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가난에 치여 학교도 못 다닌 14살 소년, 대통령이 되기까지[이재명 시대] 2025-06-07 14:09:00
벨트에 손가락이 휘감기는 사고가 생겼고 왼쪽 손가락 아래에는 그때의 고무가루가 여전히 박혀 있다. 공장은 그에게 두려움의 대상이었다. 야구 글러브 만드는 공장에서 원하지 않는 ‘강제 격투기’까지 해야 했기 때문이다. 공장 고참들이 점심시간을 이용해 신참들을 모아놓고 권투 글러브를 주고 싸움을...
"더러운 늙은이 잡아라"...최고 부자 도시에서 벌어진 만행 [성수영의 그때 그 사람들] 2025-06-07 09:07:45
불안해하던 님프는 고요하게 위엄을 내뿜은 왼쪽 꽃의 여신(플로라)로 변합니다. 이렇게 서로 다른 두 순간을 한 그림에 그려 넣는 방식은 르네상스 이전 중세 미술에서 흔했습니다. 예를 들어 같은 화면 안에 어떤 사람이 태어나는 장면과 성장하는 장면, 죽는 장면을 나란히 배치하는 식입니다. 지금 보면 조금 이상할 수...
李대통령 왼쪽 가슴에 '찢어진 태극기'…무슨 의미? 2025-06-06 17:54:29
이재명 대통령이 왼쪽 가슴에 '찢어진 태극기' 배지를 달고 등장해 이목을 끌었다. 이날 이 대통령이 왼쪽 가슴에 착용한 모서리가 잘려 보이는 듯한 태극기 배지는 '진관사 태극기'를 형상화한 것이다. 지난 4일 국회 사랑재에서 열린 대통령 취임 기념 오찬에서 우원식 국회의장이 "지금이야말로 나라의...
이성경 한경TV 보도국장, 이화언론인상 2025-06-05 17:37:40
이화언론인상 수상자로 이성경 한국경제TV 보도국장(왼쪽)과 이정애 SBS 보도본부 미래부장을 선정했다고 5일 밝혔다. 이성경 수상자는 한국경제TV 최초의 여성 보도국장이다. 1999년 개국 멤버로 합류해 경제 부처, 산업계, 청와대 등을 취재했고 ‘이성경 기자의 정책브리핑’ ‘경제의창 W’ 등 프로그램을 기획했다. 이...
'30야드 벙커샷 버디'에 신바람…김비오, 통산 10승 정조준 2025-06-05 15:30:45
탔다. 전반 15번홀(파5)이 전환점이 됐다. 티샷이 왼쪽으로 크게 꺾이면서 풀숲에서 겨우 공을 찾았고, 레이업 후 페어웨이에서 친 세 번째 샷은 그린 오른쪽 벙커로 향했다. 보기를 범할 수도 있는 위기였다. 그런데 30야드 거리에서 친 벙커샷이 그대로 홀 속으로 사라진 것. 행운의 버디를 잡은 김비오는 앞선 14번홀(...
[포토] '광장' 많이 사랑해 주세요~ 2025-06-05 12:26:04
배우 안길강(왼쪽부터), 공명, 이준혁, 소지섭, 추영우, 조한철이 5일 오전 서울 장충동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에서 열린 넷플릭스 시리즈 '광장'(극본 유기성, 김준현, 연출 최성은)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소지섭, 공명, 추영우, 안길강, 조한철, 이준혁 주연의 '광장'은 스스로...
'이화언론인상'에 이성경 한경TV 보도국장 선정 2025-06-05 10:13:34
한국경제TV 보도국장이 이화언론인상 수상자(사진 왼쪽)로 선정됐다. 이화여자대학교 출신 언론인 모임인 이화언론인클럽은 5일 제25회 이화언론인상 수상자로 이성경 한국경제TV 보도국장, 이정애 SBS 보도본부 미래부장을 선정했다. 이성경 수상자는 현재 한국경제TV 보도국장으로, 1999년 개국 멤버로 합류했으며 경제...
[포토] 세븐틴, '에어비앤비 CEO와 함께 멋지 포즈~' 2025-06-04 17:12:11
브라이언 체스키 에어비앤비 공동 창업자 겸 CEO(왼쪽 일곱 번째)와 그룹 세븐틴이 4일 오후 서울 한남동 한화손해보험 한남사옥에서 열린 '에어비앤비 CEO와 K팝 아티스트 세븐틴이 함께하는 포토세션'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세븐틴과 함께 멋진 포즈 취하는 브라이언 체스키 에어비앤비 CEO...
장예찬 "국힘 분열 DNA가 패배 원인…김문수 찍기는 했나" 2025-06-04 15:35:48
꼬집었다. 그러면서 "민주당은 왼쪽 끝의 진보당부터 오른쪽의 보수 인사들까지 하나로 뭉쳤다. 일극 체제라는 민주당이 오히려 일사불란하고 준비된 정당으로 보였다"면서 "그런데 국민의힘에는 '내 말 안 들으면 진다'는 저주를 퍼붓고 잘난 척하는 사람이 너무 많았다"고 주장했다. 장 전 최고위원은 "다양한...
17일만에 마주앉은 러·우크라 '악수 없이' 2차 협상(종합) 2025-06-03 03:38:07
기준으로 오른쪽에 앉았지만 이날은 왼쪽에 자리를 잡았다. 건너편에는 루스템 우메로우 우크라이나 국방장관이 이끄는 우크라이나 대표단이 앉았다. 우크라이나 대표단의 절반가량은 군복을 입고 있었다. 협상은 애초 이날 오후 1시에 시작할 예정이었지만 실제로는 2시 40분께 시작했다. 우크라이나 매체들은 우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