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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 시위자 사망에 유럽 "강력 규탄…조치 논의" 2021-02-21 07:29:05
1일 쿠데타를 일으켜 아웅 산 수 치 미얀마 국가 고문을 수감하고, 이에 항의하는 평화 시위를 유혈사태로 이끈 미얀마 군정을 대상으로 압박 수위를 높이고 있다. 지난 15일 미얀마 군경이 만달레이의 시위대를 향해 실탄 다섯 발과 고무탄 등을 쏘자, 이날 보렐 고위대표는 EU 회원국 외무장관들과 가진 회의에서 "적절한...
이태규 "靑 민정수석 사퇴 소동, 비상식적 국정운영 상징" 2021-02-18 09:45:27
행정부 수반인 대통령의 사과는 '눈 가리고 아웅'인가"라며 이같이 말했다. "민정수석을 검찰 인사에서 패싱"이태규 의원은 "문재인 대통령께서는 법무부 장관과 검찰총장의 갈등, 더 정확히는 추미애 전 법무부 장관의 독선과 막무가내식 검찰 장악 시도에 따른 국정 혼란에 대하여 국민께 죄송하다며 지난해 12월...
미얀마 군정 대변인 "시위대 무법행동으로 경찰관 사망" 2021-02-16 18:34:57
페이스북을 통해 진행됐다. 대변인은 그러면서 민 아웅 흘라잉 최고사령관은 평화를 갈구한다고 덧붙였다. 군정 대변인의 발언은 열하루째 계속 중인 쿠데타 항의 시위에 대한 군부의 '폭력 대응'을 놓고 국내외적으로 비판이 제기되자, 책임을 시위대 쪽으로 돌리려는 것으로 해석된다. 지난 9일 수도 네피도에서 ...
미얀마 군정, 업무 미복귀 의료진 '본보기 처벌' 시사 2021-02-16 10:19:29
아웅 흘라잉 최고사령관은 쿠데타에 항의하며 업무에 복귀하지 않는 의료진에 대한 조처를 공언했다. 국립병원 의료진의 시위가 공무원들의 광범위한 불복종 운동 참여를 촉발했고, 지난 9일 경찰이 시위대를 향해 실탄을 발사한 사실도 의료진의 폭로로 세상에 알려져 불복종 운동에 참여하는 의료진이 표적이 되고 있다....
[사설] 부정하고, 밀어붙이고, 뭉개고…설 연휴에 묻힌 일들 2021-02-14 18:26:34
‘눈 가리고 아웅’이다. 감시·사찰이 없었다는 해명도 사실과 다르다. 1심 법원은 “김 전 장관이 산하기관 임원들로부터 사표를 일괄 징수했고 거부하는 임원은 표적 감사를 해 사표를 받았다”고 판시했다. 국민의 마음을 무겁게 한 것은 이뿐이 아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10일 저녁 황희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임명안을...
미얀마 9일째 대규모 쿠데타 항의시위…백색테러도 발생 2021-02-14 16:13:21
아웅 흘라잉 최고사령관이 공무원의 업무 복귀와 시위 자제를 거듭 촉구했으나 쿠데타에 대한 시민 불복종 운동은 9일째 이어졌다. 마닐라 나우 등 현지 언론은 이날도 최소 수만 명이 거리로 나왔다고 보도했다. 시위대는 지난 1일 쿠데타와 동시에 가택 연금된 아웅산 수치 국가고문을 비롯한 문민정부 인사와 민주화...
미얀마 시민들 야간 순찰…"반쿠데타 인사 체포·범죄 예방" 2021-02-14 12:30:38
11일 밤에도 중부 마그웨 지역에서 경찰이 아웅란병원 의료과장을 체포하려다 이웃 주민들의 반발로 무산됐다. 군부가 13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시민 불복종 운동을 주도하는 7명을 수배하고 법원의 허가 없이 시민을 체포하거나 압수 수색할 수 있도록 관련 법을 무력화해 이 같은 상황은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미얀마 군부, 법원 허가 없이도 체포·감청·압수 가능(종합) 2021-02-14 06:50:39
아웅 흘라잉 군 최고사령관이 서명했다. 로이터통신은 미얀마 군부가 해당 조항들의 효력을 언제까지 중단할 것인지 밝히지 않았다면서, 이번 조치로 인해 모든 통신 내용에 대한 당국의 감청도 가능해졌다고 전했다. 미얀마 군부는 지난해 11월 총선에서 심각한 부정이 발생했음에도 문민정부가 이를 조사하지 않았다면서...
미얀마 군부, 법원 허가없는 체포 불허한 시민 보호법 정지 2021-02-14 02:24:54
장소를 압수·수색할 때도 법원의 허가를 받도록 했다. 미얀마 군부는 지난해 11월 치러진 총선에서 심각한 부정행위가 벌어졌지만, 정부가 이를 제대로 조사하지 않았다면서 지난 1일 쿠데타를 일으켰다. 군부는 아웅산 수치 국가고문 및 원 민 대통령 등 정부 고위 인사를 구금했으며, 민 아웅 흘라잉 최고사령관이...
미얀마 쿠데타 불복종 시위 8일째…"야간 납치 중단하라"(종합) 2021-02-13 22:16:49
아웅산 수치 국가고문의 부친인 고(故) 아웅산 장군의 생일이어서 양곤 시내 고인의 동상 앞 등지에서 시위대가 기념식을 하며 결의를 다졌다. 이에 앞서 휴일(유니언 데이)인 전날에는 이번 쿠데타 이후 최다인 수십만 명이 시위에 참여했다. 이날 시위에도 교사, 의료진, 항공 관제사 등 공무원들이 대거 거리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