜 안만들까 2014-04-22 21:27:29
여객선을 수입해 쓰는지에 의문을 갖는 이들이 적지 않다. 22일 조선업계에 따르면 국내 중·대형 조선사 가운데 세월호와 같은 여객선을 만드는 곳은 한 곳도 없다. 조선업계 관계자는 “소형 조선업체들은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때 대부분 회사의 명맥이 끊어졌고, 중·대형 업체들은 여객선이 돈이 안 된다고 판단해...
[세월호 참사] 청해진해운에 위험한 배 또 있다 2014-04-22 20:51:04
업계에 따르면 청해진해운은 인천~제주 간 여객선 오하마나호를 2004년 일본 마루에이사에서 사온 뒤 선실 등을 수직 증축해 이듬해 4월 취항한 것으로 확인됐다. 선박검사를 담당하고 있는 한국선급은 당시 임시검사를 통해 선박 증축 허가를 내준 것으로 알려졌다. 이준석 선장(69)이 2006년 11월부터 선장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