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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LG 꺾고 5연승…2위 NC에 어느새 2.5경기 차 2017-08-04 22:57:43
조쉬 린드블럼이 4이닝 동안 7실점하고 물러난 뒤 롯데 마운드에 오른 박시영이 1⅓이닝 동안 1실점을 기록하고도 타선 덕에 승리투수가 됐다. 수원 원정에 나선 SK 와이번스는 한동민의 맹타에 힘입어 kt를 6-5로 누르고 4연패 탈출에 성공했다. 5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한 한동민은 결승타를 포함한 5타수 2안타를 치고...
'두 번째 제안'에 응한 린드블럼 "딸 응원해주신 한국팬, 감동" 2017-07-31 08:15:07
= 조쉬 린드블럼(30·롯데 자이언츠)은 누구의 도움도 받지 않고, 인천 SK행복드림구장을 누볐다. 미국 시절부터 인연이 있는 트레이 힐만 SK 감독을 만나고자 원정 더그아웃을 찾아가고, SK 선수들과 외야에서 만나 인사를 나누기도 했다. 30일 인천에서 만난 린드블럼은 "익숙한 곳으로 돌아와 기쁘다. 모두 반갑다"고...
조원우 감독·린드블럼 "다음엔 더 긴 이닝" 2017-07-30 17:22:08
조쉬 린드블럼(30)이 조만간 선발 에이스로 복귀한다. 두 차례 마운드에 올라 4이닝씩만 던진 린드블럼은 "더 긴 이닝"을 약속했다. 30일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만난 린드블럼은 "미국에서 경기당 20개 내외의 공을 던졌다. 갑자기 100개 이상을 던지는 건 어려운 일"이라면서도 "점점 투구 수를 늘리고 있다. 다음...
헥터 15승 선착…KIA '미리보는 PS'서 두산 꺾고 4연승 질주 2017-07-29 22:07:10
스퀴즈번트를 지시했다. 이성우는 롯데 선발 조쉬 린드블럼이 몸쪽에 붙인 빠른 공에 1루 쪽으로 번트를 댔고, 3루 주자는 유유히 홈을 밟았다. 스퀴즈를 예상하지 못한 롯데 내야진은 허둥지둥 댔다. SK는 계속된 2사 만루에서 린드블럼의 폭투로 4점째를 뽑았다. 대체 외국인 선수로 다시 롯데 유니폼을 입은 린드블럼은...
SK, 끝내기 홈런 이어 스퀴즈번트로 2연승 휘파람 2017-07-29 21:04:13
조쉬 린드블럼이 몸쪽에 붙인 빠른 공에 1루 쪽으로 번트를 댔고, 3루 주자는 유유히 홈을 밟았다. 린드블럼과 1루수 김상호가 타구를 잡지 못해 이성우는 안타로 1루를 밟았다. 스퀴즈를 예상하지 못한 롯데는 허를 찔렸다. SK는 계속된 2사 만루에서 린드블럼의 폭투로 4점째를 뽑았다. 대체 외국인 선수로 다시 롯데...
'린드블럼 복귀+조정훈 2천620일만의 승리' 롯데, KIA에 2연승 2017-07-22 21:44:40
다만, 롯데도 돌아온 에이스 조쉬 린드블럼 등 투수진의 호투로 0-0의 균형을 이어갔다. 294일 만에 KBO리그 마운드에 오른 린드블럼은 4이닝 동안 2안타와 볼넷 3개를 내주고 삼진 4개를 빼앗으며 무실점으로 막았다. 이어 박진형이 3이닝, 조정훈이 1이닝을 역시 실점 없이 책임졌다. 롯데는 팻딘이 물러나길 기다렸다는...
팻딘 8이닝 12K 호투에도 KIA, 이틀 연속 롯데에 무릎 2017-07-22 21:17:21
다만, 롯데도 돌아온 에이스 조쉬 린드블럼 등 투수진의 호투로 0-0의 균형을 이어갔다. 294일 만에 KBO리그 마운드에 오른 린드블럼은 4이닝 동안 2안타와 볼넷 3개를 내주고 삼진 4개를 빼앗으며 무실점으로 막았다. 이어 박진형이 3이닝, 조정훈이 1이닝을 역시 실점 없이 책임졌다. 롯데는 팻딘이 물러나길 기다렸다는...
'역시 린드블럼'…294일 만의 복귀전서 4이닝 무실점 2017-07-22 19:37:08
자이언츠로 돌아온 에이스 조쉬 린드블럼(30)이 294일 만의 KBO리그 등판 경기에서 팀의 기대에 부응했다. 린드블럼은 22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17 타이어뱅크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방문경기에 선발 등판해 4이닝 동안 2안타와 볼넷 3개를 내주고 삼진 4개를 빼앗으며 무실점으로 막았다. 62개의 공을...
롯데 최준석 2군행…린드블럼 1군 합류 2017-07-22 16:58:42
1군 엔트리에서 제외했다. 최준석이 빠진 대신 재영입한 조쉬 린드블럼이 1군 엔트리에 새롭게 이름을 올렸다. 린드블럼은 이날 경기에 선발 등판한다. 2015년 타율 0.306에 31홈런 109타점을 올리며 성공적인 자유계약선수(FA) 영입으로 평가받았던 최준석은 두 번째 FA를 앞둔 올 시즌 좀처럼 힘을 내지 못하고 있다. 올...
살아난 롯데 레일리, 반전 키워드는 체인지업 2017-07-19 09:58:57
균형을 찾아가고 있다. 롯데는 후반기 대반격을 노리고 있다. 반등을 이끌 주역으로는 안경을 쓰지 않고도 고 최동원의 이름을 본뜬 '린동원'이라는 별명을 얻은 '돌아온 에이스' 조쉬 린드블럼과 적통을 주장하는 박세웅의 '원투펀치'가 꼽힌다. 하지만 레일리를 빼놓기에는 최근 그의 활약이...