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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인구, 정해진 미래는 없다 2024-01-31 18:12:59
0.7명대 출산율이 지속한다면 3000만 명의 인구수도 지키기 어렵고 고령 인구 비중은 60% 가까이로 치솟을 것이다. 두 시나리오에 따르면 경제 성장 저하, 사회보장 부담 등의 사회·경제적 파급 효과는 막대하다. 즉 앞으로의 출산율 변화에 따라 국민 삶의 질이 현저하게 달라질 수 있다. 미래는 정해진 것이 아니라 현재...
삼성전자 직원 가장 많이 늘었다 2024-01-31 07:08:13
감소 수가 5천명대에 달했다. 기업별로 보면 삼성전자의 국민연금 가입자 수가 2022년 6천600명, 2023년 2천988명 등 총 9천588명(8.6%) 늘어나며 가입자 증가 폭이 가장 컸다. 삼성은 국내 5대 그룹 중 유일하게 공채 제도를 유지한 만큼 3월과 9월에 국민연금 가입자 증가가 두드러진 것으로 분석됐다. CJ올리브영은...
'반도체 한파'에도…삼성전자, 2년새 직원 1만명 늘렸다 2024-01-31 06:01:01
고용이 폭증한 CJ올리브영을 제외하면 국민연금 가입자 감소 수가 5천명대에 달했다. 기업별로 보면 삼성전자의 국민연금 가입자 수가 2022년 6천600명, 2023년 2천988명 등 총 9천588명(8.6%) 늘어나며 가입자 증가 폭이 가장 컸다. 삼성은 국내 5대 그룹 중 유일하게 공채 제도를 유지한 만큼 3월과 9월에 국민연금 가입...
中 알리 '수수료 0' 파격…韓 e커머스 초긴장 2024-01-30 18:47:54
명대에 불과하던 알리익스프레스의 월간 사용자는 K-베뉴 서비스를 시작한 10월 600만 명을 넘더니 12월에는 약 713만 명으로 급증했다. 단기간에 2위인 11번가(768만 명)에 근접했다. 유통업계는 한국 브랜드 상품으로 구색이 넓어지자 10·20대 젊은 소비자뿐 아니라 40·50대 중장년층이 빠르게 유입된 것으로 분석한다....
'철강도시가 녹색 보행도시로'…해양 인프라 활용, 관광객 1000만시대 연다 2024-01-30 16:12:03
만에 다시 700만 명을 넘어섰다. 관광객 수가 700만 명대를 기록한 것은 코로나19 발생 직전인 2019년 이후 처음이다. 새로운 지역 랜드마크로 떠오른 ‘스페이스워크’가 관광객 유치에 기여했다는 분석이다. 스페이스워크는 2021년 11월 개장한 이후 23개월 만에 누적 방문객 200만 명을 돌파했다. 포항시는 스페이스워...
쿠팡, 강원도 폐광촌에도 로켓배송 쏜다 2024-01-29 17:54:51
둘러싸인 이곳은 1970년대 한때 인구 5만 명대의 탄광촌으로 번성했으나 폐광 이후 인구가 급감하며 쇠락의 길을 걸었다. 생필품을 구할 수 있는 오프라인 유통 매장이 없어 주민들은 장을 보러 삼척시까지 나가야 하는 등 불편을 겪었다. 하지만 로켓배송이 시작된 뒤 한 달 만에 주문이 5000건을 넘어서며 지역 주민의 큰...
강원도 산골 폐광촌도 '쿠세권'으로…쿠팡 로켓배송 16곳 추가 2024-01-29 10:39:49
둘러싸인 이곳은 1970년대 인구 5만명대의 탄광촌으로 번성했으나 탄광 시대가 막을 내리며 쇠락의 길을 걸었다. 인구 감소 탓에 생필품을 구할 수 있는 오프라인 유통 플랫폼마저 자취를 감추면서 주민들이 장을 보러 삼척 시내까지 나가야 하는 등 불편을 겪었다. 온라인 쇼핑도 통상 배송까지 일주일 이상 걸리는 일이...
출생아 수 8년 연속 줄었다…역대 최장 감소에 23만명도 '위태' 2024-01-28 10:23:42
1970년 관련 통계가 집계된 이후 처음이다. 출생아 수가 절반 수준으로 줄어드는 반감기도 짧아졌다. 출생아 수는 1970~1971년 100만명을 웃돌다 1983년까지 70만~80만명선을 유지했다. 이후 1984~1990년 60만명대로 줄어들었고 2000년까지 60만명대를 지켰으나 2002년 49만7000명으로 하락한 뒤로는 50만명선으로 돌아오지...
출생아 8년새 '반토막'…연간 23만명도 위태 2024-01-28 08:10:17
70만명 밑으로 떨어지면서 2000년까지 60만명대를 지켰지만, 2001년 약 56만명·2002년 49만7천명으로 하락한 이후로는 50만명선을 회복하지 못했다. 40만명대에서 등락했던 출생아 수는 2015년을 기점으로 8년째 가파른 감소를 이어가면서 20만명선도 위협받는 상황으로 내몰리게 됐다. (사진=연합뉴스)
연간 23만명도 버거운 출생아…8년 연속 자유낙하 '반토막' 2024-01-28 06:30:01
1996년(69만1천226명) 70만명 밑으로 떨어지면서 2000년까지 60만명대를 지켰지만, 2001년 약 56만명·2002년 49만7천명으로 하락한 이후로는 50만명선을 회복하지 못했다. 40만명대에서 등락했던 출생아 수는 2015년을 기점으로 8년째 가파른 감소를 이어가면서 20만명선도 위협받는 상황으로 내몰리게 됐다. jun@yna.c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