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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스 지지' 美의료인, 78세 트럼프에 건강기록 제출 요구 2024-10-15 16:01:48
78세인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건강 문제 쟁점화에 나섰다. 14일(현지시간) CBS 방송에 따르면 해리스 부통령을 지지하는 의사 단체는 최근 트럼프 대통령을 상대로 건강 검진 기록을 공개하라는 요구가 담긴 공개서한을 작성했다. 의사와 간호사 등 의료분야 종사자 238명이 서명한 이 서한에는 "트럼프는 공직이...
김동환 빙그레 사장 "경찰폭행 인정·반성한다" 2024-10-15 11:11:55
3세인 김동환(41) 사장이 법정에서 혐의를 인정했다. 15일 서울서부지법 형사10단독 성준규 판사 심리로 열린 공무집행방해 혐의 첫 공판에서 김 사장 측 변호인은 해당 혐의에 대해 "전부 인정한다"고 말했다. 검찰은 이날 김 사장에게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1년을 구형, 선고 공판은 다음달 7일 오전 10시에 열린다....
"SNS 올리려고"…192m 다리 등반하던 20대 추락 사망 2024-10-15 10:34:44
26세인 영국 남성이 카스티야-라 만차 다리를 오르던 중 넘어지면서 추락했다고 밝혔다. 시민 안전 담당 시 위원인 마카레나 무뇨스는 이 남성이 소셜미디어에 올릴 콘텐츠 제작을 위해 다리를 찾았으며 24세의 영국 남성과 동행했었다고 말했다. 무뇨스는 카스티야-라 만차 다리 등반이 전면 금지된 상태였으며 어떤...
"SNS영상 만들어야지"…英청년 192m 다리 기어오르다 추락 사망 2024-10-15 08:52:53
올해 26세인 영국 남성이 카스티야-라 만차 다리를 오르던 중 넘어지면서 추락했다고 밝혔다. 시민 안전 담당 시 위원인 마카레나 무뇨스는 이 남성이 소셜미디어에 올릴 콘텐츠 제작을 위해 다리를 찾았으며 24세의 영국 남성과 동행했었다고 말했다. 무뇨스는 카스티야-라 만차 다리 등반이 전면 금지된 상태였으며 어떤...
동국씨엠 컬러강판에 날개 달았다…커지는 4세 장선익 존재감 2024-10-15 06:04:01
4세인 장선익 전무다. 장세주 동국홀딩스 회장의 장남이다. 동국제강그룹이 장세주 회장과 장세욱 부회장의 강력한 리더십을 바탕으로 굳건한 ‘형제경영 체제’로 돌아가는 만큼 아직 장 전무가 경영 전면에 나서지는 않고 있지만 최근 그룹의 굵직한 변화를 주도하고 있어 승계에 속도가 붙고 있다는 분석이...
성인 10명 중 9명 "정년 후 일하고 싶어"···희망 연봉은 '4413만원' 2024-10-14 09:17:48
60세인 법정 정년 연장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할까. 전체 응답자의 84.1%가 ‘연장해야 한다’고 밝혔다. 연장돼야 한다고 생각하는 정년은 평균 67.7세였다. 구체적으로는 ‘65세’(45.6%), ‘70세(28.7%), ‘75세(5.2%)에 집중돼 있었다. 정년 연장이 필요한 이유는 ‘60세 이후에도...
"정년 후 일할 때 희망 연봉 4413만원" 2024-10-14 08:58:42
현행 60세인 법정 정년 연장에 대해서는 전체 응답자의 84.1%가 연장해야 한다고 답했다. 연장 희망 정년은 평균 67.7세로 집계됐다. 정년 연장이 필요한 이유(복수응답)는 60세 이후에도 신체적으로 충분히 더 일할 수 있어서(79.1%)라는 답변이 가장 많았다. 기대수명이 늘어나서(45.5%), 연금 고갈 등으로 일해야 하는...
"연금·저축으론 생계곤란"…성인 87% "정년후에도 일하고 싶다" 2024-10-14 08:53:34
세인 법정 정년 연장에 대해서는 전체 응답자의 84.1%가 연장해야 한다고 답했다. 연장 희망 정년은 평균 67.7세로 집계됐다. 정년 연장이 필요한 이유(복수응답)는 60세 이후에도 신체적으로 충분히 더 일할 수 있어서(79.1%)라는 답변이 가장 많았다. 기대수명이 늘어나서(45.5%), 연금 고갈 등으로 일해야 하는 노년층이...
해리스 "나는 의료기록 공개했는데 트럼프는 거부"…건강 쟁점화 2024-10-14 07:00:33
59세인 해리스 부통령이 자신보다 19세 많은, 올해 78세인 트럼프 전 대통령과의 경쟁에서 자신에게 유리한 이슈인 건강 및 인지력 문제를 대선 레이스 막판 쟁점 중 하나로 만들려는 의중을 드러낸 것으로 풀이된다. 트럼프 전 대통령은 최근 유세에서 국가 이름을 혼동하는 듯한 발언을 하면서 인지력 감퇴 논란을 자초한...
"2~3년 뒤엔 아마…" 패션 거장 '90세' 아르마니 파격 발언 2024-10-13 19:46:48
세인 아르마니는 이번 인터뷰에서 장수 비결로 절제를 꼽았다. 그는 "50세가 되는 날부터 매일 아침 체조를 시작했다"며 "지난 15년 동안 하루에 두 번, 아침에 일어날 때와 밤에 잠자리에 들기 전에 체조했다"고 했다. 자신의 이름을 본뜬 아르마니그룹을 이끄는 아르마니 회장은 미국 경제매체 포브스가 선정한 올해 세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