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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턴 2주 고교생이 논문1저자 극히 드물다…의사協, 조국 딸 지도교수 윤리위원회 회부 2019-08-21 17:27:33
대한병리학회에 제출한 ‘출산 전후 허혈성 저산소 뇌병증에서 혈관내피 산화질소 합성효소 유전자의 다형성(eNOS Gene Polymorphisms in Perinatal Hypoxic-Ischemic Encephalopathy)’이라는 연구물이다. 태아 뇌졸중(HIE) 환아 37명을 포함해 단국대병원에서 태어난 신생아 91명의 혈액 시료를 유전자 분석한...
의협, 조국 딸 지도교수 윤리위 회부…의학회는 긴급이사회(종합) 2019-08-21 16:36:32
12월 대한병리학회에 제출된 영어논문의 제1저자로 이름을 올렸다. '출산 전후 허혈성 저산소뇌병증(HIE)에서 혈관내피 산화질소 합성효소 유전자의 다형성'이라는 제목의 논문이다. 이 논문은 이듬해 3월 정식으로 국내 학회지에 등재됐다. aera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조국 딸, 고대 입학 자소서에 "단국대 논문에 이름 올라" 2019-08-21 16:30:40
대한병리학회에 제출된 '출산 전후 허혈성 저산소뇌병증(HIE)에서 혈관내피 산화질소 합성효소 유전자의 다형성' 영어논문의 제1저자로 등재됐다. 2009년에는 공주대 생명공학연구소 인턴십에 참여해 일본에서 열린 국제학회에서 영어로 발표했다. 조 씨는 '발표요지록'에 제3저자로 기재됐다. 법무부는 조...
"나는 조국을 지지한다" 소설가 공지영, SNS 통해 지지 '선언' 2019-08-21 15:55:00
병리학회에 영어 논문을 제출하고 이듬해 해당 논문의 제1 저자로 이름을 올렸다고 보도했다. 조 후보자는 딸의 부산대 의학전문대학원 면학 장학금 특혜 의혹, 고교 시절 인턴활동만으로 의학논문에 등재된 문제 및 웅동학원 관련 재산매각 문제 등으로 논란에 휩싸였다. 김정호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조국 임용 반대 국민청원 하루 만에 4만명 증가…분노한 청년들 촛불시위 예고 2019-08-21 15:51:33
병리학회에 제출된 영어논문의 제1저자로 이름을 올렸다. 딸 관련 의혹이 커지면서 조 후보자의 사퇴를 요구하는 국민청원에 동참하는 사람들도 늘고 있다.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 올라온 ‘조국 전 청와대 민정수석의 법무장관 임용을 반대합니다.’의 글에 동참한 사람은 7만 476명(오후 3시기준)에 달한다....
대한병리학회, 조국 딸 논문 의혹에 "학술적 문제없다"(종합) 2019-08-21 15:38:00
병리학회가 논문 내용에 학술적으로 문제가 없다는 입장을 내놨다. 장세진 대한병리학회 이사장은 21일 연합뉴스와 통화에서 "논문을 검토했는데 학술적, 과학적으로는 문제가 없다"며 "10년 전 학술 검토가 끝난 논문을 재심사할 이유도 없다"고 밝혔다. 이어 "학회에서는 논문 내용이 과학적 사실인지, 데이터 조작이...
`조국 의혹`에 입 연 靑 "일부 언론 의혹 부풀려‥청문회서 검증될 것" 2019-08-21 15:31:55
중 단국대 의대에서 2주간의 인턴 경험으로 대한병리학회 학회지에 논문 제1저자로 등재됐으며 2010년 고려대 생명과학대학 입학 과정에서 논문 저자 등재 사실을 활용했다. 김 실장은 "분명히 말하면 지금은 그것이 불가능하다. 지금 한다면 불법"이라고 거듭 강조했다. 그는 또, 사모펀드 투자 등 조 후보자 관련 각종...
김상조, 조국 딸 의혹에 "당시에 불법 아냐"‥"지소미아 고민중" 2019-08-21 13:11:49
병리학회 학회지에 논문 제1저자로 등재됐으며 2010년 고려대 생명과학대학 입학 과정에서 논문 저자 등재 사실을 활용했다. 이와 관련 김 실장은 "분명히 말하면 지금은 그것이 불가능하다. 지금 한다면 불법"이라고 거듭 강조했다. 이어 "앞으로 교육부를 비롯 정부 차원에서 국민들이 가장 민감해하시고 염려하시는...
대한의사협회, 조국 딸 논문 책임교수 징계심의 요청 2019-08-21 13:07:30
2009년 대한병리학회지에 실린 `출산 전후 허혈성 저산소뇌병증(HIE)에서 혈관내피 산화질소 합성효소 유전자의 다형성` 주제의 영어 논문으로, 제1 저자로 당시 외고 재학 중이던 조국 장관 후보자의 딸 이름이 올라 있다. 일반적으로 학회지에 등재되는 논문의 제1저자는 연구 주제를 정하고 실험 대부분에 참여하는 등...
대한병리학회, 조국 딸 논문 의혹에 "학술적 문제없다" 2019-08-21 11:57:33
대한병리학회, 조국 딸 논문 의혹에 "학술적 문제없다" "논문 심사는 저자 이름 가리고 진행…재심사 계획 없어" (서울=연합뉴스) 강애란 기자 = 조국(54)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딸 조모(28)씨가 고등학생 당시 제1저자로 이름을 올린 의학논문을 심사한 학회가 논문 내용에 학술적으로 문제가 없다는 입장을 내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