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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아닌데…' 체면 구긴 국가대표 김재호·양의지 2017-10-31 15:08:26
버나디나한테 1타점 적시타까지 얻어맞으면서 사실상 승부의 추가 기울었다. 양의지의 상황도 별반 다르지 않다. 양의지는 한국시리즈 5경기에서 타율 0.125(16타수 2안타), 1타점의 성적을 거뒀다. 1∼4차전 내내 침묵하다가 5차전에서 안타 2개를 쳤다. 평소 양의지는 타격도 발군이지만, 무엇보다 안방마님으로서 현역...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7-10-31 15:00:05
디나, 타이거즈 최고 외인 타자 171031-0221 체육-0017 08:49 손흥민, '호날두 이번엔 제대로 붙어주마'…2일 UCL 출격 171031-0228 체육-0018 08:51 '유럽투어 출전권을 잡아라' 한국골프 4인방 막판 대결 171031-0251 체육-0019 09:03 문체부, 체육 비리 근절 위한 '체육분야 정상화 TF' 출범...
[ 사진 송고 LIST ] 2017-10-31 10:00:01
버나디나 10/30 19:30 서울 사진부 버나디나 적시타 KIA 선취득점 10/30 19:31 서울 사진부 '이명기 잘했어!' 10/30 19:32 서울 사진부 나지완 몸에 맞는 볼 10/30 19:32 서울 윤태현 토마스 '이번엔 반드시 득점' 10/30 19:32 서울 사진부 젖먹던 힘까지 두산 박건우 10/30 19:33 서울...
'잘 치고 잘 달린' 버나디나, 타이거즈 최고 외인 타자 2017-10-31 08:47:31
디나는 19타수 10안타(타율 0.526), 1홈런, 8타점을 맹활약했다. 10안타는 매니 마르티네스가 2001년 삼성 라이온즈에서 달성한 단일 포스트시즌 외국인 최다 안타 타이기록이다. 한국시리즈 최우수선수(MVP) 자리도 넘볼만한 성적이었다. 그러나 에이스 양현종이 완봉 역투와 극적인 마무리로 10이닝 무실점의 완벽투를...
"한 번 동행, 영원한 동행"…KIA, 우승 주역 모두 잡는다 2017-10-31 08:33:22
입은 그를 볼 가능성이 크다. 헥터와 팻딘, 버나디나도 재계약 대상자다. 2년 연속 200이닝을 돌파한 헥터는 양현종과 함께 KIA 마운드를 지탱한 대들보였다. 정규시즌 9승에 그친 팻딘은 후반기부터 본격적으로 구위가 올라오더니, 한국시리즈 3차전에서 7이닝 3실점으로 승리투수가 돼 우승에 일조했다. 타이거즈 외국인...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7-10-31 08:00:05
여자농구 신지현 '성공적 복귀' 171030-1063 체육-0064 21:07 '포구하다 충돌' 버나디나, 7회말 수비 때 교체 171030-1069 체육-0065 21:30 2년 만에 돌아온 신지현 "제 점수는요? 30~40점"(종합) 171030-1070 체육-0066 21:31 이영진 전 대구FC 감독, 베트남 대표팀 수석코치 계약 171030-1072 체육-0067...
KIA, 8년 만에 한국시리즈 우승… 11번 KS 올라 '불패 신화' 2017-10-31 03:52:28
보내기 번트로 만든 1사 2루에서 로저 버나디나의 중전 적시타로 선취점을 뽑았다. 최형우의 우전 안타와 나지완의 몸에 맞는 공으로 계속된 2사 만루에서 7번 타자 이범호가 타석에 들어섰다. 그는 두산의 에이스 투수 더스틴 니퍼트의 129㎞짜리 초구 슬라이더를 공략했다. 이범호의 벼락같은 스윙에 타구는 좌측 펜스를...
'KS MVP' 양현종 "내일 없다고 생각했다. 내 직구 믿었다"(종합) 2017-10-31 00:23:20
48표를 얻어 로저 버나디나(24표)를 제치고 MVP에 올랐다. 부상으로 기아 자동차 스팅어도 받았다. 양현종은 이미 정규시즌에서 20승을 거둬, 1995년 이상훈(LG 트윈스) 이후 22년 만에 선발 20승을 챙긴 토종 투수로 자리매김했다. 이렇게 특별한 2017년, 양현종은 한국시리즈 역투로 더 화려하게 마무리했다. 그동안...
김기태 감독 "모험수였지만 그래도 양현종이 끝냈다" 2017-10-31 00:02:15
야수 중에서는 버나디나가 잘해줬고, 만루홈런 쳐준 이범호까지 모든 선수를 칭찬해주고 싶다"고 말했다. 8회에 양현종의 마무리 투입을 결정했다는 김 감독은 "만약 양현종이 못 끝냈으면 모험수라고 할 수 있겠지만, 그래도 양현종이 끝내줬다"며 "결과적으로 어렵게 끝냈지만 그만큼 두산이 강하다고 느꼈다"고 했다. 김...
'만루포' 이범호 "광주서 얼굴 들고 다닐 수 있을 것 같다"(종합) 2017-10-30 23:58:16
디나의 중전 적시타로 선취점을 뽑았다. 최형우의 우전 안타와 나지완의 몸에 맞는 공으로 계속된 2사 만루. 7번 타자 이범호가 타석에 들어섰다. 베테랑 타자와 7년 연속 한국 무대를 밟는 최장수 외국인 투수 더스틴 니퍼트의 대결은 눈 깜짝할 새에 끝났다. 이범호는 니퍼트의 129㎞짜리 초구 슬라이더에 승부를 걸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